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82346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1 출처
이 글은 5년 전 (2020/10/13) 게시물이에요




   

   



[한국어]




거대한 음모가 다가옵니다. 상징적인 블랙 옵스 시리즈가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로 다시 돌아옵니다. 시리즈의 시작이자 많은 사랑을 받은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의 후속작입니다.

 

블랙 옵스 콜드 워는 1980년대 초 냉전 시절,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던 지정학적 전투의 어둠 속으로 여러분을 안내할 것입니다. 몰입감 넘치는 싱글플레이어 캠페인에서 플레이어는 어두운 진실을 맞이하게 됩니다. 시리즈를 대표하는 캐릭터인 우즈, 메이슨, 허드슨, 그리고 새롭게 참전하는 특급 요원들과 함께 수십 년간 계획된 음모를 저지하십시오.

 

캠페인 외에도 블랙 옵스 콜드 워에는 차세대 멀티플레이어 및 좀비 플레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멀티플레이어는 910일 전 세계에서 동시 공개됩니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는 20201113일 출시됩니다.





[영어] [4K]




𝚆𝚎𝚕𝚌𝚘𝚖𝚎 𝚝𝚘 𝚝𝚑𝚎 𝚋𝚛𝚒𝚗𝚔.

 

𝚃𝚑𝚎 𝚒𝚌𝚘𝚗𝚒𝚌 𝙱𝚕𝚊𝚌𝚔 𝙾𝚙𝚜 𝚜𝚎𝚛𝚒𝚎𝚜 𝚒𝚜 𝚋𝚊𝚌𝚔 𝚠𝚒𝚝𝚑 𝙲𝚊𝚕𝚕 𝚘𝚏 𝙳𝚞𝚝𝚢®: 𝙱𝚕𝚊𝚌𝚔 𝙾𝚙𝚜 𝙲𝚘𝚕𝚍 𝚆𝚊𝚛 – 𝚝𝚑𝚎 𝚍𝚒𝚛𝚎𝚌𝚝 𝚜𝚎𝚚𝚞𝚎𝚕 𝚝𝚘 𝙲𝚊𝚕𝚕 𝚘𝚏 𝙳𝚞𝚝𝚢®: 𝙱𝚕𝚊𝚌𝚔 𝙾𝚙𝚜, 𝚝𝚑𝚎 𝚘𝚛𝚒𝚐𝚒𝚗𝚊𝚕 𝚝𝚑𝚊𝚝 𝚜𝚝𝚊𝚛𝚝𝚎𝚍 𝚒𝚝 𝚊𝚕𝚕.

 

𝙲𝚊𝚕𝚕 𝚘𝚏 𝙳𝚞𝚝𝚢: 𝙱𝚕𝚊𝚌𝚔 𝙾𝚙𝚜 𝙲𝚘𝚕𝚍 𝚆𝚊𝚛 𝚠𝚒𝚕𝚕 𝚍𝚛𝚘𝚙 𝚙𝚕𝚊𝚢𝚎𝚛𝚜 𝚒𝚗𝚝𝚘 𝚝𝚑𝚎 𝚍𝚎𝚙𝚝𝚑𝚜 𝚘𝚏 𝚝𝚑𝚎 𝙲𝚘𝚕𝚍 𝚆𝚊𝚛’𝚜 𝚟𝚘𝚕𝚊𝚝𝚒𝚕𝚎 𝚐𝚎𝚘𝚙𝚘𝚕𝚒𝚝𝚒𝚌𝚊𝚕 𝚋𝚊𝚝𝚝𝚕𝚎 𝚘𝚏 𝚝𝚑𝚎 𝚎𝚊𝚛𝚕𝚢 𝟷𝟿𝟾𝟶𝚜. 𝙸𝚗 𝚊 𝚐𝚛𝚒𝚙𝚙𝚒𝚗𝚐 𝚜𝚒𝚗𝚐𝚕𝚎-𝚙𝚕𝚊𝚢𝚎𝚛 𝙲𝚊𝚖𝚙𝚊𝚒𝚐𝚗, 𝚙𝚕𝚊𝚢𝚎𝚛𝚜 𝚠𝚒𝚕𝚕 𝚍𝚎𝚜𝚌𝚎𝚗𝚍 𝚒𝚗𝚝𝚘 𝚝𝚑𝚎 𝚍𝚊𝚛𝚔 𝚌𝚎𝚗𝚝𝚎𝚛 𝚘𝚏 𝚊 𝚐𝚕𝚘𝚋𝚊𝚕 𝚌𝚘𝚗𝚜𝚙𝚒𝚛𝚊𝚌𝚢 𝚊𝚕𝚘𝚗𝚐𝚜𝚒𝚍𝚎 𝚒𝚌𝚘𝚗𝚒𝚌 𝚌𝚑𝚊𝚛𝚊𝚌𝚝𝚎𝚛𝚜 𝚆𝚘𝚘𝚍𝚜, 𝙼𝚊𝚜𝚘𝚗, 𝚊𝚗𝚍 𝙷𝚞𝚍𝚜𝚘𝚗, 𝚊𝚜 𝚠𝚎𝚕𝚕 𝚊𝚜 𝚊 𝚗𝚎𝚠 𝚌𝚊𝚜𝚝 𝚘𝚏 𝚘𝚙𝚎𝚛𝚊𝚝𝚒𝚟𝚎𝚜 𝚝𝚘 𝚜𝚝𝚘𝚙 𝚊 𝚙𝚕𝚘𝚝 𝚍𝚎𝚌𝚊𝚍𝚎𝚜 𝚒𝚗 𝚝𝚑𝚎 𝚖𝚊𝚔𝚒𝚗𝚐.

