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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021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6/21) 게시물이에요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44/0000743547


[단독] 이나은 언니 “학폭 절대 없었다, 악플러 어제 고소”

[스포츠경향] [단독] 이나은 언니 “학폭 절대 없었다, 악플러 어제 고소” 에이프릴 이나은의 과거 일기장을 공개했다가 ‘학폭 논란’에 휩싸인 이나은의 언니 A씨가 “학폭 등은 절대 없었으

n.news.naver.com




에이프릴 이나은의 과거 일기장을 공개했다가 ‘학폭 논란’에 휩싸인 이나은의 언니 A씨가 “학폭 등은 절대 없었으며 글쓴이를 전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A씨는 16일 스포츠경향에 “며칠 간 학폭 피해자로 주장한 누리꾼을 찾기 위해 노력했으나 글과 계정을 바로 삭제해 찾을 수 없었다”면서 “현재 악플러들이 나 뿐 아니라 내 지인에게 까지 찾아가 악성 댓글을 남기고 음란 사진 등을 보내는 등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라고 했다.

A씨는 “나은이 일기장을 우연히 보고 ‘동생도 당시에 이렇게까지 힘들었구나’ 하는 생각에 큰 충격을 받아 나은이에게 허락도 구하지 않고 일기장 사진을 올린거였다”면서 “일기장 사진을 올리고 난 뒤 나까지 말도 안되는 ‘학폭 루머’에 갑자기 휩싸이는 걸 보면서 동생의 마음이 얼마나 힘들지 조금 알 수 있었다”고 심경을 밝혔다.

A씨는 “나는 학창시절 여고를 다녔으며 화장을 아예 하지 않았고, 누군가에게 체육복을 빌린 적도 없다. 또 같이 다니던 친구 중에 송씨도 없었다. 글의 내용은 악의적으로 지어낸 것으로 보인다”면서 “그 사람에게 아직까지 연락이 오거나 한 적도 없었고 비슷한 일 조차 없었기 때문에 누군지 추측 조차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주어가 일반인이라 기사로 올렸는데 연뉴면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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