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0092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5388
이 글은 4년 전 (2021/8/03)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물어보살에 엄마가 간섭을 심하게 한다는 고민녀가 나옴


10시되면 집에서 불끄고 자야하는 20살 | 인스티즈

10시되면 집에서 불끄고 자야하는 20살 | 인스티즈

10시되면 집에서 불끄고 자야하는 20살 | 인스티즈

10시되면 집에서 불끄고 자야하는 20살 | 인스티즈

10시되면 집에서 불끄고 자야하는 20살 | 인스티즈

10시되면 집에서 불끄고 자야하는 20살 | 인스티즈


밤 10시되면 엄마가 문 열고 확인한다고 함 ㄷㄷ


10시되면 집에서 불끄고 자야하는 20살 | 인스티즈

10시되면 집에서 불끄고 자야하는 20살 | 인스티즈


오빠가 있는데

오빠한텐 간섭 전혀 안함


10시되면 집에서 불끄고 자야하는 20살 | 인스티즈

10시되면 집에서 불끄고 자야하는 20살 | 인스티즈

10시되면 집에서 불끄고 자야하는 20살 | 인스티즈

10시되면 집에서 불끄고 자야하는 20살 | 인스티즈


진짜 안쓰럽다 ㅠㅠ


10시되면 집에서 불끄고 자야하는 20살 | 인스티즈

10시되면 집에서 불끄고 자야하는 20살 | 인스티즈


인정..

그리고 이제 20살이면 성인인데

너무 심하게 간섭하시는듯



12

대표 사진
7초의 남자
제 친구도 엄청 엄한 집에 살았는데 타지역으로 대학갔는데도 통금 10시로 해둬서 걍 아침 10시에 들어가고 다음날 밤 10시에 들어가고 그랬대요 쫓겨나거나 혼나면 뒤도 안돌아보고 나와서 근처 친구집이나 찜질방 가서 자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요즘은 연락 안하신다 그러더라고요 저도 비슷한 케이스로 통금 12시로 늘렸습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Yellow minion
제 친구 28인데 8시만 넘어도 어디냐고 안들어오냐고 엄청 전화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면서 와 진짜 대박이다 라고 생각함.
4년 전
대표 사진
Dddeleld
부모 교육 시급… 왜 저러냐ㅠ
4년 전
대표 사진
프레임
경제적독립부터 먼저하는게... 저희집도 간섭심한데 경제적 독립하고 나서부턴 할말다하고 살면서 간섭 좀 사라졌어요.
4년 전
대표 사진
인페르나
아! 너무 싫음 진짜 으아아악
4년 전
대표 사진
요호홍
이건 독립이 답이라는 말밖엔... 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桐生 一馬  키류 카즈마
제목보고 군대인줄
4년 전
대표 사진
봄토끼
병이다 병 으유
4년 전
대표 사진
리더즈
아니 다른 건 둘째치고 폰은 왜 못하게 하지 10시면 한창 카톡할 시간인뎅
4년 전
대표 사진
조용한사람
와 우리 엄마는 저정도는 아니지만 저도 저렇게 엄마에게 간섭 엄청 받으면서 살아요 지나친 간섭.. 그래도 우리엄마 없는것보단 나으니까.... 스트레스는 많이 받아도.. 그냥 살아요
엄마가 화장실청소도 자주 해주시고 밥도 차려주고 용돈도 주고 그래요. 나쁜점은 자꾸 제가 어디갈때 옷을 자꾸 바꿔입으라고 소리쳐요, 그리고 남자친구 못만들게하고 남자친구생기면 남자친구한테도 잔소리하고 저도 새벽되기전에 항상 자야돼요. 새벽 1시에 화장실 가려고 어슬렁거리면 잔소리 폭탄임. 자정 12시 전에 볼일 다 마쳐야해요. 저 여성분은 그래도 엄마말을 잘듣는 것 같은데.. 저는 엄마 잔소리를 들으면서 제가 할거해요

