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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수기증 미 레전드 ㄷㄷㄷ.jpg
64
5년 전
l
조회
16811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5년 전 (2020/9/01) 게시물이에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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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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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의얘길담고싶어
? 뭘본거죠 왜...그런거죠 ㅠㅠ
5년 전
미르끼씌핫
이건 너와 나의 연결고리!후!
기증하려던 사람도 사정이 있었겠지만 갑자기 기증하려니 아까웠거나..........암만 생각해도 왜 그랬냐 정말
5년 전
닉네임1382404378
죽인거나 다름없는데 저건
5년 전
수미칩스
와... 정말 너무하네요ㅜㅠ
차라리 처음부터 기증하겠다고 하지 마시지.....
중요한 결정을 저렇게 번복하시다니...
5년 전
민윤ㄱI
대충 사는 건 아무나 해
이식 전 아이가 죽을 수 있음을 충분히 인지시키고, 그에 따라 고민 기간을 충분히 드린다고 들었습니다... 회사에서 휴가를 안 줬다고 그랬었나요...? 잘 기억은 안나는데 아이와 아이 부모님이 너무 안타깝네요
5년 전
신도현
헐 그경우도 너무하네요..회사...
5년 전
베개 위 수건
올리고자면꿀피부된뎅
밑댓 보니까 루머래요.. 허.. 이해안가는 사람 ㅠㅠ
5년 전
민윤ㄱI
대충 사는 건 아무나 해
루머래요? 사실을 아니까 더 황당하네요 사람 한 명 죽인건데..
5년 전
달나라꾹토끼
dearnoone
😥
5년 전
메로메로나
😥
5년 전
도 복 순
아 저건 좀 그렇네요 진짜
5년 전
배고픈데 잠이안와
골수를 기증하지 않았으면 꼬마는 살 희망이 있었을까요...ㅠㅠ
5년 전
연 지
골수세포 기증하시려던 분이 회사에다가 사정 말하고 휴가를 쓰려고 했는데 회사에서 휴가 쓰면 해고할 거라고 말해서 기증 못하셨다고 봤어요..
5년 전
핑크복숭아
밑댓보니까 루머라네요 ㅜ
5년 전
이십대끝자락
휴가쓰고 못쓰고는 최소한 일주일전에는 알수있었을텐데 저런일이 발생한다구요? 골수기증같은 이유로 내는 휴가를 수술 전날 쓰겠다 했을리도 없고.. 그냥 핑계같은데;
5년 전
아오이 유우
이건 명백한 살인인데요
5년 전
숸
회사 잘못이 있지만 해고와 살인은,,,저라면 그냥 잘릴래요 그런회사.
5년 전
켄마
네코마
222..
5년 전
dhdusal787
2년전에 저한테도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라는곳에서 골수기증 해달라는 전화가 왔어요.
그분은 30대초반이였고 여자친구분과 결혼약속을 하고 준비를 할려다가 백혈병 진단을 받아 파혼까지 가신분이였죠 ,,
골수기증을 모르는 사람에게 하는거 자체가 사실 저에겐 두려웠고 그 과정들이 무서웠어요 그래서 고민할 생각을 달라고 했죠
근데 마침 저글을 우연히 보게되었고 제 담당자에게 제가 골수기증을 안하면 어떻게 되냐 라고 물으니 시한부 인생 판정 받아 결국 사망하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말에 제가 거절을 할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골수기증 하겠다고 하였고 그분은 제 골수를 받아 다시 건강해져서 여자친구분과 다시 재결합하여
결혼하고 잘 사신다고 하시네요 ㅎㅎㅎ 제 골수 받으신분 이제는 아프지 않고 평생 행복하고 늘 건강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5년 전
켄마
네코마
너무 감동이네요 진짜 용기내시기 힘드셨을텐데 너무 존경스러워요
5년 전
바람꽃
그분의 인생이 책으로 쓰여진다면, 당신은 그 책을 다시 이어서 써 준 펜일거예요. 생명을 살리고자 하신 그 숭고한 마음 정말 존경합니다.
