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자 이시이 시로를 필두로
여자,남자,어린이,어른, 임산부까지도 안가리고
온갖 생채실험한 731부대(=마루타부대)
영하 40도 날씨에 나체로 방치시켜
동상이 어떻게 진행되나 실험함
원심 분리기에 사람을 넣고 돌려
사람 몸에 있는 구멍들로 피가 빠져나오게함
피를 얼마나 많이 흘리게 했으면
이 실험으로 인해
인체의 70%가 물인 것이 증명됐다는 기록 남아있음
그 중에서도 가장 잔인하기로 악명 높았던 실험은
모성애 실험.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
아기를 지키는 엄마의 힘이
어느정도인지 실험하고 싶었다고 함.
엄마와 아기를 좁은 방에 가둬놓고
바닥 온도를 천천히 높혀,
그런 극한의 상황에서
엄마가 아기를 지키려고 하는지 관찰함.
처음에 엄마들은 아기를 껴안고
이를 악물고 고통을 참으며 아기를 보호함
점점 온도가 올라가면서
방바닥은 뜨거운 프라이팬과 같은 상태가 됨
극한의 고통에 달한 엄마들은
아기를 바닥에 깔고 올라가 고통을 피하려 했고
이 장면을 보던 마루타 부대원들은
한계에 다다르면 모성애보다는
자기 자신을 보호하게 되는게 인간의 본성이다
라고 기록함.
이 외에도,
모성애 실험은 엄마와 아기를 수조에 가두고
물을 채운 뒤 행동을 관찰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됨.
희생자는 있지만, 책임자는 아무도 없는
일본 마루타 '731부대'
그리고 총책임자였던 이시이 시로는
마루타 자료를 대가로 무죄 판결 받음.
1959년 식도암으로 뒤지기 전까지
아무런 죗값도 치르지 않음.
그리고 일본 극우단체는
731 부대 존재 자체를 부정하며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음.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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