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봅슬레이 타는 와중에 붙여 둔 카메라 떨어지니까 본능적으로 손으로 잡고 탐

경주용 차 처음 탔는데 프로 드라이버가 타본적 있냐 너무 잘 탄다는 칭찬함(원래 계획은 유재석을 드라이버로 나머지 멤버들을 미캐닉으로 훈련시켜서 대회 내보낸다는 구상이었으나 이런저런 사정으로 단기 촬영만 하고 끝났다고...)

밧줄 하나만 의지해서 물에 안 빠지고 건넘(바로 전에 시범 보이던 젊은 제작진도 그냥 물에 빠져버림)
길: 이 형은 못하는게 뭐야?

5년전 실패한 도전도 성공함(종이박스 도미노보다 빨리 뒤로 뛰기)

그림자 위치만 보고 시간도 알아 맞춤

밧줄 하나로 높이 올라가 코코넛도 땀(무도 초창기에는 작은 나무 하나 못올라가던 약골이었음)
하하: 우리는 멈춰있고 형만 이렇게 발전했어...

조정 특집 당시 팔팔한 20대 정진운이랑 더블 에이스 노릇함

인스티즈앱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젠지세대 통화예절..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