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의 보복을 피해 국내에 입국한 아프가니스탄 국적자들을 특별 지원하는 방안을 발표한는 중 강성국 법무부 차관에 대한 ‘우산 의전’이 논란이 되고 있다. 10분 가량 이어진 브리핑 동안 비가 내리는 내내 법무부 직원이 강 차관 뒤에서 무릎을 꿇고 우산을 씌워준 모습이 포착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55336?cds=news_edit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