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북한의 우리 공무원 사살 사건과 관련, 북측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보고하는 과정에서 월북 의사가 누락됐을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민주당은 북측에 희생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모씨의 자진 월북이 확실함에도 김 위원장의 대남 전통문에 해당 내용이 빠졌고, 이를 규명하기 위해서라도 남북 공동 진상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http://naver.me/5zHht9N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