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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영은수의 죽음
현장에서 영은수의 시신을 병원으로 옮기고
시신 확인하는 황시목
그리고 황시목의 눈물
병원에서 돌아와 옷을 갈아입던 중
영은수에게 빌려줬던 니트가 눈에 띈다
영은수를 떠올리는 황시목의 뒷모습
그 후 영은수의 장례식장
전 법무부장관이자 영은수의 아버지에게 따지는 황시목
왜 보고만 있었습니까!
왜 싸우지 않으셨습니까.
왜 그 긴 시간을 그냥 숨어만 있었습니까.
법을 무기로 싸우라면서요.
황시목 닥쳐!
정작 본인은 뭐하고 있었습니까!
그게 가족을 위해서였습니까.
본인이 두려우셨던게 아니라!
조용히 해!
그만!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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