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생물체들 순위 8위로 꼽혔는데
많은 분들이 귀엽다고 하셔서 사진 가져 왔어요. ^^














악솔로틀 [ Axolotl ]
우파루파는 멸종위기에 놓인 멕시코 도룡뇽 악솔로틀(Axolotle)로 멕시코 소치밀코 지역을 중심으로 약 700~1200마리만 남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우파루파는 다 자라도 몸길이가 22-30cm에 이르는 멕시코도롱뇽으로 깜찍한 아가미 6개가 머리위로 왕관처럼 감싸고 있어 마치 ‘아기 공룡 둘리’, ‘외계인 ET’를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물 속에서 논다’라는 뜻의 악솔로틀라는 이름을 가진 우파루파는 개구리처럼 올챙이에서 어른으로 변태하는 게 아니라 어린 올챙이 모습 그대로성장해, ‘피터팬 도롱뇽’으로 불리며 앞 모습이 마치 웃는 모습을 연상시켜 사랑스러운 도룡농으로도 알려져 있다.
일명 우파루파로 잘 알려진 이 아이, 열대어라고 그러면서 키우시는 분들이 있던데양서류로 멕시코 도룡뇽이래요.
양서류든 물고기든 표정이 거의 없는데 비해 겁먹은 표정, 호기심있는 표정, 화난 표정, 웃는 표정 등등..이 아인 표정이 살아 있네요. 그래서 더 귀여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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