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세계민속축전 홍보대사 탤런트 손현주·최주봉 팬사인회
연일 흥행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안성세계민속축전 주무대가 설치된 보개면 안성맞춤랜드에 별 중에 별이 뜬다.
축전조직위는 주말인 6일과 7일 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탤런트 손현주·최주봉 씨가 축전 홍보를 위한 팬사인회를 갖는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사인회에는 몬주익의 영웅 마라토너 황영조 씨와 개그맨 최고봉 씨도 함께할 예정이다.
이들은 지난해와 올해 각각 홍보대사로 위촉돼 시의 이미지와 지명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세계민속축전 홍보를 위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노력과 협조를 아끼지 않는 등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탤런트 겸 영화배우인 손현주 씨는 최근 방영된 드라마 추적자에서 강북경찰서 강력1반 백홍석 역을 맡아 애끓는 부성애 연기로 인기를 끌었다.
마라토너 황영조 선수는 1992년 바로셀로나 올림픽에서 당당히 금메달을 따며 몬주익의 영웅으로 칭송받았다.
황 선수는 지난달 19일에도 경부고속국도 상행선 한 휴게소에서 축전 홍보를 위한 팬사인회를 이미 가진 바 있다.
쿠웨이트 박으로 더 잘 알려진 탤런트 최주봉 씨는 안성 출생으로 1989년 방송된 드라마 왕릉일가에서 맛깔나는 연기를 선보여 일약 스타로 발돋움했다.
한편, 오는 9일과 13일에는 소녀시대, 동방신기, 보아 등 월드 스타들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를 준비 중인
남녀 혼성그룹 스트라이트가 메인무대에서 화려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축전 관계자는 “차별화된 공연으로 축전이 연일 상종가를 치고 있다”며 “이번 주말 인기 연기자들과 스포츠 스타가 주무대를 찾아
관람객이 더욱 몰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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