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밀고있는 유행어..<내가해냄>존나 아주 작은 일을 하고 나서도 조용히 "내가 해냄"일케 속삭이면.. 성취감이 오진다예시) 귀찮은데 밥해먹고 설거지하고나서 비장하게 "내가 해냄" 속삭이기— 세영✈️𝐰𝐰84🎇 (@whokilledworld) November 11, 201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