유튜브에 직접 영상 올린 프랜차이즈 주점 '1943' 대표
최혜성김태현 “1943 코로나 확진자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주점 '1943' 공동대표 최혜성 씨와 김태현 씨가 코로나19 확진자 주점 방문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1943은 전국 각지에 50여 개의 점포를 보유 중인 프랜차이즈 주점이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최혜성'에는 '1943 코로나 확진자에 대해 말씀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저희 홍대점 1943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는 소식이 뉴스, SNS 등에 많이 올라왔는데 경로를 보니까 코인 노래방에서부터 2차 전파가 시작된 것 같다"고 밝혔다.

최혜성 씨와 김태현 씨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코인 노래방 이후 1943을 거쳤고, 이후 다른 홍대 술집을 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확진 판정 즉시 저희가 임시 휴업을 바로 결정했다"며 "현재 저희 직원들이랑 알바생들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https://www.wikitree.co.kr/articles/533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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