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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나난나 ll조회 84105l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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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게이코
근데 특별한 사유가 없는이상 (바람, 금전적인 빚 etc) 남자쪽에서 이혼 절대 안해준다고 하면 이혼 못하지 않나요..?
결혼 어렵네요

•••답글
맞아요
남편 입장에선 매우 좋은 결혼 완벽 !!
안해쥬면 벙법이 ... 귀챡사유도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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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쳐 성별 바뀐글 (여자는 결혼하자마자 직장 그만뒀지만 집안일 거의 안함 8:2?, 남자는 외벌이인데 몇푼안되는 용돈받아서 생활 하는 남편글)에서 이혼 쉽지 않다는 뉘앙스가 많았어서.. 몬가 궁금했어요ㅋㅋ
•••
이혼대신 그럼 별거를 하실수도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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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변호사 선임하고 소송들어가는 거죠
귀책이야 만들면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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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제 노예요
스트레스만 받는 결혼 뭐하러 하겠어요 ㅇㅈ합니다
•••답글
여자분 많이 지치신게 담담하게 표현한 글인데도 너무 잘 느껴지네요.... 결혼생활이란건 정말 일방적인 한쪽의 희생만으로 유지될수없죠....
•••답글
세훈ooh  날 바라보는 눈 속 밀키웨이
666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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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니_퐁니  내인생 하이라이트
트윅스다크초코  지나가는엑소엘🖤
 
16일 전
아짱
진짜 너무 현실감느껴져서 숨이 턱 막히네오
•••답글
22 .. 결혼 앞두고 있는데 괜히 읽었나봐요 ㅠ 숨이 턱 막히네요 .. 막막하기도 하고 ..
•••
16일 전
나비요정
저같아도 있는정없는정 다 떨어질 것 같아요..
•••답글
16일 전
해시태그
와 진짜 현실적이네요 주변 얘기랑 진짜 똑같아요
•••답글
얼마나 힘드셨는지 글에서 느껴지네요..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고맙다 미안하단 말 한마디가 정말 중요한데 서로서로 조금씩만 신경쓰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답글
16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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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그냥그렇게
이 글을 그저 읽는 저도 정이 떨어지는데.. 고생하셨네요
•••답글
16일 전
동거했는데 진짜 저도 딱 저 상황이었어요 동거 꼭 해보세요 초반에는 연애랑 같을순 있는데 분명 본성나옵니다
•••답글
16일 전
하채영
이혼전문변호사가 이혼이 제일 힘든 나라가 우리나라라고 했는데... 그것도 그것대로 지치시겠네요
•••답글
16일 전
WHIPLASH  not my tempo
글쓴이님이 남편보다 수준이 너무 높으신듯.. 글만봐도 현명하신분 같네요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선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결정은 내리신듯하니..
•••답글
16일 전
플라워제이
얼른 애없을때 이혼해야되요 그나마 지금은 집안일이 아내몫이지만 애낳으면 집안일+애보는게 다 아내일이 되버려요ㅎㅎㅎㅎ
•••답글
현명하신 것 같아요
•••답글
16일 전
칩스틱
짧은 글에도 얼마나 지치셨는지 잘 느껴지네요.. 그쵸 결혼은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건데 굳이 본인 몸 혹사하고 배려받지 않으면서 결혼 생활 이어나갈 이유 없죠.. 결혼하면 본인은 프로페셔널한 아내+며느리 되어야하는데 남 편은 나몰라로 변한다니.. 애효.. 제가 다 지치고 속상하네요
•••답글
16일 전
힝구입니다
저런거 느끼는 사람이 많나보네요...제 지인도 결혼 하려고 오래 사귄 남친과 동거했는데 동거하고 2년만에 헤어졌어요...진짜 딱 저 이유로 헤어짐. 왜 다 가르쳐주고 칭찬해줘야 하는지 같은 집을 쓰는데 왜 자기만 알아서 청소하고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ㅠ
•••답글
16일 전
김빠삐규  인피니트 그랑!
글만봐도 제가 다 지치고 숨이 막히고 힘드네요...행복해지시기를
•••답글
김빠삐규  인피니트 그랑!
오늘도 비혼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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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닭똥집
남편이 아니라 아들 키우시는 듯.....
•••답글
Chaton  사랑, 하자
22 거의 아들인데 하면서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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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감말랭이짱
아 답답해.......
짜증나.. 읽는 내가 지친다.....

