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개봉 예정인 [미션 임파서블 7]에 등장하는 오토바이 점프씬 스턴트 장면이 시네마콘에서 공개됨. 실제로 절벽에 레일 설치해서 톰 크루즈가 직접 운전해 뛰어내림...
"내가 여지껏 시도했던 것 중 가장 위험했다. 우리는 오랜 기간 이것을 연습해왔다." "나는 꼬마 시절 부터 이것을 하는걸 원했다."
톰은 이 장면을 위해 500번의 스카이 다이빙, 1,300번의 오토바이 점프를 연습했다고. 톰 크루즈의 나이는 62년생, 올해 환갑.
톰크루즈가 지금까지 [미션 임파서블]에서 보여줬던 실제 스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