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학용 (1935 ~ 2007)
白頭大虎 (백두대호, '백두산의 대호') 라는 별명
선수시절인 1956년 ~ 1965년, 전국장사씨름대회 우승 트로피를 21번이나 들어올렸다.
감독시절
중학 시절부터 쌀포대 2가마 (160kg)를 너끈히 짊어졌다고 할 정도의 타고난 장사였으며,
프로씨름 창단 이전, 50년대 대한팔도를 떨어울리던 최강의 씨름꾼이자
80-90년대 초반 일양약품의 씨름 감독
| 이 글은 5년 전 (2020/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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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학용 (1935 ~ 2007) 白頭大虎 (백두대호, '백두산의 대호') 라는 별명 선수시절인 1956년 ~ 1965년, 전국장사씨름대회 우승 트로피를 21번이나 들어올렸다. 감독시절
중학 시절부터 쌀포대 2가마 (160kg)를 너끈히 짊어졌다고 할 정도의 타고난 장사였으며, 프로씨름 창단 이전, 50년대 대한팔도를 떨어울리던 최강의 씨름꾼이자 80-90년대 초반 일양약품의 씨름 감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