•••답글
222 저도 딱 이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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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해피제루샤
일반화는 위험 하지만 제 주위 남편중 10에 9명은 저래요 ...
•••답글
16일 전
뀨뀹이랄까요
진짜 우리 엄마 생각나서 눈물나네요...
•••답글
16일 전
밤방탄
결혼이란 참 어렵네요....
•••답글
16일 전
rose of sharon
ㄹㅇ현실적이다 저희 어머니도 결혼전부터 회사다니셨고 저 대학생인데 아직까지 다니시거든여 평생동안 맞벌이 부부였는데.......우리 아빠는ㅎ 오히려 저랑 오빠가 꼬박꼬박 집안 일알 합니다. 3명이서 해요 두분 다 바쁜데 아빠랑만 안친한 이유가 있죠
•••답글
남편들 집안일 할때마다 칭찬해주라는거 너무 싫음 무슨 애새끼도 아니거 다큰 성인이 어떻게 자랐길래 그게 뭐 대단한 일이라고.....무슨 강아지 훈련도 아니고 알아서 좀 하지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딨음 회사는 그럼 어떻게 다녔음? 우리 엄마도 부모님이 해주신 따순밥 먹고 대학가서 공부만 하고 취직해서 일만하다 결혼한건데
•••
222 진짜 강아지 훈련하는것도 아니고 어린아이 교육하는것도 아니고 .. 집안일 하면 잘했다고 칭찬을 왜 해줘야하죠?ㅠㅠㅠ
•••
여러분 많이 바뀐 것 같죠?
제 남편이 딱 본문이고 이 쓰니 글 같아요…
진짜 포기했어요…
그러니까 가정의 평화가 오는데 저는 죽겠네요 ㅠㅠ

•••
자기는 안해도 돼~<<<이거 개짜증남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자기가 할건가? 그건 아님 그냥 네가 할거고 난 놀건데 어어 난 하라고 안했다? 네가 하고 싶어서 한거다? 이거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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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빠삐규  인피니트 그랑!
진짜 ㅇㅈ합니다. 아빠들 본인들이 아이들 어릴때 정서적 교감이나 집안일 안해서 안친한걸 나이먹어서 아빠들의 외로움ㅋㅋㅋㅋㅋㅋ 넘 웃겨요...
글고 왜 남자들은 집안일 조금만해도 칭잔받고 ㅋㅋㅋㅋㅋ 진짜 애도아니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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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적으로 아주 똑똑하고 머리좋고 인정 받는 남편이지만 집에서는 화장실청소를 어떻게 하는지도 요리를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는 사람. 맞벌이하는데도 하나부터 열가지 가르쳐야해서 힘든사람과는 진짜 결혼 안하는게 맞아요. 집들이로 발 동동거리면서 요리하는데 요리 할 줄 모른다고 쇼파에서 책읽는 사람... 이런사람과는 정말 결혼하지 마세요. 남자친구로는 몰라도 남편으로는 꽝이에요. 시회에서 인정받으면서 그냥 다해주는 부모밑에서 혼자 살아야 될 남자죠, 수억을 벌어다 줘도 결혼하지마세요....ㅠㅠ
•••답글
16일 전
하ㅏ나ㅏ아ㅏ
아... 절실하게 비혼다짐...
•••답글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이유 덕지덕지임 오늘도 비혼갑니다 내 주변 결혼한 선배들이나 친구 진짜 98퍼 저 모양임 우리집부터 그렇고
•••답글
저도요.....
비혼생각이 더 굳건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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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꽃감6
이건 진짜 너무 공감된다... ㅠㅠ...............
•••답글
아들 키우시는 듯
•••답글
16일 전
정승환(US)
저희 엄마를 보는것같아서 눈물나요...
•••답글
집안일 하나하나 알려주고 혹시 잘 못하더라도 칭찬해줘야한다<이런거 너무 이상해요 무슨 애도 아니고
•••답글
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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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김석진없는김석진팀  호도기호도기
좀 뜬금없는 얘기지만 여자분 글 정말 잘 쓰시네요. 아무튼 큰 이유가 아닌게 아닌데요.. 결혼이란게 어느 한 쪽만 받아주고 이해하면서 유지하는게 아닌데 오롯이 희생하고 계시네요. 저게 애랑 사는건지 남편이랑 사는건지. 결혼은 전우가 되어줄 사람이 필요한 거지 애물단지랑 살자고 하는게 아닌데요..
•••답글
16일 전
스장  암어 빌런 왜 아닐거라 생각해
담담한 말투가 더 속상하네요.. 제가 저 상황이었다면 저렇게 못 버텨냈을 것 같아요 결혼 생활 끝내시면 오롯이 더 자신을 위한 시간 보내시며 행복하실 것 같네요..
•••답글
16일 전
쪙구기
글만 읽어도 숨이 막혀요 어떤 선택이든 꼭 행복하시길...
•••답글
16일 전
그므시라꼬!
저거 결혼 안한 지금도 집에서 충분히 느끼는 사항들...
남자 형제 있는분들은 어느정도 공감하시지 않을까 싶네요 전 본문같은 일 지긋지긋해서 결혼 안하려구요