4년 전
대표 사진
아바타슈바  SUNBAKING
이런 집안은 연 아예 끊기 싫으면 직장 다니는것밖에 답 없습니다^^... 통근 왕복 한 5시간까지도 집에서 댕기라 할수있음 아예 자취아니면 답없는 먼곳으로 가야됨ㅜ
4년 전
대표 사진
JJ_I_N_luv
이런경우... 도피를 결혼 으로 생각하기도ㅠ해요 ...
제가 그랚어요

4년 전
대표 사진
복권당첨예정
귀가까진.. 세상이 세상이라 그런가싶었는데 밤 10시 넘어서 폰하나 안하나 확인하려고 문을 여는 건 ㅠ 어린아이한테도 좀 과한데
4년 전
대표 사진
ysj1814
저런 경우는 할 말 하면서 싸워가지고 타협점을 찾던가 아니면 걍 연끊고 나가는것 밖에 방법없음
4년 전
대표 사진
희망짱
정말 부모교육좀 받으면 좋겠다..
4년 전
대표 사진
된장님원장찌개주세요
어우 숨막혀 저것도 학대죠 어떻게보면..
4년 전
대표 사진
연탄소
엄마랑같이나와야하는데 저런곳은... 노답임.. 방송보면 쪽팔리게 왜 나갔냐고 하실듯....
4년 전
대표 사진
돌고 돌아  FANTASY
오빠한텐 안 그러신다구요....? ......
4년 전
대표 사진
돌고 돌아  FANTASY
저런 가정에서 반듯하게 자라신 게 대단하시네요....
4년 전
대표 사진
마법사의 신부  누나 나 죽어
저는 조금 늦게끝나는 아르바이트도 추천해요....10시 11시 끝나서 잘 돌아오면 조금씩 안심하시다가 나중에 좀 괜찮아지시는 경우를 본적ㅇ있어서...
4년 전
대표 사진
데이먼스
독립 말이 쉽지....... 저런 집이면 알바도 못하게 합니다........ 마음이 안 좋네요 수험생한테도 좀 과하다 싶을 정도인데 성인한테.....
4년 전
대표 사진
day6jae♡  제형아결혼하자
딸하고 연 끊고 싶은신가봐요...
돈벌어서 독립하고 연락안하는게 좋아요

4년 전
대표 사진
관광컨벤션
오빠한테는 간섭 안한다는 게 더 억울하고 어이없겠네요
4년 전
대표 사진
암어본시걸
저정도면 독립해도.. 힘들 것 같네요
타지 멀리 사셔야할듯요

