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전체방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뮤직 (국내)
우제 ll조회 19818l 8

딸이 친구 얼굴에 물 뿌린 이유.jpg | 인스티즈

추천   8
← 빈공간을 더블탭 해보세요 →
 
1개월 전
꽃무릇  김지원♥나
???딸이 이미 선생님한테 모든 설명을 했음에도 저렇게 처리를..?
•••답글
1개월 전
쟈니야 사랑해 결혼하자.  결혼식은 시카고가 좋겠다.
전 머리카락은 왜 안 뜯었냐고 물을래요 물만 뿌린 게 다행이네요.. 선생님은 왜 그친구를 안 혼내고 물 뿌린 친구에게만 그러시는지..
•••답글
1개월 전
오리  꽥 꽥 꽥 꽥
저런 아이의 부모는 대체 뭘하는 사람인지 궁금하네요.. 참...
•••답글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
중3 같은데요.....
•••
루토루토  김남준
엇 제가 헷갈렸나 봐요
•••
1개월 전
나는언제나배고프다  선량한관 종
말한 친구한테 물만끼얹은게 얼마나 온건한건데!!
저였으면 머리채잡았어요!!!!

•••답글
1개월 전
No.55 이승진  두산 베어스
물병으로 뒤통수 안 때린 게 어디… 선생도 저 상황에 대한 설명을 다 듣고도 학무보한테 가정에서 지도 바란다? 너는 대학 다시 나와라
•••답글
1개월 전
니니즈
어머님이 따님을 너무 착하게 키우셨네요.. 제 기준에서는 저런말 들으면 머리뜯어도 무죄에요
•••답글
1개월 전
뭉게9름
싸대기 아닌거에 감사해야할것 같은데요.. 저게 선생이냐..
•••답글
1개월 전
백경이
저게 선생인가? 그리고 그 말 멋대로 한 그 애 수준 진짜 알만하네요
•••답글
1개월 전
감자튀김처돌이  고양아고양아넌고향이어디니고양아
물만 뿌린 딸이 너어어무 착한데요? 아니 어쩜 저리 생각 없이 말을 뱉는 거죠; 물만 뿌린 걸 다행이라 생각해야지 뭐가 억울하다고 울고불고ㅎ... 인티라서 욕을 참습니다^^
•••답글
1개월 전
KBS1
아이 잘 키우셨네요 나였으면 물도 아니고 발부터 나갔을수도..
•••답글
1개월 전
Mzo
초등학교 4학년이라는 애 말하는 싹수도 그렇지만 성인이라는 사람이, 그것도 교사가 전후사정 다 듣고도 저런 대처를 하는게 제일 놀랍네요ㅋㅋ 교사가 맞긴한지? 얼굴에 물만 뿌린게 다행아닌가요 때린것도 아닌데^^
•••답글
1개월 전
조지현  강석원
심지어 교사라는 사람이 학부모한테 자세한 설명도 없이 책임전가한게 진짜 어이없네요 ㅋㅋ 자격도 없네
•••답글
친구도 선생도 이상하네요
•••답글
1개월 전
AA-Ron
근데 딸 정말 잘 키우셨네요
저는 비슷한 상황에서 말 한마디 못하고 울기만 했는데

•••답글
1개월 전
좀웃기는 민트
뭘 잘했다고 쳐우냐
•••답글
1개월 전
BTS와이프
어머님이 딸을 정말 잘키우셨네요! 저였으면 컵으로 머리를 내리쳤을텐데
•••답글
1개월 전
우얌우얌
물로 맞은걸 다행으로 생각해야지....
•••답글
1개월 전
진혁잉
선생님한테 역으로 물어보고 싶네요.. 선생님 어떻게 행동하실지..
•••답글
1개월 전
백 설탕  사랑해❤
ㅋㄱㅋㅋㄲㅋ 저는 솔직히 저렇게 자란 친구 가정환경보다 글쓴님한테 보호받는다는 느낌 받으면서 자랄 글쓴님 딸이 제일 부럽네요
•••답글
1개월 전
오션밍
전화해서 항의해야죠... 먼저 선빵친건 저쪽인데.. 농담아니고 저정도면 교무실 뒤집어엎어야합니다.
•••답글
1개월 전
두노
친구도 정말 상처인데 선생님의 태도나 반응이 더 큰 충격이고 상처였을 것 같네요..ㅜㅜㅜㅜ
•••답글
1개월 전
방탄넘모귀엽
그렇게 말한 선생이랑 친구나 가정교육 똑바로 받으라고 하세요 진짜 개빡치네
•••답글
1개월 전
녹색전상
선생 자격도 없다 ㅋㅋ
•••답글
1개월 전
의주  귀염 뽀짝 💫✨
와우........;
•••답글
1개월 전
Ty-Ti
어머니랑 따님은 바르게 사시는데 친구랑 선생 뭐죠 끔찍하네요
•••답글
1개월 전
혠쨩
 