5년 전
정말 황당하다~
늦었지만 표현이 정말 시적이고 아름답네요!
5년 전
바람꽃
감사합니다🧡🙂🧡
5년 전
육영
저도 같은 이유로 조혈모세포 기증을 했었어요! 내가 기증을 하지 않으면 이 사람은 죽는다라는 생각에 반나절을 펑펑 울고 기증을 결심을 했는데 내가 아플거보다 얼굴도 이름도 모를 사람이 죽을게 너무 무섭더리구요. 겨우 스물두살 어린 나이였는데 이때 느끼고 배운 것들이 제 가치관 정립에 많은 영향을 쳤어요ㅎㅎㅎㅎ
5년 전
짐
진짜 대단하세요👍👏👏👏
5년 전
양양이양
멋있습니다. 와 근데 어쩌다가 연락하게 된걸까요? 원래 장기기증같은거 신청해두신 상태였던건가요?
5년 전
챠라챱챱
원댓쓰니는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많은 분이 보시길 바라며 댓 답니다:)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에 기증신청하시면 돼요! 조혈모세포기증 검색하시면 다른 분들이 쓰신 후기 글도 꽤 있어요!
5년 전
양양이양
그 부분은 알고있지만 댓쓰니분 맥락에선 뭔가 예상치도 못하게 연락받고 그 이후로 내적갈등이 있으셨던 것 같아서 궁금했어요!! ㅎㅎ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경로일 확률이 높을 것 같아요.
5년 전
dhdusal787
네 ㅎㅎ 제가 원래 헌혈을 자주 해서 헌혈집에서 권유를 하셨어요 ㅎㅎ 그래서 제가 흔쾌히 했지요 ㅎㅎ 그후 아무 연락이 없어 잊고 있었는데 5년뒤에 연락 와서 하게되었어요 ㅎㅎㅎ
5년 전
양양이양
우와... 2만분의 1의 확률이라던데 정말 좋은 일 하셨네요. 본받고 새로운것도 알아갑니다.
5년 전
챠라챱챱
일치할 확률이 엄청엄청 낮다고 알고 있어요!
그런 인연을 만난 것도 대단하고 기증하신 것도 너무 대단해요
5년 전
내뀨
진짜 멋있어요ㅠㅠㅠㅠ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주시네요.... 훈훈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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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iswendy
RV
(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5년 전
todayiswendy
RV
회사 얘기는 루머래요 사람이 어떻게 저러냐...
5년 전
길위에서쓰다
기증 의사가 있었다는 건 나쁜 분은 아니시겠죠. 그리고 가족이 결사반대했다거나 본인 건강이 갑자기 악화됐다거나 하는 본인도 예상치 못한 이유가 있었겠죠 아마도..? 그래도 글 읽는 것만으로 미치겠네요..
5년 전
길위에서쓰다
와 윗댓 보니까 이해 안가고 화나네요
5년 전
으앙.
와... 제가 잘못읽은건가 싶어서 몇 번을 읽었네요...
5년 전
마젠타 시안 옐로
아이가 죽어가는 모습을 보고만 있어야 했던 부모님의 마음을 감히 헤아려 볼 수도 없어요..
5년 전
이번주로또1등나야나
아 이건 정말... 봐도봐도 화나고 안타깝고 슬퍼요..
