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축구 전문 매체 <풋볼 채널> 기사
https://news.yahoo.co.jp/articles/84a244fa05f97d4d004105c266c5f46884060abd?page=3
불안했던 마요르카의 중반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됐지만 6월말 계약 만료
최근 친정팀 FC서울 입단이 발표돼 11년만에 모국으로 복귀.
이 보강 실패는 1년 만에 2부 강등을 피할 수 없었던 요인 중 하나였을지도 모른다
감독 및 경기 뛴 선수들 책임이지
한 경기밖에 못 뛴 기성용 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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