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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26682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8/23)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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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왕따당했다는 얘기 할땐 신중해야해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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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아
진짜요ㅋㅋㅋㅋㅋ 니가 문제가 있어서 왕따를 당했다느니 문제의 화살을 자식한테 돌려요
그럴때마다 친부모가 맞나 하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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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포키
어떻게 엄마가 그런말을 할까요... 정말 세상에 혼자 있는 기분일거 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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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쌀때만해요
와 대박이다 이거 찐인데 진짜 이래요 가족 다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가족 대신 오랜시간 곁에 잇어준 친구들 많아서 지금은 ㄱㅊ ㅋㅋㅋㅋㅋㅋ대신 가족들한테 사적인 이야기 절대 안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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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랑
저도 그랬는데,,성격 좀 바꾸라고 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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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첫 번째 영부인  공식입니다.
얘기 안 하는 게 나아요 정말 얘기하는 순간 가족+아는 사람한테 우리 딸은 이래서 우울증 겪고 뭐 학교에서 친구 하나 없었고 망할 애아빠 때문에 가정폭력을~ 맨날 이 얘기 하면서 불쌍한 애 취급하더라고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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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첫 번째 영부인  공식입니다.
왜 제 아픔을 이야깃거리 삼아 까발리고 다니는지... 이해가... x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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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3
와 공감요...저도 어머니가 제 이야기 진짜 외가댁 회사동료들한테까지 다 얘기하고다녀서 만나는분마다 붙잡혀서 설교들었던... 진짜싫어요... 제 불행이 어머니의 불행인것처럼... 더 전시하는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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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뇨뇨뇨
애기 키워가면서 사회성이 다소 부족했거나 간혹 너무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면 다들 걱정하시잖아요 내 새끼가 나중에 따돌림 당하는 건 아닌지.. 게다가 가족에게도 이기적이게 굴고 성질 긁는 행동 하면 너가 엄마한테도 이러는데 친구들한테는 더 그러겠구나 싶고 엄마 나름대로 참아왔던 짜증 애한테 푼 게 아닌가 싶은 생각 들어요 옹호하는 건 아니고 완전 옳지 않고 나쁜거죠 상처만 남았겠네요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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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22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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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이뿌승관
3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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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댕이 소갈딱지  뒤끝작렬
저두 똑같은말 들었네요... 엄마랑 하하호호하다가도 한번씩 생각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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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WE_진용훈
완전 왕따는 아니고(?) 그냥 정신머리 이상한 일진 한명한테 찍혀서 괴롭힘당한 적 있는데(그게 왕따인가,,아무튼요) 그래서 엄마아빠한테 말 못했어요 저런 말 들을까봐
사실 그 전에 주변 친구들이랑 담임선생님한테 말해봤는데 친구들은 다들 오히려 저를 피하고 앞에서는 위로해줬던 친구들도 뒤에 가서는 그 일진한테 다 일러바치고 선생님도 연세 많으시고 순하신?분이라 그런지 하나도 달라지는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뭘 해봤자 달라지는건 없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한들 실제로 도움의 손길은 오지 않는거구나, 친구라고 생각했던게 혼자만의 착각이구나, 나는 언제든 바림받을 수 있는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아직도 트라우마가 돼서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어요
그런데 부모님은 그런 제 과거를 모르니까 항상 사회성이 그렇게 없어서 되겠냐고 너같은 애들은 사회 나가면 아무것도 못한다고 나무라시기만 하고요,,^.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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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노
항상 제 잘못인것 마냥 표현하시더라구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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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은 토끼대장
아이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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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선  말랑말랑
아 인정...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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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대생  ღ 히로미츠 요시타카 ღ
저는 오히려 그때부터 너무 과보호 하시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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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의시간
저도 초4 때까지 버티고 버티다가 너무 힘들어서 부모님한테 울면서 학교가기 싫다고 나 학교에서 왕따라고 털어 놨는데 그때 아빠가 한 말이 너무 충격적이라 지금까지도 잊혀지지 않아요... 네가 뭔짓을 했길래 왕따냐고... 지금은 대인관계 잘 지내고 있지만 어릴 때 그 말 한마디가 지금까지도 가슴에 못 박혀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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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밤  낮과 밤이 완전히 바뀐 사람
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 너무 공감합니다.. 처음에야 학교에 전화한다 누구냐 노발대발하지 나중가서 부모님이랑 싸우는 일 있으면 니가 그러니까 친구가 없다~ 니가 그러니까 인간관계가 그런거다라는 말 들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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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밤  낮과 밤이 완전히 바뀐 사람
진짜 그말 들을 때마다 내가 과연 자식이 맞나싶고 딱 살기 싫어요.. 마지막 믿는 구석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느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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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
ㄹㅇ이네요...왜 남의 상처를 약점으로 이용해서 말하는지 모르겠어요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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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127 정 우
엄마 맞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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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_펭TV
부모가 나르시시스트일 때 나타나는 상황이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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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_펭TV
해당되시는 분들 중 시간 되시면 읽어보시길

https://m.blog.naver.com/simplyflow/221152811520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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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릉  🐰💕준며니며니며니💕🐰
맞아요 약점 하나 얘기하면 너가 그래서 그렇지라고 말하는데 진짜 상처예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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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rano  Whyrano...
