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랑종] '랑종'은 '영매'라는 뜻. 태국의 샤머니즘을 다룬 이야기.
[곡성], [황해], [추격자]를 통해 무시무시한 세계를 구축한 나홍진 감독이 전격 제작 및 시나리오 원안에 참여했고,
아시아 공포영화계 레전드로 남은 [셔터]의 반종 피산다나쿤이 연출.
어제 첫 예고편이 공개됐는데, 그 반응이 충격적임. 아래는 예고편 속 장면들
예고편으로 보면 [곡성]보다 최소 10배 이상 세 보이는 수준.
예고편으로 보는 것을 추천. 영상 정말 충격적이니 주의.
예고편 마지막 장면. (뭔지 잘 안보인다고 클로즈업 하면 놀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