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뒤 나에게:음...코로나 때문에 이래저래 많은 변수들이 생겼는데, 일단 아직까지는 내겐 좋은 방향의 변화 인 거 같아서 불안하지만 나아가는 중인데, 지금쯤 큰 고비는 넘겼을까?? 독립하는 게 꿈이었는데 무기한 연장 되니까 많이 무기력하지. 작심삼일 열번이면 한달 금방금방 지나가니까, 너무 버거워하지 말고, 물 흐르듯이 견뎌가자! 1년동안 수고했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