진짜 부모님이 어떤 사람이고 평소에 어떤식으로 상처를 주는지 파악하고 나서 비밀얘기를 할지 말지 결정해야해요.. 애초에 이런 고민을 한다는게 믿음직한 부모님이 아니라는 증거겠지만요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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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집중  =33
저 진짜 우리 엄마는 안 그럴 줄 알았는데 정말 그래요,,, 그리고 지금은 또 잘 지내지만 그때가 문득 문득 생각날 때마다 정말 상처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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虎杖悠仁
ㅇㄱㄹㅇ결국 당사자인 나는 상처를 두 번 받는 거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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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iddl
맞아요..가벼운 어투로 계속 이야기하시더라구요 ㅎㅎ 친척들한테 소문도 퍼져 있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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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나의열쇠고리
저는 저희 언니가 그러더라구요 ㅋㅋ 환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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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젬스톤
ㅇㄱㄹ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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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스웨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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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하
저희 엄마도 이래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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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웅재  내꺼야ㅠㅠ결혼하자♡
와 저런말을 한다고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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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하
저도요
그래서 그 이후부터 힘든일있으면 말 안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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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콩밭
와 저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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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들레
저희아빠가 저랬어요.. 심지어 친척들 놀러왔을때 다말하더라구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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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팔가 D 워텔 로
와 저도요 똑같은 말 들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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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와 진짜요 저만 그런게 아니구나...... 저 상황이랑 완전 똑같았어요 10년은 더 된 일이지만 아직 상처로 남아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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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와 그러는 부모님이 계시구나
저도 왕따 당한 거 엄마도 알고 계셨는데, 속상해서 자주 우셨어요 그래서 왕따 당했던 것보다 엄마 우는 게 더 마음 아팠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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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ytg
와 저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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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2
공감합니다~! 저도 특히 엄마한테 절대 정신적으로 의지 안 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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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식은  라비다
위로 받고 싶어서 말한건데 그게 약점이 되더라구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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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녹차 치즈 케이크  테포트 제노 지성
왕따 당한건 아니지만 와 이거 맞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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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맑음  비스트빅스방탄♥
진짜 힘들게 말했는데 나중에 그걸 무기처럼 쓰시더라고요... 가장 믿고 사랑하는 사람이 그러니까 이제는 사람 자체를 못 믿겠고 고민도 못 말하겠어요
차라리 한번 보고 안 볼 사람한테 고민 말하기가 더 편할 것 같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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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강다니엘  천재멈무야
와 상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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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뿌빠빠  움켜쥐고 난 널 향해 분다
헉 저희 엄마는 그러지 않으신데... 이런 경우도 있군요 정말 가슴에 비수가 꽂히는 말입니다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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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제일어려워
진짜 애들앞에서 말조심 해야햐요ㅠㅠ
왜 부모가 더 상처를 주는걸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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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ㄹㅇ,,,왕따 말고도 그냥 약점 잡힐 일 있으면 그거 가지고 트집 잡고 그러더라고요 왜 자식들이 고민을 안 털어놓고 대화가 단절되는지 이유를 좀 아셨으면 좋겠지만,,,계속 모르시더라고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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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년
ㅋㅋ 인정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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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LIONS  최강삼성라이온즈
인정....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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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부인입니다  Juyeon’s wife ᰔᩚ
저도 엄마한테 저거랑 비슷한 거 당한 적 있어요…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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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항상배고파
이거진짜 맞아요
왕따당했었다고 얘기했는데 내가 뭔갈 잘못했겠지 잘 얘기해봐 이러시더니
한번은 엄마랑 말다툼 했었는데 엄마가 너가 그렇게 생각이 꼬여있으니까 애들이 다 나가떨어지는거라고 하셨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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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남한 볼 수 있어요
저도 똑같이 들었어요 여러번 들었어요 싸울 때마다 그때 왜 그랬냐고 물으면 자기가 언제 그랬냐며 기억 안 난다고 사람 쓰레기로 몰아가지 말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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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451574500
2222222222 너무 공감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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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2017
