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소리도 외면.. 중병 아버지 굶겨 사망케 한 20대 아들
중병을 앓고 있는 50대 아버지를 간호하다 ‘회복할 희망이 없다’는 이유로 굶겨 죽인 20대 아들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13일 대구지법 형사 11부(재판장 이상오)는 존속살해 혐의로 재판에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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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4년 선고
아들 "기약없이 아버지 돌보기 어려웠다"
부친은 영양실조 등으로 사망
중병을 앓고 있는 50대 아버지를 간호하다 ‘회복할 희망이 없다’는 이유로 굶겨 죽인 20대 아들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13일 대구지법 형사 11부(재판장 이상오)는 존속살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22)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5월 자택에서 거동을 할 수 없는 부친 B(56)씨에게 8일간 음식 공급을 중단해 사망하도록 내버려둔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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