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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4700 출처
이 글은 5년 전 (2020/12/2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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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안차려입고 가면 당하는 일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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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안차려입고 가면 당하는 일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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田柾國  전정국
저도 주얼리매장에 패딩입고 조금 프리하게 갔더니 정말 아무 말도 안하고 물건 툭툭 보여주더라구요 다시는 그 매장 안 가려고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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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룽
중학생때 어머니 생신선물사러 어디가야할지 몰라서 쇼핑몰 안에 있는 에뛰드 갔었는데 대놓고 무시당함ㅋㅋㅋㅜㅜ마상.. 어리다고 막 대한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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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빵맛이쪄
명품을 파는 사람이 얼마나 돈이 많든 적든 간에.. 돈으로 사람을 평가하고 무시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한 번 사는 인생 왜 그렇게 사나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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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북융
맞아요 저 갤러리아 루이비통 갔었는데 되게 무시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진짜 기분 나빴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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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볶음  TXT
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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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ENO  000423
저런 거 있어요 향수 사러 갔는데 슥 훑어보는 거 보고 기분 더러워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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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게리아산업스파이  닉네임꼬리기엽다
점바점이지만 ㅇㅈ함미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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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열린 미래, 꿈이 있는 대학
점바점 사바사지만 진짜 저런거 있어요
되게 후리하게 입고 명품 화장품 매장 갔는데 응대를 개뼉다구 같이 하길래 그냥 그 자리에서 대놓고 여기는 고객 응대가 이.딴식이냐고 컴플레인 걸고 나왔던 기억이 있네요,, 열받은채로 바로 옆 다른 백화점 같은 화장품 브랜드 매장 갔는데 엄청 친절하시고 조심스럽게 화장도 다 수정해주셔서 바로 멘탈 회복하긴 했지만요 명품 매장에서 일한다고 본인이 명품인양 유세떠는거 진짜 꼴같잖아요 화장품 매장은 더더욱이요 물론 친절하신 분들도 많습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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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 민
영등포 신세계 생로랑 가서 지갑 보러 왔다니까 그냥 제가 서있는 뒤쪽 진열대가 여성 지갑이라고 보라고 하던데 명품관은 원래 손님이 물어봐도 안오고 가만히 서서 쳐다보기만 하나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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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young  안녕히계세요 여러분
진짜 점바점인거 알지만...정말 많은 것같아요 저런 경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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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알레르기  자두, 복숭아도 알레르기...
저런곳 은근많아요 물론 점바점이긴 하지만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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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 (97)  꾸꾸니 꾸꾸 꾸꾸
저런 곳 리스트 쭉 뽑아서 누가 정리해줬으면 좋겠다.. 내가 거르거나 백화점 측에서 개선 좀 시키게.. 제발 생각 없는 티 좀 내지 마세요 그 나이 먹고 ;ㅅ;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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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형  1년남았어재화나!
전 직원은 안 그랬는데 거기 구매하려고 온 고객때문에 기분나빴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뭐라도 되는냥 가방 들고 거울보고 있는데 옆에서 계속 위아래로 훑어서 기분나쁘더라고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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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jjjr
샤넬에 향수사러갔을때 직원응대 매우 불쾌했던 기억이있어요..ㅜㅜ 과한 친절을 바라는것도아닌데 왜 그럴까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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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하늘에너구리
ㄹㅇ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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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야도영해  스친꿈에도너를만나
돈만 많으면... 만원짜리 추리닝 입고 가서 사고 싶은 거 사고 나서 컴플레인 걸고 싶어요.....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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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바  💟
저는 슈에무라에 립스틱 사러갔다가 기분만 나빠서 왔습니다 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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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ㅑ
그냥 대충입고 지갑사러 집 앞 잠실 롯백갔는데 생로랑 직원 진짜 넘 별로여서 일부러 갤러리아까지 가서 샀어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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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펭이와귄귄이  의 러브스토리❤️
근데 사실 백화점 가려고 차려입는 사람보다 추리닝 입고 대충 나와서 플렉스하는게 더 찐플렉스 아닌가...
