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890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035 출처
이 글은 13년 전 (2012/9/26) 게시물이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17살 한 아이의 엄마이며 원래는 고등학생 1학년이되는 여자입니다.

 

여기에 글을 쓰게된이유는 저는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를 데리고 길을걷다보면 지나가는곳 마다 사람들의 시선을 느낍니다.

어린애가 어린애보고 엄마엄마하는게 뭐가 이상한가요??

 

네 사고친거 맞습니다.

하지만 능력있는 우리 오빠 만나서 우리 아이가 부족하지 않게 잘 자라고 있는데

왜?? 왜 욕을하는거죠 ?

 

그냥 쫌 어린나이에 출산을한것 뿐인데

우리 오빠가 돈 잘벌어오고 내가 애기한테 잘하고 집안일 잘 하면서

내가 내공부만 잘 하고있으면 된거아닌가요 ??

 

왜 사람들 시선은 그래요???

사고치면 무조건 원룸 한구석에 쳐박혀서

책임도 못질아이 낳아서 가난하고 구질구질하게 산다고 생각하는건가요 ?

 

저는 다른 사고친 사람들과 다르게

아파트에서 우리아기 따뜻한물로 씻기고 모유 먹이면서

감기걸리지않게 따뜻한 방에서 제우고 유모차 태워서 밖에 바람도 쐬주는데

그리고 이제 애기 쫌더크면 조금 더 넓은집으로 이사도 갈 계획입니다.

 

제발 어려보인다고 안스러운 눈빛으로 보지 말아주세요.

저는 당당하고 이렇게 좋은 사람만나서 시집온것도 잘한것 같구요.

우리 오빠는 퇴근하고 돌아오거나 쉬는날에

제가 애기 재우고 나면

잠깐 밖에 바람쐬고 와라. 친구들이랑 놀다와라 집에 가끔 다녀와라.

쇼핑다녀와라 항상 제 생각 많이 해줍니다.

 

난 너희들처럼 그런 인생이 아닌 17살이아닌 27살에 시집간것과 똑같이

살고있다고 제발 그렇게 쳐다보지 쫌 마세요!!!


추가)


욕 잘 들었습니다.

억울해서 남긴 글에 다들 욕만 하시네요

글에서 제 인성을 보는건 어느나라 법인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부모님 처음엔 반대하셨지만 지금은 더 좋아하세요

우리 딸 보면서 저보다 더 좋아하시고

 

저 놀러나가면 뭐하냐고 물어보신분 ^^ 햄버거도 먹구요 여기저기 시내에 놀러다니고 그 나이에 할것들 많이는 못하지만 답답하지 않을정도로 놀고 옵니다 ^^

 

그만큼 우리오빠가 우리 애기도 잘 봐주고

절 위해주면서

잘 살고 있구요 다만, 주위에 쫌 일찍 애를 낳았다고 그렇게 쳐다보지마세요

다들 구질구질하지만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집에서 애만본다고 하셧던 분도 있네요 ^^

니들은 집에서 시험공부나 하시구요 저는 검정고시치고

내 아이만 다 크고나면 다시 메이크업 공부할겁니다

 

다들 일하다말고 애낳아서 힘들어할때

저는 우리 애기랑 같이 놀면서 공부하고 일할꺼에요

 

저희 아빠가 웨딩홀 하셔서 일자리는 걱정 없습니다~

 

그리구 27살에? 시집가서 외제 어쩌고 하시던 욕드신 그분이요 ^^

 

저도 유모차 좋은거 끌구요 남부럽지 않게 살고있어요 그쪽만큼요

대신 저는 그쪽보다 훨씬 젊어요~^^*

 

그럼 안녕~~~




++추가)

별의 별 욕도 다있네요

저 댓글보면서도 잠 잘잤습니다.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상상하고 글쓴다는게 네티즌이라지만

해도해도 너무하시네요^^

 

우리오빠 20대 중반이고 군대 다녀왔구요

남들 연봉이 우리오빠 한달 순수익이구요 이얘기 쓰면 혹시나 알아볼까봐

적지는 않았는데

사고친건 맞지만 부모님들끼리 예전부터 점찍어둔 사람이였어요 우리오빠

초딩때부터 시부모님한텐 엄마 아빠 하며 자랐고

시부모님들은 이쁜이 이쁜 우리 00이~ 하면서 자랐어요

 

부모님들이 자꾸 오빠랑 저랑 만나게 하려고 하는게 저희 둘은 부끄러워서

아닌척하면서 계속 만나왔구요 예정보다 조금 일찍 결혼하게 된것 뿐이에요

나참 말을 안하니까 다들 상상하시고 열폭들 하시는데.