5년 전
너가나를보듯이
와..사탄도 고개 절레절레하겠다
5년 전
Genius
와... 진짜 너무하네요 살인이죠 이건
5년 전
김재환(1996.5.27)
시즌5 나와라 뿅
살인마
5년 전
김 승 민
스키즈 하는 내 인생이 승자
고용량 항암제 투여 전에 입장 명확히 했더라면 그 아이도 다른 기증자 찾아서 살 수 있었을거예요 저건 그냥 애 죽인 거
5년 전
백 켠
Fearless
살인이네요
5년 전
챠라챱챱
정말로 기증할 자신이 없으면 애초에 골수기증 신청하지 말거나 미리 철회하세요
본문과 같은 상황은 아니지만 골수 맞는 사람 찾아다고해서 희망 가졌다가 결국 기증 못받았을때 그 좌절감을 이겨내지 못하고 정신적 충격에 건강이 악화되는 경우도 많다고 봤어요
5년 전
토스트 댄스
하앙
근데 궁금한게 골수기증하면 뭔가 댓가가 오나요?? 그냥 좋은일 하자고 하는건가?
5년 전
사랑해요~
그냥 좋은 일 사람 한 명 살리는 일이요 대가를 바라고 하는 거는 아니에요
5년 전
ㅇㅅㅇ ; ;
저건 진짜 살인아닌가요...
5년 전
양양이양
저게 가능해요? 법적 처벌 안되나요? 거의 살인자인데
5년 전
모모모모
아...ㅠㅠㅠㅠ 마음 아파요....
5년 전
잡채볶음밥
제일 맛있다.
오늘도 한명의 사탄은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5년 전
예그리나
사랑하는 우리사이❣
선넘네요...
5년 전
佐藤健
嵐
확실하지 않으면 애초에 기증하겠다고 입을 나불대지 말았어야...
5년 전
sazo88
조혈모세포 기증의 경우 충분히 생각할만한 기간을 주고, 기증 의사를 몇차례나 물어봅니다. 검진 날짜나 기증 일자도 최대한 기증자의 편의에 맞춰 해주세요. 저도 기증하기 전에 기증 철회 사례를 듣긴 했는데 어떤 이유든 책임감 없다고 생각해요. 본인 생명에 지장이 있는 일이 아니고서야 내가 조금만 감수하면 타인이 새 생명을 얻게 되는 건데..
5년 전
BlueU
골수 기증 하는거 요새는 예전처럼 막 굵은 바늘로 뼈 뚫고 하는 그 아픈 주사로 안 한대요!!
일주일?정도 유도주사 같은걸 맞으면 골수 내에 있는 성분이 과다하게 생성 돼서 나중에는 일반 혈관에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헌혈 하듯이 피 뽑는거라 요새는 훨씬 수월하다고 합니당 ㅎㅎ
혹시 골수 채취 엄청 아프다던데..? 하는 생각에 망설이신다면 걱정 더시라고 알려드리고 가요!
5년 전
핑크복숭아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
5년 전
구몬
헐 진짜요? 아픈거 무서워서 꺼려졌는데 저도 할 마음이 생기네용
5년 전
SOUND.
그 촉진제 부작용으로 사람마다 다르지만 일주일정도의 근육통 혹은 몸살, 큰 통증이 올 수 있습니다ㅠㅠ 전혀 고통이 없지는 않아요...
하나도 아프지 않다는 잘못된 지식으로 기증을 결심했다가 부작용에 대해 깨닫고, 위 본문처럼 기증철회하시는 분들이 늘어날까봐 걱정되어서 댓 답니다!!
5년 전
라이너스
I love blanket !
시스템이 왜 저러지?
5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냠냠젤롱
저런걸 애초에 살인죄로 적용시키게 된다면
오히려 더 역효과를 초래할 것 같아요
기증의사가 있던분들도 '혹시나 진짜 만에하나라도' 이런생각으로 마음을 돌릴거같아요
5년 전
카카오튜브
골수기증은 헌혈처럼 계속 할 수 있는 건가요!?
5년 전
더이상 할 게 없겠지
와 무슨 일이야,,, 저런 사례는 법적으로 어떻게 안되나,,,
5년 전
규루리
요즘은 회사에 병가 낼 수 있도록 공문도 만들어서 회사로 보내준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마음 편하게 기증 신청했어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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