4년 전
대표 사진
민트또우  동우야 사랑해💚
저렇게 심하게 하면 그냥 빨리 돈벌어서 집 나갈 생각만 할듯.. 좋지 않아요 진짜ㅠㅠ 왜저렇게까지 하시는지
4년 전
대표 사진
미대생A
오은영 선생님한테 잔소리 한 번 들으셔야 할 듯
4년 전
대표 사진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풀어주면 알아서 잘 들어오고 잘 할텐데,,, 저는 평생을 간섭이라고는 1도 안받아보고 살았는데 늦는 날ㅇㅔ는 알아서 늦는다고 연락하고 뭐 맨날 약속 있는거 아니니까 앖는날은 알아서 일찍 들어가고요... 간섭이 오히려 반항심을 불러 일으키지 마냥 부모님 말 잘듣는 자녀로만 자라지는 않는것 같습니다(물론 제 생각이고 주변 친구들 보니 보통이 그렇게 되더라고요)
4년 전
대표 사진
체리마루뿌앵  배가고프다
제 친구 아버지도 성인된지 한참인 애한테 계속 저러셔서 결국 부녀사이 완전 파탄났는데..ㅠㅠ 에휴...답답하시겠어요
4년 전
대표 사진
Zai.ro
제가 그래요 제일 답답한 유형입니다 안겪어본사람들은 몰라요 정도의 심한 차이만 있을뿐이지 오빠는 간섭안하면서 저는 하는거 똑같네요
4년 전
대표 사진
졸리다냥
저희집도 그러는데 스물 셋쯤 되니까 좀 덜하더라고요..ㅎ 저 심정 진짜 이햬해요ㅠ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스테이씨 수민
반듯하게 살아서 계속 똑같이 압박하는 듯 저런 경우는 싸우거나 얌전히 살다가 독립하는 방법 밖에 없더라구요ㅠㅠ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Elina's Journey
와 딱 독립하기 전에 저 였네요ㅜ..독립이 답이에여ㅠㅠ..저도 고딩때 남들 다 저녁 8시까지도 노는데 혼자 오후5~6시되면 집에 왔어야 했던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우얌우얌
저도 저런 부모님 밑에서 자랐는데 경제적으로 독립도 어렵더라구요... 돈 벌 시간을 안주니.....
4년 전
대표 사진
Loup
교육 좀 받으세요 나이 드실 만큼 드시고 차별에 억압에 뭐 하는 건지
4년 전
대표 사진
김 영 훈  더보이즈
나랑 오빠를 저렇게 차별하는데 어떻게 저렇게 반듯하게 자라셨지 진짜 대단하시네요...
4년 전
대표 사진
입쉐에에ㅔㅇ로랑
저런집들 특징이 오빠나 남동생한테 안 그래요ㅋㅋㅋㅋㅋㅋ미개의 극치
4년 전
대표 사진
집에!!!보내!!!!줘!!!!!!!
새내기때까지 ㄹㅇ 저랬었는데
슴한살때 선외박후통보로 통금과 독촉연락이 사라졌고요
옷차림은 슴두살때 이모랑 언니가 엄마한테 하루종일 잔소리해서 옷검사가 사라졌습니다.
옷검사가 뭐냐고요? 그래 이렇게 입지왜그랬어 다녀와!멘트가나오기전까지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계속 스타일링을 바꿔야했습니다.
물론 나가기직전에도 신발 그게뭐야 다른거신어
치마입었는데 왜 스타킹안신었어 얼른신고 구두신어
일상이었습니다^^
교복입던시절은 다를것같죠? 양말 티셔츠 표정행동말투 모든걸 검열당했습니다.
덕분에 일상에서 연기하면 부모님 완전히 속으십니다.
입맛에 맞게 연기하면 그나이먹도록 왜 아직도 그러냐고 차라리 적당히 취직해서 시집가라하시고
제성격대로하면 왜그러냐고 변했다고 애를 잘못키운것같다고 내주변에...(네 맞습니다. 레파토리의 시작입니다.)
자취시작하고 적당히 돈굴려가면서 잘 지내니까
괜히 잡아뒀던것같다고 뒤늦게후회하십니다
제나이 25입니다
한번씩 쉬어갈때면 여전히 결혼얘기꺼내십니다.
참고로 고2때부터 결혼얘기 귀에딱지앉도록 들어왔습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집에!!!보내!!!!줘!!!!!!!
댓글보니까 또 울컥하네요
오빠는 다른나라에서 잘 지내고있습니다.
본인이 가고싶어서 갔습니다.
놀러가든 일하든 뭘하든 정말 아무런 제재가없었습니다.
아, 흡연빼고요
정말 오빠는 자유롭게살았습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칩앤데일  TXT 태현🐿
저희집도 진짜... 고등학생 때 야자하고 학원 몇 시에 끝나는지 다 아시면서 5시만 되면 어디냐 뭐햐나 누구랑 있냐부터 별 이야기 다 물어보시구 전화 안받으면 다른 가족이 해서 받을 때까지 하시고... 성인인 지금도 6시만 되면 어디냐 누구랑 있냐 뭐하냐 언제 오냐 독촉에 아직도 외박은 불가능하고 ㅠㅠ 그에 비해 남동생은 올해 성인이지만 제재 가하시는 거 아무것도 없고 밤 10시에 직거래하러 다른 지역 간다고 해도 그냥 다녀오라고 하시더라고요 🥲
4년 전
대표 사진
칩앤데일  TXT 태현🐿
요즘은 연락을 전처럼 많이는 안하시지만 분명히 몇시까지 가겠다고 말해도 시간 안지났는데 계속 연락하시니까 이게 진짜 답답하더라고요 ㅠㅠ 그렇다고 사연자분도 말씀하시듯 뭐 나쁘게 산 것도 아니구 학교랑 학원만 열심히 다녔고 지금도 강의 끝나면 집 오기 바쁜데... 저를 믿지 못하시는 기분이라 더 속상한 것 같아요
4년 전
대표 사진
Aesthetic
애 낳기 전에 기본적인 부모교육하는 법 좀 있었으면 좋겠네요... 애를 위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그냥 난 부모로로 이만큼의 권리가 있다!를 확인하고 싶으신 것 같음ㅋㅋㅋ 저희집은 통금시간만 간섭하시는데 사실 통금의 경우에는 안전 상의 문제 등을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이 가능하기 때문에 최대한 따르려고 해요. 근데 저렇게 사람을 꽁꽁 묶어두고 숨막히게 한다고요? 저라면 벌써 대판 싸우고 절연했습니다. 자식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라 자기 생각이 있는 하나의 인격체라는 걸 누가 알려줘야 알 수 있나요? 진짜 부모로서의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4년 전
대표 사진
동그리미
저 22살인데 1시에 나갔는데 5시에 전화오심 ㅋㅋㅋ안 들어오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NCT DREAM 마크
저도 이제 20대 후반인데 아직도 그럽니다ㅎㅎ 맘 놓고 술 마셔본 적이 없고요 대학교 때 행사하거나 하면 꼭 일찍 데리러 오고 전화, 문자 장난아니게 옵니다. 외박? 가당치도 않아요,,, 그나마 다행인 건 해외여행은 가게 해주셨어요 옷차림에 대해서도 별 제재는 안 하십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DAY6'
저런 집안에서 반듯하게 자라신 게 기적
3년 전
대표 사진
sjsixjdneid
너무 위험한 지역에 살면 ㅇㅈ인데...
너무 잡으면 더 반감만 드는디