 

어릴때부터 인성교육이 가장 기본이라며 저 어른들한테 싹싹하고 예의발라요 ^^

어떤여자 어떤남자 그리고 어떤 사람을 상상하면서 열폭하신지는 모르겠지만.

 

세상에는 당신들이 보는 그런 리틀맘밖에 있는게 아니라

예외가 있다는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저는 지금 제가 겪고 있는 이 상황이 너무너무 좋고 행복해요

우리 오빠랑 살고있는게 후회스러울것같지도 않구요

비록 학교는 다 못나왔지만 검정고시 치면되고 뭐 댓글로 제가

애업고 메이크업박스 들고 다닌다고들 하시는데

제가 왜 그래야되죠?? 자기상황에 저를 끼워맞추지 마세요~

그렇게 어렵게 살지 않을꺼에요

 

남들보다 일찍 시집을 왔지만

남들보다는 쫌더 나은 환경, 나은 세상을 살고 누리고 있는거 뿐이죠

그렇게 욕먹을 필요성은 도저히 못느끼겠네요

 

근데 글은 지우지 않겠습니다.

이글을 보고 배아파서 열폭하시는분도 많이 계시는데 계속 배아파 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어리다고 무시만하지 마세요

당신들보다 훨씬 높은곳에서 보고있는 나이만 어린 한 사람입니다.

 

 

123

대표 사진
리그오브레전드  LOL
책임감없는것보다는 나은데
말투를 좀 고쳐줫으면...

13년 전
대표 사진
안칠현  필교베프 SM안이사
222222
13년 전
대표 사진
혜주
말투가 좀 어리다..
13년 전
대표 사진
방철용(22/내남자)  전쟁이야 오
행복하게사세요^^
13년 전
대표 사진
단팥빵  날잊지말아주세요
왜 난 멋지다고 생각했는데....ㅜㅠ멋져멋져 나랑 동갑인데
아근데 말투는ㅋㅋㅋㅋㅋㅋ