인정이요.. 저는 회사에서 폭언듣고 그만뒀는데 그당시 힘들어할때는 잘 다독여주곤했는데, 한번씩 제가 집안일하다 뭘 실수하거나하면 그러니까 니가 전회사에서 그런소리 들었던거라고ㅎㅎ 상처주더라구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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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탕
전 처음부터 너가 잘못해서 왕따 당하는거라고 말하는거 보고 너무 충격먹어서 그런 얘기 이후엔 아예 안했어요 진짜 어린데 남보다도 못한 사이라는게 뭔지 알겠더라구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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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오부인  맞습니다 제가 바로
헐 맞아우 우리 엄마도 그랬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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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탄발꼬락  뽀잉또잉
아 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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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light
인정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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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찌
헐 마자요 저는 당시에 왜 바보같이 당하고 있냐고 혼나고 그 후엔 뭐 하나 실수하면 그러니까 니가 친구가 없지~ 지금은 친구 많은데 왜 자꾸 그래욥;_;
이제는 속에있는 이야기 다 안하고 살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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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서비죠아
ㅋㅋㅋㅋㅋㅋ 더할수도 있어요. 그냥 싸우던가 더한거 찾던가 둘중하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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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빵맛이쪄
롸! 아니 부모님이 왜 저러시죠? 너무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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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은 사랑입니다  B1A4♥
와 저희 할아버지도 그러셨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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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값줘체리야
저희 엄니도 그러셨죠... 나중에 제가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그때 있었던 일을 첨부터 끝까지 다 들어보시고는 잘 버텼다고 제 등을 토닥여주셨는데 울컥하더라구요~~ 허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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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니뇨 라니뇨 WTO YEAH
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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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수집가  BTS
너무 하시네요.... 제일 믿고 의지할 사람인데 저런 말 들으면 자식은 무너지지 않을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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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희 배는 핑크  하지만 강아지 강씨도 한 핑크
그런 상황에서 왜 부모한테까지도 아파야 하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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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승우승우리
ㄹㅇ ㅋㅋ 너무 객관적으로 상황을 바라보는 부모님도 지ㄴ짜 별로입니다,,, 내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설명해줘도 너한테 문제가 없었던 거 맞니? 이런식으로 물어보면 할말이,, 솔직히 공감능력이 제일 중요하다고 봐요 이런 문제에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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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냥냐냐
이거 진짜 그렇더라구요...
한두 번도 아니고 틈만나면 저런 말씀하셔서 결국 폭발해서 집안 다 뒤집을 기세로 울면서 화내니까 그제서야 아빠께서는 진심으로 사과해주셨고 몇 년이 지난 지금도 조심하시면서 제가 고민이나 상처 얘기하면 저런 식으로 말하지 않으려고 조심하시는데 엄마는 아니에요... 당신이 그런 말들을 했다는 것조차 기억하지 못하셔요 저는 그 말이 나오던 순간의 상황 풍경 분위기 온도까지 다 기억하는데도 말이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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밐밐밐
부모님이라고 항상 제 편이고 저를 생각해주는건 아니더라구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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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리스  댈러스퓨얼
ㅁㅈ ㄹㅇ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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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스
너무 속상할 것 같은데 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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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재현
ㅇ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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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그때 왜 그랬냐 이 자식아
아구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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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이 없다
와 저희 엄마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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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뀨
진짜 상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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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МIN  아무행알
맞아요 저도 그랬어요. 원래 사람이 약점을 드러내면 언제든 그걸 이용하려고 하니까... 물론 부모님이 자식을 잡으려 그러진 않지만 자연스럽게 떠오르고 무심코 얘기하기도 하니까요... 사실 믿을거 하나 없다는말이랑 일맥상통 하는듯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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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МIN  아무행알
그리고 초등학생때 반아이가 제 책상을 부쉈는데 그냥 참아라, 네가 살갑게 대해라, 네가 잘못했나보지 이런 얘기만 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15년 가까이 지나도 아직도 가끔 그 얘기가 나오면 비슷하게 말씀하세요 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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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 놀라면  음메~이징
인졍,,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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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마니  츳코미대마왕
저는 왕따라던지 힘든일 있을때 울면서 얘기하니까 처음에만 들어주는척 하다가 그 뒤로는 그만 질질짜라 하면서
듣기싫다 라고 선긋더라구요 얘기한적도 몇번없는데 ㅋㅋ
그냥 힘든일 있으면 혼자 삭혀야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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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그러니까 친구가 없지"
이런 말 쉽게 하는 부모님 많군요 저만 들은 게 아니네요
이 말 한 마디가 엄청난 상처가 됩니다 기억에서 안 지워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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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하이드
저는 우울증 고백했는데 제가 마음에 안드는 행동 할때마다 니가 그러고 사니까 우울증에 걸리는거란말을 하더라구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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