요즘은 그래서 대충 입은 손님 더 잘 보라고 교육시키기도 한다는데 아직도 저런 사람이 있나요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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홉잉
ㅎㅎ 저두 저런거 백화점뿐만 아니라 휴대폰 대리점이나 가전제품 매장 등 많이 당해서요ㅋㅋㅋㅋㅋ 큰 돈 쓰러갈때는 무.족.권 엄마랑 같이 갑니다... 일단 서비스 질부터 다르구요 제품 안내나 혜택들도 은근 차이 심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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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iddi
저희 어머니 백화점에서 근무하시는데 저렇게 못해요ㅋㅋㅋㅋ저런식으로 무례하게 굴면 바로 컴플 들어와서 싹싹 빌어야합니다^^^ 갑질은 고객이 더하는데요 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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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
옷 대충입고가면 대우 달라지는건 팩트인걸요..? 무례함까지 나오는 경우는 케바케더라도 차려입은날과 아닌날. 화장한 날과 안한날의 대우 차이는 분명해요^^... 안느껴본적이 없을정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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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토끼
저러는 분들 많습니다....ㅋㅋ 물론 저렇게 대놓고는 안하지만 애매하게 태도로 그러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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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C 아이사  💙아이사💙랑해
어머니처럼 성실하고 책임감있는 분들 말고
책임감 없이 컴플 들어오면 그냥 때려치우거나 미래대책이 없는 직원들이 그럴 거 같아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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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파톤스
그럼 저렇게 겪은 사람들은 뭔가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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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willbe
저도 백화점 일해봤고 가족중에도 백화점 10년 가까이 근무하는 분 있는데 저게 없는 사실이 아니랍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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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96)  세븐틴
ㅜ 그럼 추리닝 입고 뭐 사러 갔다가 무시당한 저는 뭐죠 ... ㅠ ㄹㅇ 무시쩌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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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oo
전 추리닝 입고 안경쓰고 백화점 가서 가방 보고 있었더니 저 훑어보더니 이거 비싸요 이러던데요ㅋㅋ 저런게 없는 얘긴 아니에요 참고로 전 기분 더러웠지만 귀찮아서 컴플까진 안걸었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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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783_return
한가지 세상만 보시고 그걸 모든 세상이 그럴 거란 생각은 접어두세요.. 어머니께서는 친절하셨겠지만 아닌 직원 쎄고 셉니다 ㅋㅋ 어차피 다같은 한달 월급쟁이들이면서 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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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접어나빌레라
목동 ㅎㄷㅂㅎㅈ 에서 그랬었움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ㅍㄹㄱㅁ였던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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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마끼아또  라떼는 마리야~
드라마 vip에서도 나왔던 장면..정말 별로예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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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말이 맞아,,,
저도 면접복사러 갔다가 비슷한 일 당해서 ㅠㅠ 진짜 짜증나서 제 맘에 베스트도 아니었는데 제일 비싼걸로 사고 카드 검지중지사이에 껴서 줬어요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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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기 하  나란히나란히(#5)
전 편하게 다녀도 아직 그런적은 없었는데..진짜 못됐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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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볶음  TXT
잠실 롯데 루이비통 검정 단발 머리 여자 직원 보고 있나요??? 같은 백화점 구찌 직원분들은 세상 친절하셨는데 ㅎㅎㅎㅎㅎㅎㅎ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ㅎㅎ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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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니닝
디올 진짜 사람 깔보는게 느껴졌던,,그 후로 디올은 아예 처다보지도 않아요 브랜드 중에 디올이 젤 싫어졌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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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say they love you
고딩 때 선물 사러 롯데 메이크업포에버 갔다가 무시당해서 그 브랜드 싫어졌는데 몇 년 후에 신세계 입생로랑 본점 갔을 때 여름이라 땀 흘리고 추레하게 입었는데도 너무 친절하셔서 후기 좋게 쓰고 나왔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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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ooh  말랑콩떡이
특히 엄마가 백화점가는 거 좋아하는데 엄마한테 저러면 속에서 천불이 납니다....전쟁의 서막이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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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운
학생 때 진짜ㅋㅋㅋㅋ 교복입고 입생 가면 뭐 보러 오셨냐고 묻지도 않더라고요 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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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사람  괜찮아 사랑이야
저도 엄마가 선물 살거 있어서 매장 들어갔는데 진짜 불친절했어요..말투 틱틱거리고 표정도 없고..저희가 뭔 잘못한것마냥 기분나쁘다는 식으로,, 구매하긴했는데 끝까지 기분 더러운거 겨우 참았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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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먀먀
소근커플 결혼준비 영상에서 소영님이 하셨던 말 생각나네요.. 내가 친절하면 사람들은 날 무시한다고,,
서비스직에 종사하면서 불친절한 사람들 너무 싫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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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쥐
난 보세 입고 립글로즈 사러 갔는데 엄~~청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포장 박스에 향수 뿌려주시길래 냄새 좋닿 했더니 샘플 넣어드릴테니 시향해보시라고 그래서... 역시 백화점 입점 매장 직원은 다르구나 싶었는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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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길온