13년 전
대표 사진
오 세훈
말투는 사람들이 하도 뭐라하니까 화가나서 그런거가틈..스트레스 받겟지ㅜ뭐..애기잘키우고 당당하게 잘사셧으면 조켓네요..
13년 전
대표 사진
스피릿테디  ♡ 열이언니♥
헐.....힘내요........
13년 전
대표 사진
이기섭  유키스 앓이
ㅇ름..
13년 전
대표 사진
  기범양, 생일케잌 좋아해요?
난괜찮은데 책임감있고
13년 전
대표 사진
(:  (:
우와 17살... 근데 7살의 언어구사력
13년 전
대표 사진
유쭈
남의 시선에 신경쓰지않고 당당하게 사는건 좋은 일이지만 말투 때문에 욕을 먹는듯. 말투가 마치 '나는 너희들보다 잘났고 너흰 나처럼 못된다' 같는 느낌으로 자기를 추어올리고 타인을 깎아내리는 그런 말투. 아직 어리지만 아이엄마인 만큼 철들겠죠. 사람들이 하도 뭐라고 하니까 본인도 스트레스 심하게 받는듯.
13년 전
대표 사진
ㅌlㅇrㄹr...☆★
아..난 또 애기가 17살인줄;;;
13년 전
대표 사진
햇!반!햇!반!
오 당당하고 멋지네요 믿을만한사람이니까 사고쳤다는건가? 근데 말투에서 학생티가 확 나네요 ㅎㅎ 말투만 좀 유하게했으면 ;;
13년 전
대표 사진
나 얼  휠릴리리~
만약 저 여자가 같은 상황이면 나라도 화나겟다 ..
13년 전
대표 사진
잡아요이산들  산들이 대현이 이야
2222222
13년 전
대표 사진
ReseT  돌고 돌아 처음으로 되돌아간다
자기가 좋으면 그만이지 남들이 왜 상관일까
13년 전
대표 사진
김기열  김기엵아님/서잉국♥
오..
13년 전
대표 사진
뀨형  S2
괜찮긴한데 말투가 좀..
13년 전
대표 사진
김현중  로이킴 핰핰
행쇼하세여
13년 전
대표 사진
샤이니보컬김동완  닥쳐요함정따위없어요
나도 예의바르다는 소리 많이 듣지만 저렇게 화나면 나도 격한언어 쓰고 화도냄. 그리고 너무 사람들이 뭐라고 그러니까 화나서 저렇게 쓴거 같은데... 그리고 17세 애기엄마 뭐 잘한건 없지만 그래도 애기한테 해줄수있는건 다 갖췄으니까 됐다고 보는데. 보통 저런나이에 애기를 못키우니까 그러는거임, 근데 집도있고 공부도하고 남편도 돈 벌어오고 그러면 애기한테도 나쁠건 없어보이는데... 너무 사람들이 나쁘게 봐서 그러는듯.. 뭐 나도 저걸 잘했다고 하는건 아니지만... 사람들 시선이 얼마나 따가웠으면 저랬겠음..
13년 전
대표 사진
*소ᄃr맛명수。™  뽀옹따
진짜 사람들 오지랖이.. 잘먹고 잘살면되지 ㅠㅠㅜㅠㅜㅜ 행복하게살았음좋겟다 ㅎㅎ..
13년 전
대표 사진
유지애낌  인피니트다내꺼♥
말투가 좀;;;
13년 전
대표 사진
멋쟁이 신사
흐음..?
13년 전
대표 사진
귤감  생★우지호이태일★축
말투가 좀 거슬림..
13년 전
대표 사진
쇼느님  Popcorn.
어리다고 무시하는 게 아니라 말투가 어리잖아요.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무슨 대단한 자랑이라도 하는 것 같이ㅋㅋㅋ 어차피 아무도 열폭 안하니까 행복하게 사세요^_^
13년 전
대표 사진
힐링동우∞  내사랑울보→д←
글쎄...사고친게 자랑은 아니지... 움츠릴것도 없지만..
13년 전
대표 사진
최승현(25.빙구)
대단한데ㅋㅋㅋㅋ
13년 전
대표 사진
  
생각이 확실히 어리다....
13년 전
대표 사진
보경아
말투가 그렇긴 하지만 자기도 얼마나 스트레스 받고 살아왔으면 그럴까
그리고 좀 이상한게 처음에는 부모님도 반대했다면서 나중에 덧붙인 글에는 왜 어릴때부터 부모님들이 둘이를 밀어줬다고 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대표 사진
주지훈(31)
참고로 이 판글 베플은
어리고 사회경험없고 배운거 없는 애가 엄마가 되면 아이에게 가르칠게 없다는 뉘앙스였음.
베플도 일반화가 있지만......이 성자가 자초한 글인듯....제목보고 좋게 들어왔다가.....뭐지?생각드는글.

13년 전
대표 사진
박 유환
맞아요 리틀맘이죄진것도 아닌데..ㅜㅜㅜ
13년 전
대표 사진
지드래곤(25)  권지용동영배최승현강대성이승현
말투가 기분나쁘네
이런말투를 가졌으면서 인간성이좋을거란 기대는 버렸다
말투도인간성의한부분인데
예의?이렇게말하는사람이 예의는 있을까싶다
아무리기분나빠도 보는사람이 자신을 기분나쁘게한 사람만이아니란걸 알았으먄좋겠다

