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리우스 블랙
해리의 대부이자 유일하게 남아있는 가족으로서
해리포터 시리즈 5편인 불사조 기사단에서 죽음
2. 알버스 덤블도어
부활한 볼드모트의 유일한 대항마로 불렸던 위대한 마법사였지만
노쇠화와 대의를 위해 본인이 자처한 죽음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죽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생략)
해리포터 시리즈 6편인 혼혈왕자에서 죽음
3. 집요정 도비
해리포터 시리즈 2편인 비밀의 방에 처음 등장한 도비
해리의 의해서 자유의 몸이 되었다가
시리즈 마지막편인 7편 죽음의 성물에서 해리를 돕다가 사망
4. 세베루스 스네이프
사연이 참 많은 인물로서 시리즈 마지막편인 7편에 도달해서야 재평가를 받은 캐릭터
After all this time?
Always.
5. 프레드 위즐리
위즐리家의 아들로서 조지 위즐리와 쌍둥이 형제인 캐릭터
시리즈 마지막편인 7편에서 죽음의 먹는자들과 전투하는 과정에서 사망
이외에 세드릭 디고리, 루핀 부부, 앨러스터 무디 등
여러 인물들이 사망했지만 주인공 포터와 관련된 인물들만 찾아봤습니다 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3번 도비의 죽음이 슬펐네요 ㅠㅠ
영화에서 도비죽는 장면이 너무 슬펐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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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 우리집에 못 주무시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