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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879 출처
이 글은 5년 전 (2020/9/06) 게시물이에요


엄마에게 수술사실을 알리지않는것 불효일까요? | 인스티즈


엄마에게 수술사실을 알리지않는것 불효일까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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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부 이찬원
걸리면 불효이고 안걸리면 효도인거 같아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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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혁기  ୧( ˙Ⱉ˙⠕)୨
2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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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캡터 체리  만날 수 없어 만나고 싶은데
불효요 저는 반대로 엄마가 아픈데 저한테 말 안한다면 너무 슬프고 가슴아플거같아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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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관창
걱정할 것 없으면 알리지 않는게....그리고 들키지 않을 자신 있으면....나중에 들키면 안 한 것만 못 하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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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섭아 검은자찾아  꿈은 노력해야지
걱정시켜드린다고 해도 말하는게 ... 맞는것같습니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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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BANG.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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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현 여친  = 나
아무 걱정 할 일 아니면 굳이 말할 필요 있나요 걱정하실 텐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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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AND 제이크  아이랜드
그래도 말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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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  남자친구
사람 일이라는게 어찌 될 모르는거기 때문에... 그리고 말씀 안드려도 어머니는 아실수도 있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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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노래
아무리 갑암이 착한암이라지만 다른 장기로 전이되기도 하고 재발하기도 하는데 어떻게 걱정할필요가 없겠어요.. 사연자님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지만 외적인부분(수술흉터)도 무시못해요. 로봇수술 한다쳐도 흉터가 작은뿐 없지않구요. 게다가 로봇수술하면 수술비도 엄청나요. 반절제인지 전절제인지 모르지만 반절제하면 평생을 재발과 전이의 공포에 살고 전절제해도 방사선 치료는 또 어떻게 숨길건지.. 또 평생 갑상선호르몬제 복용해야하는데 따로 독립해서 사는거면 몰라도 매일아침 빈속에 신지로이드 챙겨먹을때 엄마 눈을 어떻게 속입니까... 가족력때문에 어머니가 걱정하시는거면 차라리 비교적 다른 암보다 예후가 좋은 갑암인걸 밝히는게 부모님이 덜 걱정하실수도 있을거같아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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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블리  WINNER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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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넥타
일단 수술했으니 당분간은 말 안할거같아요
나아중에 완치판정 받으면 그때 다시 생각해볼래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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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넥타
하지만 중간에 전이나 재발 판정 받으면 그땐.. 말해야지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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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여니피고냬여잘럐여  파랗게랗게게르마늄
제 상황이라면 알리고 싶지 않지만.. 반대로 제가 이미 당해봐서 너무 속상하고 원망스럽더라구요 아픈 사실을 저한테만 숨기고 있었다는 게 너무 슬펐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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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A AIRLINES
전 말할 것 같아요 시간이 좀 지난 후에 알리더라도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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