13년 전
대표 사진
송유진
물론 부끄러워하는것도 아니라고생각하지만 나중에 아이가 사고친부모님을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네요^^;;
13년 전
대표 사진
영더
자기가 스트레스받고 어린엄마라서 시선도안좋아서 저런글썻을수도 있어요 그래도 아기키울 능력은되니까 다행이기도하고 잘살았으면좋겟네 저분
13년 전
대표 사진
XIA준수  5돖5
소설..??
13년 전
대표 사진
윈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 어짜피 저분인생일뿐 저런사람도잇고 비판하는사람도 있는거 ㅇㅇ
13년 전
대표 사진
차 시루  아이들의 권 선생님
다른건 다 좋은데 말투가 진짜 좀 그렇네요 원룸살면서 애 낳으면 구질구질한건가요? 좀 많이 철없어보이네요
13년 전
대표 사진
지드래곤(25)  권지용동영배최승현강대성이승현
2222222222
13년 전
대표 사진
장동견  선녀링임
?말투 난 그다지....
13년 전
대표 사진
호빵여사  호빵이 먹고싶다
음.... 말투가 진짜 별로다....
13년 전
대표 사진
열아  파닥몬임
당당하게사는게좋긴한데..말하는것부터해서너무생각없다고해야되나..심하게많이철없어보이네;
13년 전
대표 사진
니은디귿  배고프다
실제로우리나라는만16세이상이면 부모님동의하에결혼가능인데 나쁘게만보는것도좀그렇고....말투가어려서반응이더그런듯
13년 전
대표 사진
P.O  만난지8∞남은건∞일
..
13년 전
대표 사진
Samuel Larsen  글리프로젝트 출신
평범한게 가장 좋다던데 그나이에 평범하게 공부하고 연애도하면서 자기발전하고 결혼햇음 저 글쓴분이 정말 부러웟겟지만 어린나이에 사고치고 경제적으로 걱정없다고 하는게....철없어보인다
13년 전
대표 사진
지드래곤(25)  권지용동영배최승현강대성이승현
222222222
13년 전
대표 사진
장우영(24)
나는 전혀 문제가안느껴지는데 왜 말투가 문제라는거지... 나중에 욕하는사람한테 한거말고는 당당하고 씩씩하고 보기좋은건 나뿐인가???
13년 전
대표 사진
암내제거수술축하해  암내가안나요
2222222222222그냥 그런데...
13년 전
대표 사진
잡아요이산들  산들이 대현이 이야
3333 사람들이 얼마나 쳐다보고 눈치줬으면 그랬을까 싶음 인터넷에선 겉으론 표현안하지만 마음속에 담아뒀던 일들 자기식대로 얘기하는게 다반사인데 인간성 운운하고 그러는건좀아닌듯.. 욕하지말아달라 그렇게 쳐다보지말아달라 한건데-;
13년 전
대표 사진
젤로야  속초는 어때?
뭐 당당하고 기죽지않고 사는건 백번 기특한일이지만 아직 어려서그런지 자신이 번돈도 아니면서 거만하고 기고만장하다
13년 전
대표 사진
쑥이누나  쑥이누나입니다ㅋㅋㅋ
222
13년 전
대표 사진
병원  ♡정은지♡
멋지긴한데 말투좀... 시비성어조라고느끼는건 저뿐인가요ㅠㅠ
13년 전
대표 사진
우식찡
말투가너무...저런생각때문에욕먹는거아닌가;;
13년 전
대표 사진
괴도키드  내남자는코난탐정이죠
돈 있으면 당당하고 없으면 구질구질 한건가? 나참...
13년 전
대표 사진
불낙지지코  엠블락비♥에이플비씨
너무 당돌해서 짜증난다
13년 전
대표 사진
에프엑스  ✿육성재가제꺼래요✿
욕들을거 충분히 알고 올렸을텐데 그에 대해서 하나하나 반박하는게 별로ㅠㅠ
13년 전
대표 사진
손연재
우리가상관할바는아닌듯자기가만족하면그만.
13년 전
대표 사진
쑥이누나  쑥이누나입니다ㅋㅋㅋ
너무 자기자랑st... 내용 취지가 '리틀맘을 안쓰럽게 보지 마세요' 였으면 응원받을만한 내용인것같은데 이건..ㅋ 그냥 글쓴이 돈 많은 집에 어린나이에 시집갔다고 자랑하는것같음. 다른 리틀맘들 비꼬면서 자기 자신의 위치를 올리고 싶은 건가요?
13년 전
대표 사진
표지훈(PO)  블락비스릉흔드
좀 ㅋㅌ
13년 전
대표 사진
서태지와불알들  덜렁 달랑 딜랑
말투에서 상당히 피해의식을 가진 사람이라는게 보이네 말로만 당당하다고 말하지말고 마음이 당당해져야지
13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3년 전
대표 사진
버터링마이쪙
222222222......
13년 전
대표 사진
몽키 D 루피  난 해적왕이될여자다
멋지다ㅎ행복하게 사세요!부러워요
13년 전
대표 사진
닭발여신  나무얗ㅎㅎㅎㅎ
묘하네요 근데 말투만 조금 더 수정햇으면 많은 응원메시지를 받을수잇다고생각해요~ 당당해서 보기좋네요
13년 전
대표 사진
최민식
ㅋㅋㅋㅋㅋ
13년 전
대표 사진
임융♥  임윤아 실물은 레알입미영 ㅇㅇ
뭐지.....처음엔 괜찮다가 뒤로갈수록;;
13년 전
대표 사진
  행쇼!!행!!!쑈1!!!어흐흑
소설을 많이읽었나보다 아가야.....
13년 전
대표 사진
넥슨  돈슨
묘하네
13년 전
대표 사진
역조강  IAM뷰티BB.C
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대표 사진
사투리부산녀
처음은 괜찮다가..뒤로 갈수록..좀...뒤쪽에 남편은 20대 중반이라고 되어있느데..그분도 참..고1이랑 무엇을.. 그리고 돈돈돈 거리는게 좀 그렇네
13년 전
대표 사진
UFO  뿌뿌뿌뿌슝
말투가 좀,,
13년 전
대표 사진
햄볶한 돼지  맛있~어
..ㅋㅋㅋㅋㅋㅋ 말투가 약간 뾰족...

