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9 폭격기 '에놀라 게이'에 탑승한 폴 티베츠 대령.
(에놀라 게이는 폴 티베츠 대령 어머니의 결혼 전 이름이다.)
출격 직전 에놀라 게이 승무원들의 단체사진.
히로시마에 떨어진 '리틀 보이'의 폭발장면.
나가사키에 떨어진 '팻 맨'의 폭발장면.
(팻 맨은 윈스턴 처칠의 별명이다. 앞서 히로시마에 떨어진 리틀 보이는 프랭클린 루즈벨트 미국 대통령의 별명이다.)
히로시마 폭격 전후 비교사진. 목표물이었던 아이오이 다리 주변에 멀쩡히 남아있는 건물이 별로 없다.
(참고로 아이오이 다리를 한자로 번역하면 '상생'이다. 서로 같이 잘 살아보자는 뜻.)
나가사키 폭격 전후 비교사진.
티니언 섬 활주로에 착륙하자마자 훈장을 받는 폴 티베츠 대령. 왼손에 담배 파이프를 들고있는 것으로 보아 사전에 고지를 받지 않았던 듯.
세계최초 실전 핵 투하부대인 509 혼성 비행단의 부대마크.
(현재까지도 유지 중)
리틀 보이(좌)와 팻 맨(우) 폭발시 촬영한 버섯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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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여주 이런식으로 소비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