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참고로 95년생
Sum41 - Does This Look Infected
2002년 발매
The Hell Song
Still Waiting 등
밴드 이미지가 전체적으로 쾌활해서 마냥 젊은줄 알았는데
2000년대에 전성기였던 밴드들 중에선 상당한 고참
Linkin Park - Meteora
2003년 발매
공전의 히트를 친건 데뷔앨범
그래도 린킨 파크하면 이 앨범에 수록됐던 Numb가 아닐듯 싶다
Somewhere I Belong
Faint 등 수록
체스터 옹 잘 지내시죠?
Green Day - American Idiot
2004년 발매
데뷔 앨범 이후로 별볼일 없었던 그린 데이를
결과적으로는 로큰롤 명예의 전당으로 인도한 앨범
타이틀 곡 외에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Holiday
Letterbomb
Muse - Black Holes and Revelation
2006년 발매
솔직히 4집보다 명반인 2,3집을 놔두고 왜 급식들은 이 앨범을 먼저 들었냐
타이틀곡 Supermassive Black Hole이 피파07 주제가였기 때문
Starlight
Knights of Cydonia
My Chemical Romance - The Black Parade
2007년 발매
Emo 그 자체
아마 이 쯔음 10대들은 이 앨범 듣고 락 듣기 시작했을듯
사람들은 이 앨범에 밴드 음악성 다 갈아넣었다고 하는데
2집도 상당히 좋았고 4집도 나쁘지만은 않았음
아무튼 이 앨범은 그냥 전곡이 다 좋음
본인은 중학교 2학년 때
사촌형 집에서 야한거 없나 CD들 뒤지다가
이 앨범 CD 오디오에 넣고 신세계 영접했음
이 시기에 락밴드가 엄청 많았지만
그래도 2000년대 미국에서 락이 흥했을 때 인지도로는 이 다섯 밴드가 가장 강력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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