마치..

현실에선 진짜 구질구질하게 살고 있는데 사람들 시선까지 겹치니까 스트레스 받아서 나는 구질구질하지 않아.

나름 잘 살고 있어! 라고 망상을 하기 시작했고...아니..이건 저 분을 머리가 아프신분으로 가는 글이 된..ㅋㅋㅋㅋ

13년 전
대표 사진
뷰틴데온유가좋아요  눈이 너무높은 그대
음...
13년 전
대표 사진
손흥민(1992.07.08)  함부르크
말투가좀..
13년 전
대표 사진
이성열과 숙소에서_avi.  아 설렌다 성열아
??????????????????
13년 전
대표 사진
차선우지호
솔직히 저분이 틀린건 아닌데 말이.....
13년 전
대표 사진
괭이덕후  냥이야아아아아아ㅏㅏ
솔직히 스스로의 능력으로 얻은 것도 없고
앞으로도 직장이나 뭐 이런거 다 부모님 남편에게서 도움받아 살면서 넌 정말 너가 행복하다 느끼니?
그분들 없으면 너가 비하하는 구질구질한 리틀맘이 되는데?

13년 전
대표 사진
박 산다라  블랙잭&프리마돈나
원본으로 봤었는데 참 답없어보였음ㅋ....
13년 전
대표 사진
도학찬  여자를야동으로배웠엉
16살이 20대중반이랑 이러쿵저러쿵해서 사고쳤는데 사고친 남들과는 달리 점찍은남자에 돈까지 잘벌어서 참 좋으시겠다ㅋㅋ 이분 무슨 양반집 규숫님이신가. 아님 강남스타일이신가ㅋㅋ점찍어둔 남잨ㅋㅋ아이는 뭘보고 자랄까 참..ㅎ
13년 전
대표 사진
이 수혁
그래요 돈잘버는남자랑 결혼하셔서부러워요
13년 전
대표 사진
정 소 룡
마지막은뭐지....?
13년 전
대표 사진
치아키  미래에서 기다릴게
미성년자가 사고를 쳤다는 것 자체가 바람직한 모습은 아니지만 그래도 충분히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있는데
사람들의 시선이 안좋으니 잘 생활하고있는 자신이 무조건 잘못한것처럼 바라보는 것 같아서 속풀이 겸 올렸는데
반응들이 하나같이 욕하는 내용밖에 없으니 이어지는 글에서는 비꼬듯이 쓸 수 밖에 없죠. 그렇다보니 철없는 비유도 하게 된 것이고.
사고를 쳤다는 것 자체는 잘한 일은 아니지만 낙태, 버리는 등의 안좋은 일로 빈번히 기삿거리 되는 내용인데 자신들은 분명히 책임을 지고있고
열악한 환경에서 키우는 것도 아닌데 자신들이 움츠러들어서 살아야되는 듯한 시선에 불만이 있는거겠죠.

