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정의 외모는 본디 평민들과 달라 저잣거리에서도 쉽게 구분 할 수 있다."




1880년대 조선을 방문한
미국공사관 서기관 윌리엄 F 샌즈는
조선을 다인종 국가라고 생각했다.


그가 남긴 백정에 관한 기록
" 회색과 푸른색 그리고 갈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
" 머리칼이 붉고 안색이 좋았다 "
" 신장이 180cm가 넘었다 "
" 그들 (백정)은 처음 보면 혼혈이라 착각하기 쉽다 "

















아이고 내 돌쇠야!!!!
| 이 글은 5년 전 (2020/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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