•••답글
防彈少年  호시기호시기해💜
22 ㅎㅎ... 오빠랑 같이 자취햇는데 어쩌다 한번 설거지하고 집안일 쪼금해도 자긴 집안일 한거고 부모님한테 칭찬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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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Deft  알파카임니다 -ㅅ-
333 진짜...... 제가 왜 저보다 나이 많은 형제 밥을 차려 줘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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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설거지를 시켜야 하는 남동생... 그걸 보고 "시키면" 잘한다고 칭찬하는 엄마... 지긋지긋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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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자취하면서는 이것저것 잘 해먹고 살림도 저보다 잘 하는 것 같은데 집에만 오면... 빨래통이 넘쳐도 개수대가 넘쳐도 그냥 추가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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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꼭 시켜야지 하는 엄마 아들
엄마는 일하고 집에와서 힘들텐데 왜 시키냐고 하고 나는 항상 했는데... 그리고 나도 직장다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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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래서인지 결혼을 안해봤는데도 저 글을 공감하면서 내려왔나봐요. 가족이고 동생이니까 그냥 살지만 남편이 저러면 저라도 이혼 생각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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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013JIMIN  💜💜
8 너도 하기싫으면 하지마 이말 읽는순간.. 가슴이 텁텁막히는 차라리 그냥 @@고맙다고@@하세요? 예??????? 절대비혼합니당~1일 천번 비혼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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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먹고 설거지까지는 안 바래도 제발 물에 담가놓기라도 하고 청소 좀 했으면... 진짜 오빠 볼때마다 결혼을 안 해야겠다는 생각만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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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10....쓰레기 내다 버리라고 시켜서 하면 칭찬해줘야되고...말 안 하면 죽어도 안 버리고...알바도 안 하고 놀면서 하는 건 쓰레기 버리기...저는 청소(화장실 포함),빨래, 그외 등등...매일 하는데 며칠에 한 번씩 버리는 그거가지고 ㅋㅋㅋ....읽으면서 오빠랑 똑같다~~싶었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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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전 남자형제아니고.... 언니 있는데 느껴요........진짜 지칩니다. 예민하기도 더 예민하고... 하 진짜 안맞아요........................... 진짜 정신병오고 언니랑 말한마디 섞기 싫어져요..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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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디  Tom Hardy
12 무슨 청소기 돌렸다고 자랑하듯이 말할때 얼탱....
싱크대에 이틀 전에 지가 먹고 팽개쳐둔 과일 껍데기나 잘 치우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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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제 동생 미래가 아닐까 잠깐 생각들었어요...설거지 어쩌다 한번 하는걸 무슨 연례행사 봉사하듯이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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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가족 내에서 꼭 집안일 안 하려는 사람은 생기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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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몇 년간 쭉 불만 표출해서 좀 나아졌지만 오빠가 5하다가 안 하면 별 생각 안 하면서 제가 10하다가 딱 한 번 안 하면 넌 요즘 안 하더라부터 힘들다 섭섭하다ㅋㅋ쪼잔해서 하나하나 따질 수도 없고 걍 입 좀 닫아놓고 살고 있네요
•••
 
16일 전
Sallie
애키우는 느낌 들고 읽는것만해도 지치네요 ㅠㅠ 뭔 칭찬타령... 본인 일이니까 하는거지요 ㅠㅠ
•••답글
16일 전
굿바이
큰 이유네요ㅠㅠ...
•••답글
16일 전
달달쿠키
그런 말이 있죠.
결혼해서 신세 망치고 인생 힘든 사람은 있어도 혼자 살아서 그런 사람은 없다고..
지금도 많이 달라진 거라고들 하는데 제 눈엔 아직 먼 거 같아요.
정말 다 감수할 정도로 좋거나, 결혼이라는 과정의 전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력하며, 기쁠 때나 좋을 때나 곁에서 힘이 되줄 확신없으면 결혼 신중히 생각하세요..
본인 인생이니 본인이 가장 중요합니다.

•••답글
16일 전
찜절부절
ㅠㅠㅠㅠㅠㅠ 결혼이 무서워진다... 근데 저 이유들이 저 부부만 일어나는게 아닌 주변에 아주 흔하게 있다는거죠.....
•••답글
16일 전
딸기민트  직진
어디서 들었는데 결혼할 때 봐야할 것 중 가장 중요한 것
1. 반드시 결혼전에 자취방 가보고 청결한 사람인지 확인
2. 문제가 닥쳤을 때 같이 해결해 나갈 능력과 의지가 있는지

이게 사랑보다 더 더더 중요하다네요
저는 아직 미혼이지만 반드시 저 두개는 확인하고 결혼하려고 합니다

•••답글
자취 안하고 본가사는애면 어떻게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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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민트  직진
저도 사실 자취해 본 사람은 만나본 적 없지만, 여행을 같이 가보거나 집에 놀러가거나 하면서 오래 사귀다보면 알 수 있더라구요
•••
16일 전
예.뽀
저 말투가 왜 담담하지 정말 잘 알거같아요 저도 똑같은 이유로 저번달 도장찍었고(저거보간 더 심한 일들이있었고) 저런 마음이 들고 생각이 들때 쯤이면 분노도 화도 나지않고 덤덤해지고 제가 모든걸 내려놓으면서 해탈하게
되요 화내고 서운함도 애정이 남아있을때 이야기인거 같아요 부디 아이없을때 갈라서고 행복했으면 싶네요