유튜브 영상으로도 이런 거 봤아요. 지갑류만 보니까 불친절하다가 계산하는데 구매목록 뜨니까 ㅋㅋㅋ 친절해졌다는 거. 그분들은 가볍게 쓸 거 사러가신건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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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_ng
ㅜㅜ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당해봄 장시간비행이라 추리닝에 면티 입고 향수매장가서 시향 부탁했거든요 직원이 보자마자 "아 없을걸요?" 하고 쌩 지나갔어요 그거 듣고 뒤에있던 매니저? 가 "고객님 제가 시향도와드릴게요 제품있어요"하고 꺼내주셨네요 그 직원은 "아.. 없는줄 알았는데..있었어요?ㅎㅎ"하고 웃고 가버리고 그런기분나쁜 경험은 난생 첨이었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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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맛 참치  방탄와아앙함냐움냥
전 부모님 생신 선물 사러 많이 갔는데 그런 태도 당해본적 한 번도 없긴 하지만 분명 있을것 같아요 어딘가에는... 으으 기분 나빠서 그냥 못 지나갈것 같아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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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토끼
경험상 좀 젊은 여직원분들이 그러시더라구요? 남자 직원분들은 보통 다 엄청 친절하시고 연차있어보이시는 여직원분들은 엄청 친절하고 안 부담스럽게 잘 해주시는데, 저 어린 여자애라고 무시하시는 분들 다 젊은 여직원이셨어요ㅎㅎ 심지어 명품 들고 가기도 했고 가방도 샀는데 무시하시던데, 전국에 거기 딱 하나남은 가방이라 샀지만, 평소였으면 그냥 나갔을정도로 무시하시더라구요ㅎㅎ 어떤 분들은 어리니까 무시하다가 산다고 하면 태도 싹 바뀌어서 친절해지고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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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토끼
하여튼 그 뒤로 무시하는 태도로 응대해주시면 다른 직원 불러달라고 하거나 나중에 다시옵니다. 그분들한테 인센티브 돌아가는게 싫어서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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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냥
ㄹㅇ 엄마 생신선물로 고가화장품 사드리려고 백화점가서 구경하는데 머리감기 귀찮아서 머리묶고 모자쓰고 운동복입고갔더니 화장품 테스트할수있냐니까 가격을얘기하더라구요; 비싸니까 테스트해볼 생각도 말라는건지 황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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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엘이사벨라
백화점 아닌 곳에서도 나이 어려보이면 무시 많이 당해요ㅜ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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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차
20살 되어서 처음으로 립스틱 사러 백화점 갔어요. 유명브랜드서 사렸는데 대놓고 대응도 안해주고 묻는말에도 대충 답하고 무시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 ^^ 옆 매장은 오히려 발라주고 추천도 해주고 그래서 바로 샀네요. 전 그 이후로 거기 매장 쳐다보지도 않아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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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도리  꿈은 고래답게
면세점에서 향수 시향하러 여기저기 다녔는데 더 비싼 브랜드에서도 엄청 친절하게 도와주신거 한 매장에서는 직원이 손님들 들어와도 응대도 안하시더라구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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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0
구찌 보러 가서 이거 보여달라니까 비싸다고 안 보여줬는데 똑같네... 비싸든 안 비싸든 내가 보고 결정할 일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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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버블열어
진짜 맞는것같아요 후리하게입고가서 가방 몇개 꺼내달라하면 안꺼내줄라고 수쓰는거 다보임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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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순   ꈍㅅꈍ✿
근데 ㄹㅇ... 쌩얼에 다이소 슬리퍼 신고 갔었는데 ㅋㅋㅋ 그대로 친절하신 매장도 많았지만 안 그런 데도 많았음 샤넬이 젤 친절해서 거기서 샀어용 ㅎ 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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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man  
엄마 생신이라 입생가방 사드리려고 롯백갔는데 보시는거 있냐고 물어보지도 않아서 혼자 가방보는데 갑자기 직원이 달려와서 만지지말고 자기들 한테 얘기 하명 꺼내준다고 짜증내듯이 말하더라규여ㅋㅋㅋㅋ만지지도 않앗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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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현
친절한사람은 진짜 친절하고 아닌사람은 진짜 아니라서 매장들어갈때 기본으로 폰 녹음기켜고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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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다미
발ㄹㅌㄴ .. 제 발 사이즈 말하면서 신발 보여달라니까 이거랑 비슷해요~ 하면서 한사이즈 더 큰 거 그냥 신어보라고 하던데 그냥 맞는 사이즈 보여달랬는데도 안갖다주더라구요 모든 지점이 이런 건 아니지만 진짜 그 이후로 이 브랜드 손절했어요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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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치즈피이자아
되게 큰 루이비통 매장 갔을 땐 진짜 친절하게 대해주셨는데,,, 아닌 분들도 많군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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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자루  강영현 와이프인데요
본인이 명품은 아닌데 왜그러는건지ㅋㅎ 저렇게 하면 더 없어보여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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궉화
백화점은 모르겠고 성형외과도 은근 무시 심하더라구요,,, 어리고 추레하게 입고가면 응대 완전 대충대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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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겸'
진짜 자기가 뭐라도 된줄아나..? 근데 제친구도 명품관에서 일했는데 반대로 명품사는 손님이 뭐라도 된줄알고 하대를 엄청 해서 맨날 울었대요.. 진짜 돈이 뭐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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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 freaks
저 고3때 교복입고 대학면접본 후 처음 백화점 구경갔는데 그때 직원들 표정 잊지못해요 ,,, 화나서 그냥 나왔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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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butterfly dream
저렇게 행동하는거 저같으면 스스로가 창피하고 현타올 것 같아서 못할듯한데...진짜 여러모로 참 대단하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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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현 개인팬  우현아!!멍멍ㅇ!!