13년 전
대표 사진
화홍  화홍2 재밌음
그런데 내용을 읽어보면...결국 부잣집에 시집가서 자기는 넉넉하게 애키운다, 라는 내용인 것 같아요.
순수하게 "리틀맘들 욕하지 마요" 가 아니라...자기는 "그들"과 다르다고 이야기하는 것도 그렇고,
자기는 넉넉한 집에 시집가서 애 키우고 누릴 거 다 누리는데
왜 원룸에 사는 다른 리틀맘들은 구질구질하다고 표현하는지.
약간 글 쓰는 말투가 오만한 느낌이 없지않네요;;

13년 전
대표 사진
치아키  미래에서 기다릴게
저리 비유한 것에서는 몇 백번을 생각해도 글을 쓴 사람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글을 쓰게된 발단은 사람들의 좋지않은 시선때문이지
결코 다른 리틀맘들과 다르기 때문에 글을 쓴 것은 아니라고 보여요.
흥분한 상태에서 써서 그런지 격양된 느낌이 없잖아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과연 자신과 같은 리틀맘을 비하하기위한 의미였을까요?
각자 받아들이기의 나름이니 화홍님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저가 보기엔 자신의 행동에대해 책임을 지고있으니 나쁘게만은 보이지않네요.

13년 전
대표 사진
화홍  화홍2 재밌음
네 물론 저도 치아키님처럼 저 분이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고 아이를 키우고 있는 것은 절대 나쁘게 볼 수 없다고 생각해요ㅋㅋ
아이를 버리는 사건들도 많은데ㅠㅠ 저렇게 아이를 키우고 가정을 꾸렸으니까요.
다만 아직 어리고 철없는 분이 약간 본인의 상황을 강조하면서 "대단하다" 라는 댓글을 기대하고 쓴 것만 같은 뉘앙스로 느껴져서...
다른 리틀맘들을 비하하기 위한 의미가 아니었다고 해도
본인이 다른 사람들보다 우위에 있다는 발언을 몇 번 반복하는 걸 봐선...저는 좀 이 글...불편하네요.
첫 글도 얼마든지 더 부드러운 문장으로 쓸 수 있었을텐데..

13년 전
대표 사진
치아키  미래에서 기다릴게
앞서 말했지만 다른 리틀맘들과 비교한 면에 대해서는 아무리 좋게본다하여도 옹호할 생각은 없습니다.
분명 철이 들기도 전에 아이를 갖게되어 엄마가 되었지만 그래도 저 나이또래의 여학생들과는 생각과 관점이 비슷하겠죠
저 나이또래의 여학생들이 아니더라도 자신을 이해해주고 동감해주는 것을 바라고 또, 해주는데
겉모습을 보고 이상한 시선으로 안좋은 말들을 하니 저리 말했겠지요. 저가 같은 상황이였다면 저와 비슷하게 썼을 것 같습니다.
부유한 환경에서 아이를 양육하고 있으니 어쩌면 우위에 있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우위에 있다는 것보다도 어쩌면 자신을 이해해주길바라는 마음이였을텐데 소수의 몇 몇이 아닌 다수의 여러명이 여태 받았던 시선들을 보내니
흥분하지않도록 노력해도 안 할 수가 없다고 생각해요.

