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지모토 켄조
와인을 좋아하는 이미지와는 달리 처음에는 가난한 야간 학생이였음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고 그런식
하지만 학력이 부족해서 취직이 힘드니까 결국 자기 이름을 건 잡화점을 차림
대충 이런식의 가게
근데 솜사탕 기계를 가게에 들여 넣으니까 아이들이 가게 앞에 바글바글 했다고 함
그때 아이들이 솜사탕 자체보다는 솜사탕을 만드는 과정 자체를 좋아한다는걸 알아버림
이후로는 가게는 아내에게 맞기고 솜사탕, 빈볼 기계 같은걸 판매 했다고 함
놀이에 돈을 쓰는 시대가 올꺼라고 생각해서
이후로는 아이렘이라는 회사를 차림
야구왕, 알타입으로 유명한 그 회사인데 사업전략은 타이토에게 스페이스 인베이더 판권을 따서
테이블 형태로 만든 다음에 도시에 있는 카페에 쫙 뿌릴 계획이였음
근데 처음에는 장사가 잘되는데 스페이스 인베이더가 잘나가니까 짝퉁게임이 많아지면서 붐이 금방 식어버림
이후로 기계가 안팔리니까 투자자들이 켄조의 능력을 의심하기 시작했고 결국 자기가 만든 회사에서 나가게 됨
켄조는 42세에 실패를 맞보게 됨
근데 타 회장이 스페이스 인베이더 잘파는거 보고 켄조에게 같이 일하고 싶다고 말함
하지만 켄조는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야 수익을 낼수있다고 생각해서 차라리 게임사를 만들꺼니까 투자를 해달라고 함
그때 만든 회사가 바로 캡콤
근데 캡콤의 시작은 완전히 초라한 회사였음
캡콤에게 투자를 해준 타 회장은 1년만에 돌아가시고 직원도 몇명 없는 회사였는데 이때 승부수를 검
코나미에 개발자들을 보면 히트작을 만들어도 받는돈에는 큰 차이가 없어서 불만인 개발자들이 많았는데
그래서 코나미 개발자들을 찾아가서 개발의 전부를 일임하고 코나미에서 주는 돈의 2배를 줄꺼니까 캡콤으로 와라고 함
이때 오카모토 요 캡콤에 입사하게 되고 캡콤에서 개발을 하면서 수많은 히트작을 만들어냄
그리고 우수한 코나미 개발자를 캡콤으로 영입하는일도 하게 됨
캡콤 초기 게임들을 보면 코나미 출신 개발자들 때문인지 1942 같이 고품질의 슈팅 게임이 많이 나왔고
이때 나온 작품들이...
마계촌, 스트리트 파이터, 파이널 파이트가 초대박을 치면서 액션게임 명가로 거급나게 됨
켄조는 지금 캡콤 운영에서는 멀어졌는데 와인 덕후라서 개인돈으로 하던 와인 사업이 대박이 나서 그런거라고 함
이후로 캡콤은 켄조의 아들들이 운영하는 중인데 첫째는 캡콤 회장, 둘째는 캡콤 자산관리, 셋째는 몬헌 개발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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