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덤의 주인은 왕족이거나 높은 신분의 여성으로 추정
(신장은 170cm 정도 추정)
+https://mobile.twitter.com/chlove_u/status/1301699906898255872
부연설명)
문화재청 트위터 관리자 왈
금동관의 중앙부에서 금동신발의 뒤꿈치까지의 길이가 176㎝인 것으로 보아 피장자의 키는 170㎝ 내외였던 것으로 추정합니다.
큰고리 귀걸이와 방추차(실 뽑는 거)가 있고 큰칼은 없음
남색의 블루베리같은 건 유리구슬이고 가슴장식
(오른쪽은 경주 천마총에서 출토된 가슴걸이)
그리고 금과 은으로 추정되는 장신구 및 금동관도 확인
역덕들 사이에선 키 170cm의 왕족 여성이라면
지증왕의 왕비 연제부인이 아닌가 설왕설래 중.
삼국유사 中
(전략)... 지증왕의 음경의 길이는 무려 1자 5치나 되었는데, 음경이 너무 큰 관계로 마땅한 신붓감을 구하기가 어려웠다. 이 탓에 처녀들은 사랑을 나누려 하면 너무 아파 울면서 도망갔다고. 그래서 지증왕은 각 지방에 사자를 보내 자기의 음경을 능히 감당할 만한 처녀를 수소문하였다. 어느 날 지증왕이 보낸 한 사자가 모량부에 도착해 동로수(冬老樹) 아래에 쉬고 있는데, 큰 개 2마리가 북만 한 누런 똥을 양쪽에서 물고 으르렁거리고 있었다. 이것을 본 사자는 쾌재를 부르며 마을로 내려가 그 커다란 똥덩이의 주인이 누구냐고 물었다. 그러자 한 소녀가 말했다.
"아, 그거요? 그것은 모량부 상공의 딸이 빨래를 하다 숲속에 숨어서 눈 똥입니다."
사자가 그 집을 찾아가 소녀가 말한 처녀를 보니 정말로 키가 큰 여자였다. 보니 키가 7자 5치나 되었다. 사자는 급히 지증왕에게 그 처녀를 소개했고, 지증왕은 수레를 보내 궁중으로 불러 왕비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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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오늘자 살목지 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