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강남 자곡동 위장 전입에 소속사 "무지했다. 문제될 줄 몰라" "이익 보려고 했던 건 아니었다" 방송인 박나래가 위장 전입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5일 텐아시아와의 전화통화에서 "(위장전입이) 전혀 문제가 될 거라 생각하지 못 했다. 무지했다"며 "주소 이전을 통해 이익을 얻으려고 했던 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박나래는 최근 취재진이 해당 문제에 대해 물어오자 한남동 유엔빌리지로 전입 신고를 마쳤다. 소속사는 "문제가 되는 건 이번 기회에 바로 잡았다"며 "주소 이전에 관한 법적인 문제가 있다면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는 "박나래가 두 군데 모두 월세를 내면서 왔다갔다하며 생활했다. 한남동은 주거밀집지역이라 곡을 만들거나 DJ 작업할 때 어려움이 있었다. 독립된 공간이 필요해서 편의상 자곡동 집을 얻은 것"이라고 귀띔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815165902336
이에 대해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5일 텐아시아와의 전화통화에서 "(위장전입이) 전혀 문제가 될 거라 생각하지 못 했다. 무지했다"며 "주소 이전을 통해 이익을 얻으려고 했던 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박나래는 최근 취재진이 해당 문제에 대해 물어오자 한남동 유엔빌리지로 전입 신고를 마쳤다. 소속사는 "문제가 되는 건 이번 기회에 바로 잡았다"며 "주소 이전에 관한 법적인 문제가 있다면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는 "박나래가 두 군데 모두 월세를 내면서 왔다갔다하며 생활했다. 한남동은 주거밀집지역이라 곡을 만들거나 DJ 작업할 때 어려움이 있었다. 독립된 공간이 필요해서 편의상 자곡동 집을 얻은 것"이라고 귀띔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81516590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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