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는 다양한 부류의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인간의 본능은 결국 같다.
지금 이 순간에도 짝사랑 혹은 썸이라고 생각되는 사람과의 관계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너무나 당연한 얘기들의 향연이겠지만, 안타까운 희망고문에서 얼른 벗어났으면 하는 마음으로 해방의 신호를 나열해보고자 한다.
그녀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1) 만날 약속을 잡으려고 하나 잘 되지 않고 점점 나만 매달리는 것 같다.
2) 원래 연락을 안 하는 스타일이라며 성의 없는 답변을 긴 텀과 함께 적선하듯 보내온다.
3) 만났을 땐 재밌게 보내지만 절대 먼저 만나자는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4) 나 혼자 애타는 것 같고 상대방을 늘 질투하고 의심하게 된다.
5) 내가 먼저 연락하지 않으면 끊어질 관계로 느껴진다.
6) 나에게 전혀 맞춰주지 않으며 철저하게 본인의 취향만을 고수한다.
7) 럭키세븐
이 중 해당되는 것이 있다면 그 관계는 일찍 접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수 있다.
사람 일 모르는 거 아니냐고? 획일화된 사고방식으로 보인다고? 난 다를 것 같다고?
물론 다를 수도 있다. 하지만 적어도 이 글을 읽는 넌 그 경우에 해당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악조건을 뒤집고 도전할만한 의지라면 차라리 사업을 해라.
그게 당신 미래 연애사업을 더욱 장밋빛으로 물들일 수 있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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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면 아무도 긁히지 않는 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