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삼성고등학교
삼성이 아산시 탕정면에 대규모 공장을 지으면서 삼성 임직원 자녀들도 많이 이 동네로 왔는데 고등학교가 없어서 불편을 겪음
그래서 삼성이 교육청 측에 처음엔 공립고 하나 이 동네에 지어달라고 요청했는데 교육청이 예산 부족을 이유로 난색을 표함
대신 교육청이 "자사고 허가 내줄테니 하나 지을래요?" 했고 삼성이 콜 해서 지은 학교
설립취지에 따라 삼성 임직원 자녀 전형 70% / 사회적 배려 대상자 전형 20% / 일반전형 10% 로 신입생 선발함. 일반전형 합격자들은 충남 중3들 중에서 최고 수재들이라고 봐도 됨.
일반전형만큼은 아니지만 임직원 자녀 전형도 생각보다 빡셈. 중학교때 놀기만 한 학생이 부모님이 삼성 다닌다고 갈 수 있는 학교는 절대 아님.
삼성에서 지은 학교답게 학교 시설, 교직원 레벨은 최고 수준이고 교육 프로그램도 혁신적인거 많아서 다른 지역에서도 교사나 교육관계자들이 배우러 많이 옴
삼성 임직원 전형은 부모가 충남에 있는 삼성 사업장에 근무하는 경우만 쓸 수 있고(90% 이상이 탕정 근무자), 다른 전형도 주소지가 충남인 학생들만 쓸 수 있음.
귀족 학교 이미지가 있어서 삼성 고위급 임직원 자녀들만 우글거리는거 아니냐는 인식이 퍼져 있지만, 실제로는 탕정 삼성 공장의 생산직 노동자 자녀들이 다수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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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면 아무도 긁히지 않는 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