번호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내가 상담원 기죽일때 많이 쓰는 말.jpg406 지수 10:31 126650 31
유머·감동 '모낭충'은 모공 속에 숨어 있다가 밤이 되면 기어 나와 얼굴 위에서 '짝짓기'..232 내 마음속에 0:24 210691 33
이슈·소식 권민아, 극단적 선택 시도.."과다출혈로 수술, 의식 회복 아직"204 지수 12:02 107831 44
정보·기타 "쳐다보지 마세요" 노출 유니폼 안입는 올림픽 女 체조 선수들160 누눈나난 12:03 96044 116
유머·감동 수유역 앞에 가끔 나타난다는 네잎클로버 노점.jpg155 왤케 이뻐 조 5:23 114280 50
7006990 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의 대사를 타이틀곡 제목으로 한 선미 비밀번호0315 16:55 235 1
7006989 👏아름다운 꼴찌 대한민국 럭비팀👏4 옹뇸뇸뇸 16:49 1187 2
7006988 오랜만에 보는 이용대 화보.jpg1 용시대박 16:47 874 0
7006987 아이유 연습생 동기가 푼 회사 썰.jpg3 세븐틴 비니 16:47 1319 0
7006986 이한열 열사, 87년 6월 항쟁, 부마항쟁 아무것도 모르는거 같은 윤석열2 djekxn 16:45 611 0
7006985 무의식중에 다른 남자와 잠자리를 가진 유부녀.jpg3 그래파이트 16:43 1673 1
7006984 탈색 네번으로 머리를 잃고 악귀가 되었습니다10 딸기잼쿠키 16:35 6210 3
7006983 방탄소년단 국뽕에 취해도 되는 이유.jpg15 국뽕자료만올 16:28 3689 5
7006982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뇌정지 온 남자.jpg1 슈슈슈슈슈슈 16:23 2990 2
7006981 팽현숙 - 최양락 부부 거짓말 탐지 테스트.jpg 데이비드썸원 16:22 1037 0
7006980 강릉의 해수욕장 요즘 밤 풍경3 양꼬치 떨어져 16:22 4213 0
7006979 문경서 '사냥개 6마리' 목줄·입마개 없이 산책시킨 견주…여성 2명 중상3 최민호(26) 16:18 4146 0
7006978 대한민국 국민들 내년엔 더 바쁠 예정임.jpg Twenty_Four 16:15 2028 0
7006977 가끔 이해 안되는 노량진 미스테리한 음식 가격.jpg10 존재의온도 16:11 9742 0
7006976 카카오 개발자의 근무 시간12 뉴'이스트 W 16:07 9111 2
7006975 혼인신고서를 수시원서쓰듯이 쓰네1 빅뱅 사랑한 16:00 4511 0
7006974 몬스타엑스가 해주는 현실적인 조언4 훈둥이. 15:58 2828 1
7006973 너네가 만약에 나중에 애기를 낳았는데 그 애가4 송희진 15:57 5047 1
7006972 발 저린 거 참고 공부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엄마아들이 내 사진 찍음13 백챠 15:51 8710 0
 처음   @@@
123456789101112다음
이용 규칙
   새 글 (W) 
전체 인기글 l 안내
7/29 16:56 ~ 7/29 16:58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인티포털의 인기글 l 안내
7/29 16:56 ~ 7/29 16:58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권리 침해 l 광고 l 채용 l 모바일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l 대표 : 김준혁
TEL : 070-7720-0983 (FAX : 050-7530-7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