•••답글
아이고 고생 많으셨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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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Kerasys
읽는 내내 숨이 턱턱 막혀요 남편분은 바뀌기도 힘든 타입같고 글쓴분 부디 이혼 잘 하시고 더 행복하게 잘 사셨으면...
•••답글
16일 전
dkssudgktpdy
ㅎ,,,,,,아 제 남동생이랑 똑같네요 지금 동생이랑 자취하는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저분은 그래도 양호한 편이네여 집이 깔끔하게 유지될 수 있는건 내가 안보이는데서 쌓이기 전에 설거지하고 쓰레기 갖다버리고 청소기 밀고 하는건데 고마운줄 모르고 가끔 지눈에 아직 덜차서 안갖다버린 음식물쓰레기라던가 하는게 보이면 마치 내가 아무것도 안하고 지내고 자기가 집안일 다 하는것마냥 누나 이거 치워야 된다, 쓰레기 오늘은 갖다버려야된다 이러면서 말만 함.. ㅋㅋㅋㅋ 한숨쉬면서 알바가는길에 쓰레기 좀 버려줄 수 있냐면서 누워서 게임함 ㅋㅋㅋㅋㅋㅋ 이런 건 가르쳐서 될 일이 아닙니다 가르쳐서 될 사람이었으면 한번 말하면 알아들어여~ 이미 엄마가 누나랑 같이 집안일해라 너도 해야한다 골백번은 말했음 대답은 알겠다고 하는데 백퍼 금붕어 아이큐라 30분만에 까먹은거 같음 결국 더 쌓여만 가는 걸 보다 스트레스받아서 홧병걸릴거같아서 제가 하게 만드는것 같아여
제 이상형은 나한테 말하기 전에 눈에 보이는 집안일 미루지 않고 자기가 해버리는 남자입니다^^

•••답글
와 너무 공감이에요 ㅋㅋㅋ큐ㅠㅜ 집이 깨끗한 건 내가 매일 했기 때문인데...하는 건 쓰레기버리기밖에 없으면서 지는 집안일 해보지도 않았으니까 내가 뭘 하는지도 모르고 지가 온 집안일 다 하는 것마냥 유세부리고 ㅋㅋㅋㅋ 뭐만 했다하면 지가 다 한 것마냥 저러는 것도 ㅋㅋㅋㅋ 진짜 꼴불견....하는 것도 내가 시켜야만 하면서 ㅋㅋㅋ
•••
16일 전
쫄깃쫄깃
글로만 봐도 지쳐있는게 보인다..
엄청나게 큰 이유가 아니라고 하시지만 일상을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지친게 쌓이면 그게 젤 큰 이유가 되는게 아닐까요ㅠ

