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77636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34 출처
이 글은 5년 전 (2020/8/22) 게시물이에요

 




입마개 안한 로트와일러가 지나가는 행인과 강아지 공격해 강아지 15초만에 죽임 | 인스티즈

서울의 한 골목길에서 입마개를 하지 않은 맹견이 산책 중인 소형견을 물어 죽이고 이를 말리던 사람까지 공격했습니다.


반복해 일어나는 개물림 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이 서둘러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정인용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입마개 안한 로트와일러가 지나가는 행인과 강아지 공격해 강아지 15초만에 죽임 | 인스티즈

흰 소형견이 고개를 돌리자 순식간에 검은 대형견이 달려듭니다.


주인 뒤로 피해보려 하지만 이내 물어뜯기고 맥없이 쓰러집니다.




입마개 안한 로트와일러가 지나가는 행인과 강아지 공격해 강아지 15초만에 죽임 | 인스티즈



대형견 주인이 말려봐도 소용이 없습니다.


지난 25일 저녁 서울 은평구 불광동의 한 골목에서 대형견 로트와일러가 스피츠를 공격했습니다.



입마개 안한 로트와일러가 지나가는 행인과 강아지 공격해 강아지 15초만에 죽임 | 인스티즈

사고 현장입니다.


당시 저곳에서 달려들었던 대형견이 소형견을 죽음으로 내모는 데 걸린 시간은 15초에 불과했습니다.



입마개 안한 로트와일러가 지나가는 행인과 강아지 공격해 강아지 15초만에 죽임 | 인스티즈


로트와일러종은 현행법상 입마개가 의무화된 맹견인데도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입마개 안한 로트와일러가 지나가는 행인과 강아지 공격해 강아지 15초만에 죽임 | 인스티즈



입마개 안한 로트와일러가 지나가는 행인과 강아지 공격해 강아지 15초만에 죽임 | 인스티즈

목격자는 이 맹견이 3년 전에도 다른 개를 물어 죽였다고 말합니다.



입마개 안한 로트와일러가 지나가는 행인과 강아지 공격해 강아지 15초만에 죽임 | 인스티즈




입마개 안한 로트와일러가 지나가는 행인과 강아지 공격해 강아지 15초만에 죽임 | 인스티즈

함께 다친 피해견주는 가해견주를 동물보호법상 안전조치 위반 등 혐의로 서울 은평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


하지만 이와달리 11년동안 키운 반려견 죽음에 대한 책임을 묻는 건 가해견주의 고의성을 입증해야 하는 


재물손괴죄의 특성상 쉽지 않은 일입니다.



입마개 안한 로트와일러가 지나가는 행인과 강아지 공격해 강아지 15초만에 죽임 | 인스티즈


입마개 안한 로트와일러가 지나가는 행인과 강아지 공격해 강아지 15초만에 죽임 | 인스티즈


입마개 안한 로트와일러가 지나가는 행인과 강아지 공격해 강아지 15초만에 죽임 | 인스티즈

정부는 비슷한 사고를 막기 위해 맹견의 공격성을 평가해 안락사가 가능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출처-연합뉴스TV 입마개 미착용 맹견 사고…반려견 죽고 주인 다쳐



대표 사진
고래상어(whale shark)  는 온순한동물입니다
입마개 해조요
5년 전
대표 사진
애수  혐생의끝에서널그리다
목줄도 안 해 입마개도 없어 대형견을 저렇게 방치하다니 제정신인가..자기 개 소중하면 남의 개도 소중하고 자기에게 가족이면 남에게도 가족일거라고 생각은 하셔야죠 한 번도 아니고 인재로 벌어진 참사인데.. 저도 저런 아찔한 일 겪을뻔한 적 있어서 진짜 화나네요 제발 펫티켓 좀 지킵시다! 그리고 정부는 여러가지로 동물보호법 좀 강화해주시구요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50만원이 인생에 줄 수 있는 영향1
18:23 l 조회 1974
현재 알고리즘 타는 Y2K 먹은 5세대 아이돌들 근황...jpg
18:10 l 조회 2330
좌씨인데 진짜 이름 어떻게 짓냐 장난치지 말고2
18:09 l 조회 1442
소심한 댕댕이 입양 후기1
18:08 l 조회 4013 l 추천 4
나 엄마랑 둘이 살다가 엄마가 암투병을 하셔서 간병하면서 학교 다녔는데8
17:04 l 조회 6832 l 추천 6
요리사에서 바리스타로 전직한 썰
17:00 l 조회 1258 l 추천 2
어떻게 봐도 옷걸이로 보임1
16:45 l 조회 1534
가족 몰래 알바뛰던 아들이 주저앉은 이유8
16:26 l 조회 11775 l 추천 3
어떤 훌륭한 강아지의 훈장
16:19 l 조회 1516 l 추천 2
회사 탕비실에서 벌어진 암살 시도3
16:18 l 조회 12750
특이점이 온 요즘 남자아이돌 팬싸템.x
15:03 l 조회 2197
본인표출 이중에 여고에 다녔다면 같이 다니고 싶은 여돌은?24
14:45 l 조회 8056
하이닉스 사내 부부 근황52
13:32 l 조회 34797 l 추천 4
[결혼과 이혼] "집에 쌀이 없대요"⋯예비 시댁서 식사한 뒤 파혼 고민8
12:12 l 조회 9230
새로 나온 프라이탁 초미니 사이즈 가방.jpg13
12:10 l 조회 20589
윤남노가 알려주는 좀 바삭한 디저트 잘 자르는법4
12:08 l 조회 8705
글씨체 본다는 채용담당자56
12:00 l 조회 28764
여성 전용 오피스텔에 붙은 세입자의 글1
11:59 l 조회 4654
운동회보다 시끄러운데 민원 넣어도 해결 안되는 소음
11:56 l 조회 4795 l 추천 1
회사 동료한테 소리지르고 나옴
11:51 l 조회 3842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