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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47
이 글은 5년 전 (2020/10/07) 게시물이에요

신입이 쓴 문서:

 

사실 힘이나 범우주적 영향력을 떠나 그녀의 캐릭터성은 캡틴 아메리카같은 리더보다는 기존 페이즈의 토르나 헐크같은 최종 병기에 더 가깝다. 캡틴은 첫 등장 당시부터 힘보다는 불굴의 의지, 리더쉽, 팀워크를 강조하는 히어로였고, 이는 첫 작품부터 그가 계속 집단(미군의 하울링 코만도스, 어벤져스)의 리더란 점을 통해 나타난다. 심지어 어벤져스에서 일시적으로 탈퇴했을 때도 탈퇴 인원들의 리더였으며, 엔드게임에선 범우주적 對 타노스 세력 전체의 리더였다. 그러나 캡틴 마블은 지금까지 단 한번도 리더쉽이나 팀워크가 부각된 적이 없었다. 일시적이나마 협력을 한 것도 엔드게임에서 여성 히어로들의 집합 당시 뿐이었고, 이때도 싸울땐 단독으로만 싸웠다. 이런 면에서 볼때 아이언맨/캡틴 아메리카의 투톱을 중심으로 이뤄진 기존 어벤져스와 달리, 현 어벤져스엔 구심점이 될만한 인물이 없는 상태다. 게다가 아이러니하게도 지구인 출신이지만 캡틴 마블의 캐릭터성은 지구인 히어로라기보단 우주인 히어로에 가깝다. 일단 본인부터 지구보단 다른 세계에서 활동하고, 어벤져스와 협력하지만 "너희들"이라고 선을 긋는 등 멤버라기보단 협력자에 가까운 위치. 이런 면에서 후속작에서 그녀의 캐릭터성이 발전/변경되지 않는 이상 캡틴 아메리카 같은 리더역을 기대하긴 어렵다.

 

 

상사가 바라는 간결한 문서:

 

캡틴 마블은 어벤져스의 리더가 되긴 힘들다. 우주에서 활동하는 우주인 히어로이고, 스스로 어벤져스 멤버들과 선을 긋기 때문이다.






핵심만 간결히 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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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역대응형_안드로이드
이거 진짜 중요해요
제발 핵심만 쓰세요... 말 할 때도 마찬가지. 회사에서 하는 커뮤니케이션은 학창시절 잡담하는거랑 달라요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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