•••답글
16일 전
곰돌.
진짜 현실적이네요 저도 친오빠랑 둘이 사는데 저 감정 진짜 그대로 느꼈어요 집안일을 하는데 그 과정을 알려줘야하는 게 너무 싫고 짜증나서 내가 하면 거기에서 또 짜증이 쌓이고,, 친오빠 꼴도 못보는데 어떻게 결혼해서 살지 라는 생각 많이 했습니다
•••답글
16일 전
Pulisic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와이프가 아니라 돈도 벌고 집안일도 하는 가정부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여자는 뭐 태어날 때부터 빗자루 들고 태어났나요... 집에서 일한다고 무조건 덜 힘든것도 아닌데 아내가 그래도 출퇴근이 힘들다는 거 알고 배려해주면 남편도 그만큼 해줘야죠.. 물론 남편분은 그런 의식조차 없으신 거 보니 결혼 전 가정에서 한번도 가사일 안해본 사람 같네요 그렇지 않고서야 저렇게 손 놓고 있을 수 없고 내가 안하면 엄마가 다해주니까~ 라는 마인드가 이제 내가 안하면 아내가 해주니까~ 로 바뀐겁니다..
•••답글
옛날에 본 게시글 중에서 남편 다루는 법? 이라고 해가지고 남자는 시간과 할일을 정해주고 칭찬 해주면 된다 이런 식의 글을 봤는데 대체 왜 그래야 하는지ㅋㅋㅋㅋ 여자는 태어날 때부터 그런 지식 가지고 태어나나요? 그렇게 해야만 하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은 가사가 공동의 몫이 아니라 아내의 몫인데 내가 도와주는 것 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죠 옛날 친척집에서 애어른 합쳐서 30명이 넘는 집에서 식탁 차리기+설거지는 당연히 엄마들과 딸들 몫이었고 그 누구도 거기에 대해 고맙다거나 수고했다고 하지않는데 어쩌다 한번(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친척 오빠가 설거지 했을 때 그날 하루종일 칭찬 들었던게 생각나네요ㅎㅎ 그래놓고 어른들이 우리한텐 니네가 할일 오빠가 한다고(한두살 차이남..) 처음으로 앉아서 쉬는 저희한테 핀잔 주셨죠
•••
16일 전
뚜야뚜야
결혼도 안했는데 본가에서 남자형제와 같이 사는 제가 다 공감가네요..
•••답글
16일 전
변꾀돌  야무~지게먹어얏찡!
신혼집이 아니라 유치원 같겠네요 시댁에서 해줬어야 할 사회화를 왜 아내인 내가 해주고 있는 건가 싶으실 듯..
•••답글
이게 가장 보통이고 현실적인 것 같아요 남편이 폭언 폭행하는 것도 아니고 집안일을 아예 안 하고 네가 해야만 한다고 떠넘기는 것도 아니고 돈을 더 잘 벌어서 유세 부리는 것도 아니지만... ㅋㅋ 그래서 누군가는 저만한 남편 없다 네가 배부른 거다 소리 듣기 딱 좋은...
하나하나 말로 시켜야만 하고 힘들면 '내가 할게'라고 하지 않고 말로만 하지 마~해놓고 모든 일들이 다 쌓일 때까지 또 놀죠... 잠깐 취준하면서 집안에서 저런 역할을 해봤었는데 부모님이 쓰레기 안 치우신 것도 반복되니까 갑자기 열불이 확 올라와서 독립을 처음으로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심지어 남인 남편이 저러면 어떻겠나요 ㅋㅎ...

•••답글
222 일반화일지 몰라도 제 주변을 봤을때 저정도 남자면 되려 잘 도와주는 축에 속하네요. 근데 정작 큰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는 정말 애매한 타입... 당사자는 힘든데 남이 들으면 배부른 소리 듣기 딱 좋은 남편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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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네
•••답글
16일 전
볼통통만듀
이 글 어제 우연히 본 글인데... 공감되고 저도 결혼하기 싫어지는 글이었어요 ㅠㅠ 아내분 지치고 힘드실듯
•••답글
16일 전
의기냥냥
어떻게 3년이나 같이 사셨을까....
•••답글
16일 전
여름달  젤리빈
글 읽는데 제가 숨이 턱턱 막혀요...아이고ㅠㅠ
•••답글
16일 전
IMAGINE
그동안 어떻게 버티셨을까요 ..
•••답글
16일 전
숑숑
오늘도 비혼다짐하고 갑니다..
•••답글
왜 당연한걸 하는걸 가지고 칭찬을 해줘야하지??? 무슨 애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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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죽등가
와 이렇게 현실적인 글 처음봄........ 우리 집도 이런것같아......... 그런걸 보고 자랐으니 결혼 절대 안 하겠다는건데 주변사람들은 이해 못하는듯 ㅋㅋㅋ 생각이 짧은가 겉보기에는 평화로워 보이겠지 한사람이 다 참고 희생하고 사는데......... 절대 남자 만나서 결혼 안 할거임
•••답글
부모님도 그렇고 솔직히 남자형제만 봐도 이해됨 ㅇㅇ 내가 하는거 이 정도 당연히 해야지 남자형제가 하는거 어이구 이것도 할줄알아!! 쉬어쉬어 우쭈쭈 난리남ㅋㅋ
•••
이런애가 결혼하면 그 부인이 또 저러고 살겠지........ 그저 한숨만 나옴
•••
16일 전
lio ASMR
정말 현실적... 그럼 여자는 뭐 어릴 때부터 집안일 마스터로 키워졌나요 똑같이 따순밥 먹고 공부해서 밥 벌어먹고 사는 건데 왜 결혼만 하면 이렇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결혼이 왜 손해인지 모르겠다는 몇몇 분들은 이런 점은 사소하다고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고 넘어가겠죠?^0^ 제 집이랑 주변만 봐도 남자 형제들 다 저러는데 이래도 여성들이 예민하고 이상한 건지... 아님 남편 분들이 물러터져서 그런 것도 못 알아차리면서 결혼한건지... 전 비혼이에요 아기는 낳아도..
•••답글
16일 전
Whyrano..whyrano..
슼하고 비혼다짐 약해질때마다 보러 올게요
•••답글
16일 전
전아무개
맞벌이에 여자가 더 능력있음 집안일은 남자가 더 해야지 남녀 안가르고도 원래 가정에 좀 더 기여하는 사람의 집안일의 무게가 덜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생활비 반반 부담이라지만 시댁에 가는건 훨씬 더 많다잖아요. 전 가정주부의 독박 살림이 힘들다고 푸념하는 글에도 심정적으로 동의하는 하지만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늘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글 속 남녀 조건대로라면 남자가 더 잘해야죠. 연애할때도 매달리고 이혼하자는데도 매달리면 아쉬운건 남자쪽인데.. 요즘 성별갈등 심해서 예민한 부분이지만 글의 성별이 바뀌었다고 해도 글쓴 사람의 편을 들었을것 같아요.
•••답글
16일 전
닐리리닐
저정도도 안되는 남편 많을걸요 그런 이유로 인해 비혼다짐 ..ㅎㅎ
•••답글
16일 전
말랭콩떡공쥬  마라탕먹고싶어
이래서 비혼 또 다시 다짐합니다,,,
•••답글
16일 전
볼반죽  수비니 볼 말랑말랑
이런 거 보면 진짜... 결혼하고 싶은 마음 원래도 없었지만 다시 다짐을 하게 되네요
•••답글
16일 전
퓨어바닐라맛 쿠키  치료사맛 쿠키
숨막힌다.. 글에서 힘든게 너무 잘 느껴져요
•••답글
16일 전
씨씨렌지
와 읽는데 숨이 턱 막혀요....... 너무 현실적이라 직격으로 와닿네요
•••답글
16일 전
dnffkqmffk  우라라라라
16일 전
키아누 리브스  미슷따 윅
16일 전
Occupy
여자분이 능력도 있고 아이도 없어서 이혼 결정이 좀 더 수월할 수 있는 것 같아 부럽기도 하네요..ㅠㅠ
•••답글
16일 전
좋은 날
집안일 문제는...뻔히 힘든 거 알면서도 모른척 하는 배려심 부족이 너무 섭섭하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답글
진짜 결혼 전 동거는 꼭 필요한것같기도해요.. 아니 그냥 비혼이 답일까요 ㅜㅜ
•••답글
16일 전
장재열
잔잔하게 숨이 막혀오는 거 같은 기분이네요 글 너무 잘 썼어요
•••답글
16일 전
송강근  송강이 나라다
진짜 결혼 더더욱 하기 싫어짐 ㅋㅋ ㅜㅠ
그냥 부모님하구 평생 살아야겠다

