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잘읽어봤습니다..
근데 사실상 강아지 오줌을 어떻게 치우나요?
키우시는분들 계시면 아시겠지만 그게되나요?
전 한분도 본적이 없는데요..
강아지들이 마킹하는데는 대개 저런곳인데 수많은 강아지들 잔디밭에 마킹을 일일이 금지시킬수도 없는거 아닌가요?
냄새가 비단 저희강아지뿐만이 아니란건 확실합니다
길냥이들 거기에 왔다갔다하고 햇빛쬐고 있는거 제가 여러번봤고요.. 고양이 오줌냄새도 독한걸로 아는데 아닌가요?
저희강아지 아니더라도 냄새는 그대로 날거같은데요
이런거까지 금지시켜달라하는건 좀 너무한것같아요
짖는거 방치하고 똥싸고 안치우고 이런건 저도 견주로서 욕먹어마땅하다고 보는데 소변마킹은.. 말도안된다고 봐요
탈취제 얘기해주신분이 있어서 뿌려는보겠지만 글쎄요.. 그래도 냄새난다고 말씀하시면 전어떡해야되는 걸까요? 탈취제뿌렸으니 당당해져도 될까요?
마지막추가) 고양이가 다른동물 마킹한자리에 안싼다는건 저도 몰랐던 사실이고요 저희강아지 냄새라는거겠네요
그리고 그쪽으로 꼭간다는것은.. 제가 끌려간다는게 아니라 강지가 잔디를 너무좋아해서 꼭 거쳐간다는 의미였죠 제가 컨트롤못하는게 아니라요.. 문제를 인지하기 전이었으니 안갈이유가 없다고 생각한것뿐입니다.
이제 그쪽으론 안가려구요
잔디는 길가에선 보이지않아 다른개들이 올래야 올수도 없는곳입니다.
그쪽에서 풀냄새맡게하고 뒹구는걸 너무좋아하고 흥분하면 마킹하고.. 그렇게만 해줘도 강지가 넘 행복해하니 저희에겐 소중한 곳이었는데 누군가한텐 피해가될진 몰랐어요
견주인 제가 더조심해야 되겠죠
그렇지만 마지막으로 질문하나 해볼게요 왠지 이것도 욕먹을거같긴 하지만..
개안키우시는분들 말고 같은 견주분들께요 저같은 견주때문에 챙피하다고 하신분들 저같은견주때문에 욕먹는다 하신분들이요
정말 그렇게 강지 소변마킹에 물뿌리고 탈취제 뿌리고 하시나요?
개들은 많게는 몇십번도 마킹하는걸로 알고있고 때로는 그게 남의집앞이 될수도 잔디밭이나 화단인경우 많잖아요
소변마킹으로 누군가는 피해를 봐도 말을안하면 피해가 아닌게 되는거라고 생각진 않으세요?
저도 빌라주민분이 말을안해줬으면 이글보고 님들처럼 욕했을지도 모르겠네요
님들개 소변마킹하는것도 누군가한텐 피해를 줬을지도 모를일 아닐까요? 다만 언급이 없었을뿐..
강지 마킹이란건 불시에 하는것이고 막을수도 일일이 물뿌리고 치울수도 없는건데요 실제로 그런사람 못봤고요..
어쨌든 저도 이제 알았으니 더조심해서 데리고 다녀야겠죠
많은관심 감사드립니다
https://m.pann.nate.com/talk/359741179?order=B
마지만추))추))빌라입구에 경고장이 붙었는데요
저는 12세대 사는 빌라에 살고있고 강아지한마리 키우고있습니다. 그저께 빌라 입구문에 강아지가 잔디에 배변못하게 해달라는 경고장같은게 붙었네요 냄새가 난다고요.. 제가 알기로는 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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