3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외국인들이 찍은 경주 여행 사진
22:28 l 조회 1
포켓몬 골드버전 해 본 사람들은 공감하는 최강 기술.JPG
22:27 l 조회 1
신랄하게 남동생 평가하는 아이유.jpg
22:17 l 조회 978
씨네21 김혜윤 '살목지' 20자평&별점1
22:07 l 조회 1823
(주식) 개미들이 금요일마다 주식을 다 던지는 이유 . jpg
22:06 l 조회 3223
40대 여성 성폭행한 중학생 근황
22:06 l 조회 1681
경찰, 박왕열 내일 구속 송치…'버닝썬' 연루 가능성도 검토
22:05 l 조회 70
차태현 발언에 동공지진난 박보영.jpg
22:05 l 조회 1434
과거 활동이 아쉬웠다는 씨야
22:05 l 조회 559
드래곤볼 좋아하는 마크롱에게 에네르기파 날리는 다카이치
22:05 l 조회 97
동남아 현지에서 '호구' 취급 받는 한국인 관광객 근황2
21:49 l 조회 1946
명예영국인: 다수의 대중분들은 왜 좋아하는 크리에이터가 잘 되서 광고받고 돈벌기 시작하면 싫어하거나 안 본다고 협박 아..3
21:48 l 조회 2577
어느 영화 속 명대사를 나중에 자기 감독작에서 대답한 배우 (서유기 선리기연, 서유기: 모험의시작 ㅅㅍ)
21:47 l 조회 196
허니제이한테 피드백 받고 바로 달라진 그룹
21:47 l 조회 7130 l 추천 1
아이린 손잡을려던 팬
21:43 l 조회 5087
서현역 칼부림 최원종을 옹호하는 사람들4
21:39 l 조회 5860
"400여 차례 방치" 언어치료 아동 관리 논란
21:38 l 조회 262
트위터리안 진수가 샤라웃한 윤시윤 사진
21:34 l 조회 2197
넷플릭스 패트롤 월드 1위에 오른 영화 휴민트.jpg
21:33 l 조회 2814
슈퍼주니어 - 아주 먼 옛날 (2007)
21:31 l 조회 7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