•••답글
송강근  송강이 나라다
본문 보는데 제일 답답한거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하라고 말을해야 한다 <<
이거 진짜 당해본 사람은 너무 미쳐요,,, 솔직히 하라고 말하는 입장에서는 잔소리같고 진짜 이런 소리 하기 싫은데 알아서 안하니 그냥 미치는거 ㅜㅜ

•••
16일 전
나정구긴뎅  NC DINOS
같이 돈 버는 입장에서 심지어 여자분이 더 잘버는 상황인데 남편은 집에서 작은 일 하나 하면 칭찬 해줘야 하고ㅋㅋ 기가 찰 노릇이네요 3년이면 정말 많이 참으셨다.. 능력도 좋으신데 그냥 이혼하시고 맘 편하게 하시는 일 하면서 지냈으면 좋겠네요ㅠ 뭔 아들 키우는 것도 아니고
•••답글
16일 전
지호랭이
결혼전 동거 좋은듯요 부모님한테 물어봐도 그래 같이 살아봐야 본성을 알지 하고 동의하셨구요
•••답글
16일 전
김철수
근데 진짜 저런 경우가 많더라고요 가정에서 안 시키니까 결혼해서도 똑같이 행동하나봐요
저도 남자친구가 있는데 이런 글 볼 때마다 결혼은 하지말아야 하나 생각이 듭니다... 요즘 어느집이 남성분들만 일하고 여성분들은 가정주부 할까요 거의 다 맞벌이 하지.... 우리나라는 정말 한 쪽이 희생하는 경우가 더 많긴한 것 같아요
태어자나마자 가사노동을 잘하게 태어난 게 아닌데 저희 집 부모님이나 남동생을 봐도 그냥 본인들이 해야한다는 생각 자체를 안 하는 것 같더라고요ㅎㅎ 완전 공감돼요 저 글

•••답글
16일 전
다시 만나자
엄청 흔한 얘긴데... 그만큼 현실적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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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빵덕이
현실적인글이네요.. 제주위에 결혼하신분들은 저러지않아서.. 너무 절망적으로는 안들리지만 저도 결혼하게되면 저글 유념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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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mnmn
야근하고 왔는데 식탁에 배달음식이랑 음식찌꺼기 널부러져있던거 소름끼침... 진짜 별거아닌데 정 뚝 떨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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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펭하-  펭수❤️
진짜 똑같이 성인인데 왜 하나하나가르치고 하면 칭찬해줘야되나요?그것도 한두번이지 어떻게 매번..
•••답글
제친구도 동거하는데 딱 저이유로 정.떨어져하고 많이싸우더라구요 집안일은 자기만한다고 어디한번 언제하나보자 하고 안하면 진짜 안한다고,,딱 설거지만 자기가 하는데 그것도 제때안해서 한숨쉬면 왜 눈치주냐하고,,,,
•••답글
16일 전
하련
남편은 아내 배려를 너무 안해줌.. 이혼당해야 정신 차릴듯
•••답글
16일 전
지연아
정말 글쓴분 말처럼 특별한 이유가 없는데 대부분의 여성이 답답하다 느끼는게 참 아이러니한 것 같아요. 오늘도 비혼 다짐하고 갑니다
•••답글

