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출소 4일 만에 범행…법원 "죄질 나빠"폭행죄로 교도소에서 나온 지 나흘 만에 이웃집에 침입해 10대 미성년자를 강제로 추행한 2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술에 취해 아내로 착각했다"고 호소했으나 재판부는 "가능성이 없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