 

𝙱𝚎𝚢𝚘𝚗𝚍 𝚝𝚑𝚎 𝙲𝚊𝚖𝚙𝚊𝚒𝚐𝚗, 𝙱𝚕𝚊𝚌𝚔 𝙾𝚙𝚜 𝙲𝚘𝚕𝚍 𝚆𝚊𝚛 𝚠𝚒𝚕𝚕 𝚍𝚎𝚕𝚒𝚟𝚎𝚛 𝚝𝚑𝚎 𝚗𝚎𝚡𝚝 𝚐𝚎𝚗𝚎𝚛𝚊𝚝𝚒𝚘𝚗 𝚘𝚏 𝙼𝚞𝚕𝚝𝚒𝚙𝚕𝚊𝚢𝚎𝚛 𝚊𝚗𝚍 𝚉𝚘𝚖𝚋𝚒𝚎𝚜 𝚎𝚡𝚙𝚎𝚛𝚒𝚎𝚗𝚌𝚎𝚜, 𝚋𝚎𝚐𝚒𝚗𝚗𝚒𝚗𝚐 𝚠𝚒𝚝𝚑 𝚝𝚑𝚎 𝚆𝚘𝚛𝚕𝚍𝚠𝚒𝚍𝚎 𝙼𝚞𝚕𝚝𝚒𝚙𝚕𝚊𝚢𝚎𝚛 𝚁𝚎𝚟𝚎𝚊𝚕 𝚘𝚗 𝚂𝚎𝚙𝚝𝚎𝚖𝚋𝚎𝚛 𝟿.

 

𝙲𝚊𝚕𝚕 𝚘𝚏 𝙳𝚞𝚝𝚢: 𝙱𝚕𝚊𝚌𝚔 𝙾𝚙𝚜 𝙲𝚘𝚕𝚍 𝚆𝚊𝚛 𝚊𝚛𝚛𝚒𝚟𝚎𝚜 𝚘𝚗 𝙽𝚘𝚟𝚎𝚖𝚋𝚎𝚛 𝟷𝟹, 𝟸𝟶𝟸𝟶.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근본 탕수육 특.jpg
22:03 l 조회 36
남돌 서바 4대 청량 서바이벌+청량 공식은 늘 성공한다2
21:54 l 조회 392
시설은 좋은데 분위기가 끔찍하다는 가정법원 놀이터3
21:34 l 조회 6901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이 한번쯤 꼭 해보는 장난.gif1
21:13 l 조회 3891
난 토끼가 돌떡(그냥 구운 돌)으로 호랑이 속여먹는 동화 진짜 좋아했음.twt9
20:47 l 조회 13626
노라조 와 박지훈 이 같은 소속사인게 실감나는 사진10
20:03 l 조회 31080 l 추천 3
한방능이짬숙x 냉짬밀크티o
20:02 l 조회 8163
체코 사람들의 흔한 맥주안주.........jpg4
20:01 l 조회 17434
16년 전 동덕여고 축제 수준10
20:01 l 조회 25340 l 추천 2
사장 어이없네
19:52 l 조회 1350
강민경이 말하는 레이어드컷의 문제점32
19:42 l 조회 59664 l 추천 5
기자가 되면 카리나 애교도 직접 볼 수 있음
19:33 l 조회 1138
오빠 오늘도 잘 다녀오세요5
19:31 l 조회 7198
가게 마감 직전에 주문하기ㅋㅋㅋㅋ
19:27 l 조회 897
나 35살에 연애함ㅋㅋ132
19:03 l 조회 52459
대사가 자동으로 들리는 버스좌석
18:28 l 조회 11139
카카오톡 선물하기 데스노트 후기6
18:02 l 조회 36255 l 추천 5
순발력을 보여주겠다는 남자
18:01 l 조회 249
뚱카롱이 싫었던 프랑스 파티시에44
18:00 l 조회 38678 l 추천 5
와이프랑 샤워횟수로 싸움21
18:00 l 조회 2008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