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재범과 손지창
아버지가 임택근이라는 엠비씨 아나운서인데 바람끼가 다분하신 양반이라
세집살림해서 임재범이랑 손지창 낳았음
그런데 임재범도 낳아놓고 호적에 안올릴려하고 심지어 손지창은 자기아들아니라고 우겨서 손지창은 이모부손에자람
그래서 말년에 버스에서 넘어져 반신불수 되었는데 손지창이랑 임재범 호적에 등록 안되어 있어서 손절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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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은 두 번째 부인, 손지창은 세 번째 부인과의 사이에서 얻은 혼외자식이다.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 인물검색에서 임택근의 가족에는 임재범만이 올라있다. TV에 출연한 아들들은 아버지에 대한 질문에 모두 싸늘했다.
2001년 손지창은 "임택근씨가 나의 생부"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학교에서 가정환경조사서를 쓸 때가 제일 싫었다"고 털어놨다.
그와 함께 '사생아는 입대하지 못한다'는 당시의 법에 따라 군대에도 갈 수 없었던 안타까운 사연도 전했다. 또한, 이와 관련해 '손지창은 정신이상으로 군대에 가지 않았다'는 인터넷상 허위사실로 심한 괴로움과 분노를 느꼈음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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