다 그냥 넘기지 말고 컴플레인 걸었으면 좋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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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글위글리
남돌 선물사러 후리하게 입고갔는데 갤러리아 생로랑 남자직원들은 다 친절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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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66_return
베이비로션 판매 매장에서도 저런식으로 무시했다는건가..? ㄷㄷ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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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66_return
근데 전 백화점 디올/헤라/에스티로더/샤넬 등 화장품 매장에 후리하게 간 적 엄청 많은데 외적(차림새)인 이유로 무시 받은적은 없었기때문에 지금까지 명품에만 국한된 얘기라고 생각했어요... 어떤 장소든 외적인걸로 사람을 판단하는건 진짜 너무 별로예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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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레  민들레
아마 원댓 닉네임이 베이비로션일거예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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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만걷자
엄마랑 같이 쇼핑가면 엄마쪽으로만 틀어서 나 등지고 인사함.. 나 등지고 상품 설명..;
내가 사는건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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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의 즐거운게임 세상  뿌유뿌유
진짜 명품관에서 일한다고 본인이 명품인 줄 아는 사람 많아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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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말이야  Latte is Horse
에휴 한심하죠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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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2다
추리닝입고 갔는데 완전 잘해주던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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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izsli  젝스키스 김재덕
저런글 볼때마다 백화점 가는게 무서워요 ㅋㅋㅋㅋ
다행히 저희집 근처 백화점은 직원분들이 친절하셔서 살때 좀 안도하고 샀었는데 ㅠ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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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기획 이진우  언제나 꽃길만 걷길
근데 대단하네요 ㅋㅋ 전 명품매장은아니고 다른곳에서 일하는데 진짜 별거 아닌걸로 컴플 잘 걸리거든요...근데 대놓고 저러는거 얘기들을때마다 진짜 신기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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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어 조단
저는 내가 굳이 그 사람들한테 대접 받으려고 잘 꾸미고 가야하나? 라는 생각 들어서 일부러 그냥 편안하게 하고 갑니다.
후줄근하게 가도 잘 응대하는 매장도 있지만, 아닌 매장 역시 많아요.
어리고 후줄근해 보여서 응대도 잘 안 해주고, 틱틱 대충 해주고 자기 할 일 하고..

