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0145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81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8/15) 게시물이에요

동물한테 인기가 많아서 힘들어요 | 인스티즈

잘 알지도 못하는 생면부지 동물들(고양이, 개)이 쫓아와서 힘들어요.

고양이 - 길고양이들 경계심 심한걸로 알고있는데 도망도 안가요. 한번은 어린 고양이가 저 따라서 멀리까지 온 적도 있어요. 고양이가 구역동물로 알고 있어서 다른 구역 가면 위험하다고 들었기에 들어서 후다닥 처음 본 장소에 내려주고 제가 도망간 적도 있어요. 또 동네에 서있는데 몇번 본 고양이가 와서 제 왼쪽다리에 몸 스치듯 비비고 오른쪽 다리에 몸 스치듯 비빈 적도 있어요. 이건 무슨행동인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고양이카페 갔을 때는 고양이들이 저한테만 다 달라붙어서 항의받은 적도 있어요.
고양이 키우는 친구한테 상담하니 저보고 너한테 깻잎냄새나나보다 이러더라구요. 상추도 안먹는데 무슨 깻잎ㅡㅡ


개 - 유기견들은 눈 마주치자마자 죄다 저 멀리서부터 달려옵니다.
주인 있는 개는 열마리 중에서 여덟마리정도 저한테 달라붙어요. 심지어 주인이 블로킹(?) 하는데 다리 뚫고 달려들어서 주인 사과도 몇번이나 받았었어요. 그리고 몇번 본 개는 지가 제 친구인것처럼 굴어요. 전에는 동네에 주름진 개 뭐죠... 그 개가 저를 너무 좋아해서 주인이 저보고 뽀삐(가명)친구라고 했을 정도예요.

“ 뽀삐친구! 뽀삐 생일파티에 초대할게요~“ 하는 말을 듣고나서야 저한테 조금 문제가 있다는 걸 느꼈어요.

이 글 보시는 분들은 동물한테 인기 많으면 좋지 뭐가 문제냐 하시겠지만 저는 심한 동물 알러지가 있고 동물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습니다ㅠㅠㅠ 코도 너무 좋아서 동물 냄새도 심하게 느껴져서 같이 있으면 괴로워요. 그래서 위에 동물들 잘 만져주지도 않아요. 물론 간식도 안줍니다. 대신 뭐라 몸짓을 하니 인사정도는 해줘요. 지도 민망할것 아니에요.

고양이는 어찌 피한다 쳐도 개는 저보다 달리기도 빨라서 피하기도 전에 달려와 비비고 하니 매우 힘듭니다. 저는 왜 동물한테 인기가 있는걸까요ㅠㅠㅠ 같은 경험 해보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동물한테 인기가 많아서 힘들어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세일러 문
부러우면서 무서울거같다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최다니엘이 좋아하는 여자에게 플러팅 하는 법ㅋㅋ (2초의 기적)
17:00 l 조회 503
철권8 아빠킹 VS 리와인드 , 아빠킹 레이나
17:00 l 조회 40
넷플 자백의 대가에서 가장 인상적인 캐릭터(스포주의)
17:00 l 조회 642
정승환 - I Believe (엽기적인 그녀 OST)
17:00 l 조회 45
매일매일 인류애 상실하는 중인 주민센터 민원대 공무원의 일상
17:00 l 조회 344
???: 누드의 죄..아니 루그의 죄..아니 버즈의 죄
17:00 l 조회 62
대마를 시작하게된 몽글이
17:00 l 조회 113
이성민 지석진 의외의 나이차이
16:46 l 조회 1564
형글이의 도움으로 투자은행 인턴으로 들어간 몽글이
16:45 l 조회 1213 l 추천 1
블핑 지수랑 대화하고 싶어서 한국어 공부한 안야 테일러 조이.jpg1
16:44 l 조회 2171 l 추천 1
안성재 인스스
16:43 l 조회 2679
청량 개박살내는 엑소 카이 투어스 챌린지1
16:41 l 조회 701
이상형 지예은과 전화 연결돼 어쩔줄 몰라하는 윤남노ㅋㅋㅋ32
15:20 l 조회 21966 l 추천 5
이때다 싶어서 선재스님 등에 업고 카다이프 강정 해명하는 졸렬성재1
15:01 l 조회 4902
교회 집사님과 마피아 게임을 한 조정석
14:43 l 조회 3518
한국 시골에서 지옥도를 걷고 있는 귀농 유튜버17
14:41 l 조회 17412 l 추천 3
가게 오픈후 처음으로 손님 내보냈다7
14:40 l 조회 12734
7일 동안 한국 사회에서 화 안 내고 친절하게 살아보기 (강유미 유튜브)8
13:11 l 조회 10511 l 추천 5
근데 난 코트 3백이라 해도 별로 안비싼거같음... ㅋㅋㅋㅋ(허세가 웃긴 달글 캡쳐)11
13:02 l 조회 19756 l 추천 1
흑백요리사 촬영이 전혀 피곤하지 않았다는 선재스님7
13:00 l 조회 1971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