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오늘 집에 가야되니 생일을 하루 먼저 챙겨주는 사랑스러운 나의 첫 제자들❤️ 이 아이들을 만나면서 나는 매일 매일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는다!! 누구 보다 열심히 하고 누구 보다 잘하고 싶은 저 아이들에게 과연 우리 어른들은 무엇을 해주고 있는지 깊게 고민하게 해준다. 잔소리 많은 선생님 밑에서 힘들지만 항상 밝게 열심히 해주는 내 사랑스러운 제자들아 다시 한번 고맙다❤️ 삼행시 느낌있다 🤙 ㅋㅋㅋ 한국축구 #우연히만들어지는것은없다 #한국축구뿌리부터튼튼히 #🇰🇷⚽️🌱💪 A post shared by 차두리 공식계정 (@chaduri_official) on Jul 23, 2020 at 9:10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