13년 전
대표 사진
상우 킴  본진엑소부업베이비로이준영인핏♥
글쎄요? 전 저 글을 읽으면서 주된 내용의 포커스가 '리틀맘을 안 좋게 보지 말아주세요'가 아니라 '나 돈 많으니 욕하지 마세요' 쪽으로 맞춰져 있는 것 같은데요.. 분명 자신의 상황과 진심으로 조리있게 또박또박 말했다면 네티즌 분들도 많이 응원해주셨을 거에요. 근데 그냥 뭐 자기는 돈 많고 좋은 거 입고 쓰니 다른 리틀맘보단 다르다는 식으로 말해서 문제인거죠. 그리고 나이가 아예 어린 학생도 아니고 이제 사리분별은 할 수 있을 나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뭐 저 분을 직접 보진 않아서 모르겠지만 글쓰는 법을 아주 잘못 알고 계시는 것 같네요. 정말 이해를 구하고 위로를 받고 싶었다면 좀 더 합리적인 부분으로 이해를 시켰어야 하는데 그냥 돈 잘 버니 너희들보단 급이 다르다는 식으로 말하니 욕을 먹는거겠지요. 글쓰는 방법이 잘못된 것 같네요
13년 전
대표 사진
모자른고양이...모자쓴고양이...
ㅋㅋㅋ괜히 빡쳐서 자꾸 부풀리는듯한 삘 난당..ㅋㅋ잘사세요 하지만 당신 애기도 아마 17살에 결혼할걸요..
13년 전
12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연락하면 죽어"…40대 스토커 잔혹 살해한 20대女[그해오늘]973
04.29 16:21 l 조회 139413 l 추천 376
우리회사 경계선 지능장애 있으신 분 정직원 되심714
02.28 09:57 l 조회 115250 l 추천 376
정말 진심으로 당황스러운 중국 징징이 렌즈504
02.24 02:02 l 조회 44683 l 추천 376
일본 풍경 특유의 감성 의 현실ㅋㅋ748
11.12 23:43 l 조회 96021 l 추천 376
미우새 제작진 침펄토론 표절 인정 , 사과557
01.11 11:55 l 조회 252650 l 추천 376
절대 흔하지 않은 INTP 여자가 곡을 쓰면 생기는 일518
10.26 18:26 l 조회 99944 l 추천 376
유기견 애들 다 상처받고 못생기고ㅠ 좀그래..929
08.31 16:55 l 조회 230844 l 추천 376
"아저씨 피 받아서 나도 바보되면 어떡해요?"평점은 별로였으나 소재가 너무 아까웠던 영화601
07.11 13:21 l 조회 204248 l 추천 376
NS윤지가 안뜨는 이유774
01.18 20:32 l 조회 24523 l 추천 376
인티인들의 옆자리독서실훈남고르기!!783
02.18 20:31 l 조회 24088 l 추천 375
약빤 돌체 알바생(15)761
04.29 22:48 l 조회 26176 l 추천 375
여러분의컴퓨터를누군가가지켜보고있어요 얼른와보세요1034
06.18 20:18 l 조회 21100 l 추천 375
블락비, 이렇게 '논란'으로 시끄러운 신인그룹 있었나780
01.04 18:21 l 조회 14956 l 추천 375
팬들에게 조공요구하는 아이돌..;;807
12.29 11:35 l 조회 17461 l 추천 375
저는 17세 애기엄마입니다... 왜그렇게 쳐다보나요?? 짜증나게??758
09.26 20:41 l 조회 18035 l 추천 375
동성애가 우리 사회에서 사라져야하는 이유926
09.17 19:42 l 조회 46026 l 추천 375
흔한 이름그대로 하는 팬덤486
08.11 16:44 l 조회 12057 l 추천 375
남자 아이돌 '그룹' 갭 甲 (멘붕주의)406
02.10 12:58 l 조회 11006 l 추천 375
못생긴 사람들 클릭하세요ㅋ784
08.25 20:49 l 조회 10227 l 추천 375
보이그룹 평균얼굴.jpg864
07.16 22:58 l 조회 12437 l 추천 375


처음이전30130230330430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