이혼하고 꼭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어요ㅠㅠㅠ

•••답글
16일 전
탬즈
오오... 이 글 캡쳐해서 남자친구 보여줘야겠다
•••답글
16일 전
나는언제나배고프다  선량한관 종
한 줄이 눈에제일 박히네요.
아들처럼군다는거.....엄마처럼 모든걸 해주길바란다는거....
그냥 어색한 웃음밖에안나오네...ㅠㅠ

•••답글
16일 전
꺄르륵르
오늘도 비혼 다짐
•••답글
16일 전
차정이김한
글 읽는데 진짜 숨막히네요.....
•••답글
16일 전
구십구도
나보다 돈 2배이상 잘 벌어다주면 인정 ㅎ
근데 똑같은 맞벌인데 저러면 절대 비혼

•••답글
16일 전
花子くん  地縛少年
이게 현실이죠
•••답글
16일 전
초l병찬
남자형제 있는데 무슨느낌인지 알법한 글이네요
•••답글
정국 (JK)  정국좋아정국사랑정국러버정국더쿠
222 남자 형제 덕분에 저 기분 잔뜩 이해합니다... 그래도 지 애인이랑 연애하는 거 보면 딱 다정한 저 모습 그 자체더라고요 집에서 엄마랑 저한테 하는 행동 보면 본문인데 결혼 후 할 행동이 딱 보여요
•••
16일 전
깔깔이
ㄹㅇ 여자도 공부하고 취준하고 일하다 결혼해서 가정 꾸리는거면 다 처음인데 왜 여자는 집안일이며 시댁이며 프로여야되고 남자는 하나했다고 칭찬해줘야 하는지; 같이 살면 진짜 정내미 떨어져서 못 살듯,, 이래서 비혼이 답이다
•••답글
16일 전
김파랑
저 남동생 있는데 지금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가르치고 있습니다. 저는 누가 알려주지 않고 혼자 터득했는데 부모님은 동생이니 제가 알려주는게 당연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스파르타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못하면 구박하면서요 깔깔!
•••답글
16일 전
순무순
와.. 진짜 현실적이네요..ㅎ 솔직히 저도 20살 자취 처음 시작할 때 모르는 것도 많고 집안일 잘 못했어요. 그런데 해야하니까 더럽게 살 수 없으니까 엄마한테 물어보고 인터넷에 찾고 이제는 집이 항상 청결하게 모든 집안일 혼자 알아서 해요. 당연한거죠. 남자친구도 자취한지 몇 년 되어가는데, 처음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마찬가지로 몰라요. 근데 아직도 잘 몰라요. 놀러가서 개수대에 머리카락은 이거 치워야 하는거 알지? 하고 말해주고 여러번을 치워줘도 항상 가득하게 쌓여있고, 쓰레기도 제때 잘 안버리고 이불도 안빨아요. 치울 때 몰아놓고 치우면서 자기는 깨끗한 편이라고 하는데, 집안일은 결국 누가 더 어지럽고 더러운걸 못참나의 문제잖아요? 한쪽은 어질러 놓고 바로 치우는 습관이 없으며 좀 미뤄둬도 마음이 편안한 사람 / 쌓아두면 일되는거 아니까 매일매일 치우고 그 시간이 쌓여서 주변 정돈 잘 하는 사람이 한 공간에 살게 되면 당연히 후자가 일상속에서 집안일을 훠어어얼씬 해요. 전자가 정신차리고 도와주면 해피인데 그런 경우는 별로 없는 것 같더라고요^^ 그냥 게으른거라
•••답글
진짜 너무 공감가서 댓 달아요
저도 본가에서 귀하게 자라다가 자취 한지 2년차인데요 집안일에 대해서 엄마한테 이것저것 묻거나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저 스스로 하려고 해요 내가 사는 집이잖아요 계절옷도 정리하고 주말에 화장실 청소도 하고 이불 베개도 정기적으로 빨아요 저도 자취하면서 다 처음 배운거에요
근데 자취 한지 6년차인 남자친구는.. 화장실 청소를 자기 손으로 해본적이 없대요 항상 엄마가 와서 해주셔서 락스 사는 법도 몰랐대요 ㅎㅎ 쓰레기봉투 100리터 짜리 사서 두달에 한번 버리더라고요.. 돌돌이 돌리는 법도 제가 처음 가르쳐줬어요.. 원래 청소 어떻게 했냐 물으니.. 엄마가 와서 해주던데?! 라네요 ㅎㅎ
그거 듣고 결혼생각 싹 접었습니다 ..ㅎㅎ 제가 어떻게 살게 될지 뻔히 보이더라고요..

