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76669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916 출처
이 글은 5년 전 (2020/7/29) 게시물이에요

레깅스 입고 등산하면 위험한 이유 | 인스티즈

레깅스 입고 등산하면 위험한 이유 | 인스티즈

레깅스 입고 등산하면 위험한 이유 | 인스티즈

레깅스 입고 등산하면 위험한 이유 | 인스티즈




그런 이유는 필요없어

분위기 초치지말고 저리가세여


레깅스 입고 등산하면 위험한 이유 | 인스티즈

12

대표 사진
love or hate  주워니
약간 본문이랑 다른 내용이지만 미국에서도 레깅스 논란 많이 있던데(뉴스로 많이 나오더라고요) 외국은 완전 자유로운 거 맞나요...?
5년 전
대표 사진
윤또깡  파도가 끝나는 곳까지
저 요즘 거의 매일 아침에 등산 다니고 있는데요 레깅스 입어보니까 전문가 말대로 편하긴 해도 체온보호가 잘 안되는 것 같더라고요.. 등산복이 따로 있는데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윤또깡  파도가 끝나는 곳까지
정상에서 땀식으면 진짜진짜 추워요.... 582m 정도 되는 산 올라가는데 날씨 아무리 풀렸다 해도 춥더라고요
5년 전
대표 사진
설화영
저는 타인이 어떤 옷을 입어도 상관없어요. 남자든 여자든, 엉덩이가 보이든 니플이 보이든.. 몸을 “사람의 몸”으로 보려고 하고, 섹슈얼하게든 어떤 의도를 담아서 보지 않으려 노력해요. 한국에서 자라면서 그렇게 배워서인지 자꾸 몸을 <민망한 것, 숨기고 가려야하는 것>으로 보는 나를 발견한 뒤론 그렇게 보지 않으려 하고... 그러다보니 진짜 점점 더 그렇게 됐고요. 타인이 뭘 입든 그게 날 해치거나 아프게 하는 게 아니라면 타인의 자유를 좀 존중하는 문화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노출이 있는 옷을 입었을 때 성희롱을 당할까봐 겁이 나서 긴 옷으로만 가린 적도 있어요. 그치만 그런 사람들은 어딜 가도 있고, 그 사람들은 내가 뭘 입고 어떤 행동을 해도 희롱할 거라는 걸 알고 난 뒤로는 가리고 싶지 않은 날엔 가리지 않고요. 댓글이 좀 중구난방이긴한데.. 한번씩 이런 이슈를 통해 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타인의 자유를 어떻게 존중할 수 있을지 같이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당..!
5년 전
대표 사진
건빵은 건빵
똥을 못 싸나,,? 했는데
그런 이유였군요

5년 전
대표 사진
납짝만두
뭘 입든 신경 끄세요
5년 전
대표 사진
이상혁(ФωФ)  치부(치요파파)
체온 보호도 안되지만 상처가 났을 때 레깅스 경우에는 달라붙어서 떼어낵 힘들단 얘기도 봤어요
5년 전
대표 사진
ㅅl인
등산 완전 싫어하지만 갈 때 더러워져도 괜찮은 옷과 신발 아무데나 어ㅇ덩이 붙이고 앉아도 내 소중한 엉덩이를 지킬 수 있는 바지 이렇게 입는데.... 글고 레깅스 입으면... 엉덩이 너무 신굥쓰여욤....-///-
5년 전
대표 사진
Blake Edward Richardson  NHC
근데 시선 불편하다 이런거 다 떠나서 괜히 등산복이 따로 존재하는게 아니더라구요...땀 흡수나 체온 유지도 솔직히 등산복만한게 없어요 레깅스가 편하기야 하지만 솔직히 너무 추울것같은 느낌..
5년 전
대표 사진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십센치 옥상달빛
사실.근데 레깅스 .. 안그런 시선으로 볼려고 하지만 근데 너무.. 좀 민망해요....
5년 전
대표 사진
킹탱구  김태연내꺼하자
음...
5년 전
대표 사진
웃겨중뇌
남이사 뭘 입던 왤케 본인 감정 이입하면서 보는 감정과몰입러들이 많은지;
5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폭염 제거vs한파 제거282 10:3163180 0
엉덩이 가볍다는 말 되게 기분 나쁘네..192 8:2791092 0
정보·기타 나 솔직히 풀메 하고다니는사람들이랑 못친해짐147 15:1262569 0
이혼하는데 저랑 남편 둘다 애 맡기 싫은 상태입니다125 17:4149971 1
피 한방울로 난자만드는거 성공해.. 노산은 끝났다169 10:5875686 9
아이오아이 멤버들을 삼켜버린 최유정...gif
23:38 l 조회 2
 단골 될 뻔한 손님 걷어차는 사장님.jpg
23:37 l 조회 41
6월 이후, 성별 연령별 순매수 상위 TOP 5 종목
23:37 l 조회 46
중세시대 폐급 병사.....jpg2
23:35 l 조회 82
하림이 인수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근황
23:28 l 조회 1055
최저임금 본게임 열렸다… '1만2000원' vs '인하'
23:26 l 조회 523
아직도 '이거' 때문에 거른다는 사람이 많은 드라마
23:22 l 조회 1469
난이래서 여돌들 방송나와서 대식가인척하는게 너무 유해한거같아4
23:10 l 조회 6832
청순 청춘 뭐 그런 거 진짜 잘 하는 신인 남돌.jpg
23:07 l 조회 635
거상 망겜 아님?
23:07 l 조회 114
개명 생각 해 본 적 있다 VS 없다
23:07 l 조회 115
남편 욕 하면서도 계속 사는 이유
23:05 l 조회 1509
공유 루이비통 화보 공개, 48살 맞아?!11
22:49 l 조회 7662
프랑스어가 왜인지 물흐르는 느낌에 고상한 느낌이 드는 이유....1
22:48 l 조회 1587
사망한 환자가 새벽 2시에 집에 찾아왔다3
22:44 l 조회 7648 l 추천 1
"소고기 사준 아빠 앞에서 폰만 본 친구들, 손절할까요?"8
22:44 l 조회 2622
점심 혼자먹고싶어서 퇴사합니다
22:42 l 조회 3407
마블 MCU 차세대 10대 히어로 근황2
22:42 l 조회 1295
7년동안 부모님 등골 빨아먹으면서 놀았다는 공시생 근황.jpg3
22:42 l 조회 10162 l 추천 3
타잔 위기상황
22:41 l 조회 177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