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별컬러 확실해서 읽어보고
덕질성향따라 최애팀 정해도 좋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때리는그녀들] 아직 최애팀이 없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하는 팀소개 문구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21/08/19/d/1/5/d154a3f54c7916f7534f5cb02ba87c1d.jpg)
축구의 꽃은 조직력이다. 팀원들의 단합력이야말로 경기의 모든 걸 결정짓는다.
그런 점에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 개벤져스는 상당히 ‘가능성 있는’ 팀이다.
본선 토너먼트 탈락의 고배를 마셨어도 괜찮다. 원래 승부는 원점에서부터 시작해야 제맛이니까.
꼴찌들의 반란이 더욱 짜릿한 법이다.
![[골때리는그녀들] 아직 최애팀이 없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하는 팀소개 문구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21/08/19/5/c/2/5c23d68ab62a534d82b78ad736dbdd1a.jpg)
만약 강백호가 서태웅을 능가하는 농구 천재였다면, ‘슬램덩크’는 스포츠 만화의 전설로 남을 수 있었을까.
우리나라가 피파(FIFA·국제축구연맹) 1위 강국이었다면,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진출이 신화로 기록될 수 있었을까.
모름지기 스포츠에서 가장 가슴 벅찬 순간은 모두의 관심 밖에 있던 언더독이 만들어내는 법.
그래서 감히 말한다. FC 구척장신이 파일럿 리그에서 꼴찌가 된 순간, 그들은 정규 리그 주인공이 될 운명을 끌어안았다고.
![[골때리는그녀들] 아직 최애팀이 없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하는 팀소개 문구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21/08/19/4/b/2/4b2306dba88e3a973436f753851dcfe1.jpg)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다.
누구나 승리를 좋아하고, 승자 편에 서고 싶은 본능이 숨어 있다.
스포츠 경기를 보며 응원하는 팀이 패하길 바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승리의 희열을 맛보고 싶다면
리그 유일 전승 팀, FC 국대 패밀리를 주목하자.
어쩌면 첫 대회 최종 우승팀의 첫 발걸음을 지켜보고 있는 것인지 모른다.
![[골때리는그녀들] 아직 최애팀이 없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하는 팀소개 문구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21/08/19/5/5/4/554a6c2550a8c4876861e2586a90a9d2.jpg)
“축구는 한 선수만 잘해선 안 되는데?” 이영표 감독의 물음은 지극히 당연하다.
축구는 한 명의 슈퍼스타로 이길 수 있는 스포츠가 아니다.
리오넬 메시를 보유했던 FC 바로셀로나가 17년 동안 모든 경기에서 이기지 못한 것과 같은 이치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선 이야기가 조금 다르다.
FC 개벤져스 황선홍 감독이 이영표 감독의 물음에 답답해하며 설명을 시작했다.
“농담 아니라니까, (박선영 선수는) 슈팅이 선수처럼 가.”
![[골때리는그녀들] 아직 최애팀이 없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하는 팀소개 문구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21/08/19/7/6/6/76685e6ca7371e20a8a26370d8dab547.jpg)
‘운동은 나 자신과의 싸움’이라거나 스포츠 경기를 전쟁에 비유하는 비장함을 액셔니스타는 산뜻하게 돌파한다.
자신 앞에 닥친 일은 뭐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쓴 맛을 삼키는 담대함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배구황제 김연경은 말했다. “표정이 죽어있어. 웃어!”
그래. 우리는 자주 실패하겠지만 그 실패가 우리를 정의하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보아라. 이것이 즐기는 자의 위력이다.
![[골때리는그녀들] 아직 최애팀이 없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하는 팀소개 문구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21/08/19/8/f/4/8f42791a7b818d671d38338365518b38.jpg)
스포츠를 보며 기대하는 건 응원하는 팀의 승리다.
이기기 위해 필요한 건 공격이다.
좋은 수비도 중요하지만, 거침없는 공격만큼 속 시원한 장면도 없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 월드 클라쓰는 가장 통쾌한 공격 장면을 만들 줄 아는 팀이다.
개벤져스 전문 : http://www.kukinews.com/newsView/kuk202108060251
국대패밀리 전문 : http://www.kukinews.com/newsView/kuk202107220059
구척장신 전문 : http://www.kukinews.com/newsView/kuk202108180003
불나방 전문 : http://www.kukinews.com/newsView/kuk202107230272
액셔니스타 전문 : http://www.kukinews.com/newsView/kuk202108170258
월드클라스 전문 : http://www.kukinews.com/newsView/kuk202108130219

인스티즈앱
현재 다음 갤럭시부터 들어간다고 난리난 신기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