•••
16일 전
letmein
오늘도 이렇게 다시 한번 비혼을 결심합니다. 제가 다 숨이 턱턱 막히고 자유롭게 살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네요.
•••답글
보름 전
dreamshoes
사람을 심적으로 말라죽게 할 수 있는...큰 이유네요. 바람도 폭행도 아닌데 진짜 사람 숨막히게 만드는.
•••답글
보름 전
말랑말랑곰  동글동동🍑
연애할때는 집안일 잘 하는것처럼 해놓고, 결혼하고보니 암것도 모르는....
제가 안하면 쌓여있는데 답답해서 못 견디고 다 치우죠... 그러다가 내가 이럴려고 결혼했나라는 생각에 끝도없이 우울해지고

•••답글
보름 전
난 너를 보며 꿈을 꿔  소우주
많이 지쳐보이세요 행복한 길 잘 찾아나가셨으면
•••답글
보름 전
루키즈 재민
저 아는 언니도 이랬어요..... 결혼 전엔 남자랑 살았는데 결혼 하니 아들 키우고 있다 이러던데ㅜ근데 저런 집이 많은거같아요 적당히 집안일 반반하는 것 같고 시댁 처가 신경 안쓰는 식이라 불합리한 정도까진 아닌데 까고 보면 여자만 고생하는.....뭐라해야하지ㅠ암튼 그렇더라구요 그 언니가 말했을때 다들 공감함....
•••답글
보름 전
행복한 사람
ㅠㅠ저는 비슷한 이유로 남자친구와 헤어졌고 아버지께도 정나미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충분히 그러실 수 있다고 생각ㅎㅐ요
•••답글
보름 전
Dove  알칼리비누 아니고 바(Bar
그래서 결혼은 안 하려구요 제가 백퍼 저렇게 될 테니까
•••답글
14일 전
민주너무예뻐♡  예쁜게 최고야
네 비혼 결심하는 글이네요....
•••답글
14일 전
mingun
남자형제 있어서 걔 보면서 느낀 거 글 읽으면서 다시 또 느끼네요 ㅋㅋㅋ 진짜 답답하고 한숨만 나오는.. ㅋㅋㅋ
•••답글
14일 전
모모모모  뭐뭐뭐뭐
집안일 다 해도 칭찬 한 번 제대로 못 들었는데 남동생은 뭐라도 하나 하면 폭풍 칭찬 해줘야 했던 게 생각나네요 사실 집안일 하고 칭찬 바란 적도 없어요 저는ㅋㅋㅋ 그냥 다같이 사는 집 청소하고 이런 건 당연하 해야하는 거 아닌ㄴ가요 어쨌든 칭찬 때문인지 동생은 자기가 집안일 굉장히 많이 한 줄 알고 있었더라구욬ㅋㅋㅋ 나참... 그래서 생색 오만상 내고 쥐어뜯고 싸우다가 포기해서 혼자 집안일 다 하다가 이젠 딱딱 나눠서 해요 밥도 알아서 빨래도 각자 설거지, 음식물 쓰레기 통 치우기 등등은 동생 담당 자질구레한 것들 정리하고 청소 분리수거 상자정리 이런 건 제가 하고.... 나누니까 훨 나아졌어요 그래도 제가 더 많이 하지만요.. 시키거나 부탁하면 궁시렁대서리.. 이것도 싸우고 나서 많이 좋아졌어요 어흌ㅋㅋㅋㅋㅋ 이게 결혼하기 전에 집에서 가르쳐야 해요... 시키고 가르쳐야 해요 남자든 여자든 기본적인 건 할 수 있게
•••답글
14일 전
WM샤이니방탄빅스  울림레드벨벳청하선미아이유브아걸
유치원생들이나 집안일 이나 심부름하면 칭찬해주는거지 어휴 글만봐도...책임감없는 사람들은 부부사이 뿐만 아니라 연인 친구 사이에서도 연끊어야되요 똑같이 책임감없는 사람 만나라 해야함
그리고 결혼전이건 동거이건 룸메이트건 확실히 분담해야 한다고 서류를 만들어야해요
룸메,하메 구할때
입주 이건 들이건
저런상황이 되서 내보내거나 나가는 경우
많아요
저도 하메로 입주하려 했다가
너무 집이 엉망인데 청소도 저한테 미루려는듯
바닥이 머리카락과 모래?가 수북해서
입주한날 빗자루질 해주고
담날아침 집안사정 때문이라 하고 나왔습니다
그전 입주자가 일주일만 있다 나간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답글
진짜 결혼하기 싫어진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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