그럼 저는 일부러 두어번 대화 하다가 알겠습니다. 하고 나온 다음에, 거기보다 더 가격대 높은 매장에서 구매해서 손에 들고 다시 그 매장 찾아 갑니다. 다시 구경하러 온 척 하고요. 그럼 놀랍도록 태도가 바뀌더라구요ㅎㅎ.. 다시 들어가서도 물론 사지는 않아요. 사람 봐가며 응대하는 직원들 딱 별로에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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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GFRIEND)  6960 MAGIC
진리의 사바사 점바점이지만 저런 곳들 꽤 많아서... ㅋㅋ 편하게 입고 가도 차별 없이 정성껏 응대해주시는 매장이 있으면 처음에 좀 찬밥 대접하다가 다른 가격대 있는 매장 돌고 갔을 때 태도 바꿔서 대하는 곳들 꽤 봤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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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GFRIEND)  6960 MAGIC
결론적으로 언제든 어떻게 입고 가든 늘 친절했던 조말론 매장이랑 담당 셀러님... 몇 년째 단골 됐어요 브랜드 자체가 취향이기도 한데 언제나 누구한테나 친절하셔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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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 아커만 병장
아 진짜 인정이요 애초에 옷 안차려입고 가면 뭔가 손님이 들어와도 신경도 안쓰고 뭐 물어봐도 건성건성..ㅋㅋ 어차피 구경만 하고 안살거잖아 하는 마인드가 있는 건지 뻘쭘하게 할 때가 많더라구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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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 아커만 병장
특히 학생처럼 보이거나 어려보이면 더 그러는 것 같아요 ㅠ 그래서 백화점에 추레하게 입고가면 제가 먼저 위축돼요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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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29개월)  We are one
ㅋㅋ진심 본인들이 명품인척 재벌인척 사람 깔보고 급 따져서 응대하고 웃겨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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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롤  맛있어요
뜬금없지만 향수 아디파 매장 직원들...핵친절하십니다 쇼핑하러 갔는데 무시하는 직원들 있으면 그 브랜드 자체를 안 쓰게 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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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이샤  할배당
영등포가 가까워서 그쪽으로 백화점 자주가는데 지인만날겸 명동쪽으로 갔더니 너무 친절하셔서 그 다음부턴 멀어도 그냥 명동으로 가고있어요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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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ffkqmffk  우라라라라
저도 그랬는데 엄마랑 향수사러갔는데 직원이 첨엔 다 좋다고대충 그러더니 제가 어떤게 잘나가냐고 물어보고 엄마한테 어울리는거 알려달라니까 그제야 반색하시고 자세히 알려주시더라구여..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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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ro tear
그러고보니 무시 잘하는 게 진짜 젊은 여직원들이었네여 ㅎㅎ 왜 그러고 사는지 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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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굥
백화점도 그렇지만 비싼 전자제품 파는 곳도 무시 심해요ㅠㅠ 그날 바로 사려고 갔는데 엄청 무시해대서 결국 안 샀던 기억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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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소믈리에  (시)라부라부해❤️
딱 한번 겪어본 적 있어요. 시계 약 다 떨어졌는데 하필 제가 가는 백화점에는 입점 안 된 브랜드라 다른 백화점 가서 시계 약 교체 하러 갔는데 처음에 여기에 왜 왔지 그 눈으로 보더라구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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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오오오옹
딱 한번 겪어본 듯
그거 말고는 별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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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오오오옹
일단 ㅇㄱㅈ에 있는 두개 백화점 중 한 곳은 정말 대부분 매장 직원들이 대체적으로 불친절한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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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Z  항상 알아서 잘해요
으 진짜싫ㄷㅏ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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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a.k.a 돈슨
사바사....현대 ??점 프라다 직원분들 넘 착해여ㅠㅠ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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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not live without 밥  금어초 - 오만
종종 있는일 ㅜ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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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보이
청담 명품거리에 있는 플래그쉽 스토어가면 대우 더 심함ㅋㅋㅋㅋㅋㅋ위아래로 계속 훑어봄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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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치킨  깨끗한기름만 고집함
화장안하고 후드티에 면바지 입고 화장품 매장 가보시면 진짜 노예보듯이 해요..
저는 피부병있어서 화장 아예 안하는데 선물때문에 백화점 갈때마다 겪었어요 내가 돈이없는것도아닌데 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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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나한테만
본문처럼 행동하시는 분들 왤케 추잡스러워보이죠ㅋㅋㅋ자기도 일개 직원이면서 왜 고객들을 그런식으로 대하는지..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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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
성인된 이후론 그런 적 없지만 고등학생 땐가 입생로랑에 틴트사러 갔는데 와 진짜 점원이 무시하는 거 딱 느껴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살면서 무언가를 구입하는 과정에 그런 무시 처음 받아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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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
근데 진짜 웃긴게 별것도 아니고 걍 틴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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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vv
경험상 나이 상관없이 그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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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
현백에서 생일날에 맥립스틱사러갔는데 뭐가제일 색이쁘냐고 물어봤더니 아....ㅋ 이거요~~ 이러면서 다른손님이랑 비교되게 행동했던 맥직원님ㅋㅋ 그날 진짜 맥에서 풀메마출려고 돈 가지고간건데 ㄹㅇ 기분나빠서 그냥안삼 으이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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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계획표
ㅋㅋㅋㅋㅋ맞네요 띠꺼운거 인정이요 쳐다도 안볼때도 있는데 그럼 더 팔아주기 싫은데 그럼 또 역시 돈없네~ 할 것 같아 짜증나고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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