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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불청객 집안을 날아다니는 날파리!!!!
하지만 날아다니는 작은 날파리가 다같은 초파리가 아니긔..!!!
초파리 사진 주의 하시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초파리는 이렇게 눈이 빨갛고
주로 상한 과일에 많이 발견되긔

네이년에 검색해보면 이렇게.. 노랑 초파리가 바로 뜨긔
지식백과에 의하면

다양한 생물학 분야에서 실험 재료로도 쓰인다고 하긔!
실험재료로 쓰기위해 초파리를 일부러 키우기도 한다고 하냄
그렇다면 대부분 집에 날아다니는 초파리의 정체는...?


바로 벼룩파리!!!!
벼룩파리는 해충이긔
네이년에 검색만 해도 바로 세스코가 뜨내...☆
벼룩파리는 이렇게 생겼긔
벌레사진주의
해충사진주의

이렇게 눈도 까맣고..초파리보다 징그럽게 생겼긔 (주관적🤔)
벼룩파리의 특징으로는
파리주제에 사람을 깨물어서 피를 빨아먹으려고하고
이산화탄소를 좋아해서 사람 얼굴에 들러붙긔
부패한 음식과 습한 환경을 좋아하고 주로 배수구에 서식하긔
이것들은 날아다니면서 짝짓기도 하긔
가끔 두마리가 엉겨붙어 날아다니는 초파리를 보았다??
그게 바로 벼룩파리긔!!!!!!!
날아다니면서도 짝짓기를 하니 번식속도도 어마어마하냄...
심지어 비행속도도 빨라서 잡기도 힘들긔
요약
초파리 = 눈이 빨간색 , 상한과일에서 주로 발견, 다소 느린 비행, 해충 아님
벼룩파리 = 눈이 검정색, 엄청난 비행속도, 하수구에서 서식, 더러운 해충
해충 주제에 초파리인척 하는 벼룩파리가 너무 싫어서 쓰는글입니다.
잘못 된 부분은 둥글게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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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마음을 돌리고 싶습니다.blind(쉽지않은 블라 대동단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