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동남부에 위치한 캔터베리
영국에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오른 곳
인구는 약 6만여명 정도 거주하고 있는 작은 도시이지만
영국내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도시임
단순히 관광을 하기에도 괜찮은 도시이기도 하지만
이 도시가 영국인들의 성지라고 불리는 이유는 하나
바로 영국의 국교인 성공회의 대주교인 캔터베리 대주교가 있기 때문
사진 중간중간 보이는 성당이 바로 캔터베리의 대주교가 있는 캔터베리 대성당
그래서 영국인들의 성지라고 불림
그와 동시에 영국내 최고의 관광지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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