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02243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63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8/31) 게시물이에요

 


만으로 8년 햇수로 9년

수많은 아동학대 사건을 마주했습니다

살인의 내용이 너무 끔찍하여 몸서리 치며 밤잠 못이루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럴때마다 폭행의 내용, 그 잔인함에 분노와 눈물이 솟구쳤다면

오늘 저는 심리적으로 너무 힘이 듭니다



오히려 그 이전의 아동학대 살인내용이 더 참혹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양정식의 성학대 내용은 저를 잠못이루게하고 지금 이순간도 팔뚝에 소름이 돋아납니다



겨우 20개월, 문장조차 제대로 발음하지 못하고 기저귀차고 뒤뚱뒤뚱 걷는,, 애기를

엄마, 압빠, 무셔, 때요때요 하는 말 밖에 못하는 아기를

친딸로 알고 있었음에도

성폭행이라니요!!!



악귀라는 말조차 부족한 , 벌레도 어린 제자식에게는 그렇게 못할 것인데

저는 심리적으로 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



오히려 갈비뼈 부러뜨리고

사체절단을 하고

불을 태우고 하는 부분에서도 눈물보다 분노가 치솟던 제가

지금 소름이 돋아나는 끔찍한 심리적 데미지를 받고 있습니다

잠을 못자고 숨도 잘 안쉬어 집니다



그 귀여운 동안의 얼굴로

죽으라며 20개월 아기를 깔고 수십회 때리고 발로 수십회 짓밟고 벽에 던지고

그것도 모자라 강간이라니요!!! 친딸로 알던 겨우 20개월 애기를 강간이라니요!!





오늘 저는 제 딸아이 20개월 무렵의 동영상을 보고 또 보았습니다

아무리 봐도 말도 제대로 못하면서 동요에 맞춰 춤을 추는 그 귀여운 애기를, 어떻게.. 어떻게...

학대로 이미 죽어가는 애기를 성욕의 대상으로 생각할 수 있는지....



지금도 소름이 돋습니다



저런 쓰레기를 신상공개 안하면 누굴 합니까?



조주빈도 끔찍한 범죄자지만

자기 딸이라고 생각했으면서 온갖 학대를 자행한 끝에 강간한 자를

신상공개하지 않는다면 누굴 한단 말입니까?



성인이 성인을 죽여서 사체를 훼손하는것이 잔인하여 신상공개를 하는데,

친딸로 알면서도 20개월 아기를 강간하고 잔인하게 살해한 자는 그보다 죄가 덜하답니까?



이제 겨우 우리나이 30살. 만으로 29살

사형이 아니라면 60살에라도 나올 수 있는 저 끔찍한 버러지를



법이 지켜주지 못한다면

우리 스스로 저런 버러지를 피할 수 있도록



국민의 스스로 알권리, 피할 권리라도 주는 것이 나라가 할 일이 아닙니까?



양정식에 대한 신상공개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엄벌도 필요하지만



친딸인줄 알면서도 강간했다는 저 쓰레기가

살아 나와 또 누구를 어떻게 할지 어떻게 압니까?



그러니, 법이 사형을 하지 않는다면

국민들이 스스로 저런 버러지를 피할 수 있는 방법으로라도

신상공개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동의해주십시오

이글 널리 퍼뜨려주십시오







20개월 여아를 끔찍하게 학대하고 성폭행하여 살해한 아동학대 살인자를 신상공개해주십시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z2Kwct


20개월 여아를 끔찍하게 학대하고 성폭행하여 살해한 아동학대 살인자를 신상공개해주십시오 >

나라를 나라답게, 국민과 함께 갑니다.

www1.president.go.kr






관련기사 “소름돋게 끔찍”…20개월 여아 성폭행후 학대살해 전말
http://naver.me/5vIErESi


“소름돋게 끔찍”…20개월 여아 성폭행후 학대살해 전말

자신의 보호 아래 자라던 20개월 여자아이를 성폭행하고 학대하다 결국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20대 남성이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대전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유석철)는 27일 아동학

n.news.naver.com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웃긴 스레드에 똥글 올리기 달인이 된 강유미.jpg
23:38 l 조회 120
나대지 말자
23:18 l 조회 621
첫 연애때 진짜 눈치 없었던 여자
23:02 l 조회 2213
98년생이랑 친구 먹으려한 빠른년생
22:56 l 조회 3749
남편 죽이고 처벌 안 받은 여자1
22:48 l 조회 1386
아이오아이가 숙소에서 지쳤을때 먹었던 추억의 음식..jpg
22:45 l 조회 1559
죽어도 안기기 싫은 고양이
22:43 l 조회 2299
귀여운 피자
22:41 l 조회 974
집사야 일당 얼마 줄 거냥?
22:36 l 조회 358
왜 자꾸 옆으로 오는건데요
22:34 l 조회 1457
시골마을에 수의사 온다는 소식에 아픈 개 업고 달려온 소녀
22:34 l 조회 11601 l 추천 1
폭죽과 드론의 콜라보
22:32 l 조회 374
타코야끼 자동으로 뒤집어 주는
22:31 l 조회 1719
시골 강아지의 정석3
22:26 l 조회 5716 l 추천 1
평양냉면을 만난 고독한 미식가
22:22 l 조회 1176
현실적인 걸그룹 인터뷰2
22:17 l 조회 8260
남편 외모가 너무 멋있고 잘생겨서 결혼한 누나1
22:11 l 조회 2941
남극 영하 60도 펭귄 구출 작전
22:10 l 조회 762
대한민국에서 나올 수 있는 최강의 칭찬
22:09 l 조회 2171
강남이 깜짝 놀란 어떤 중국인의 귀화시험 오답1
22:03 l 조회 6839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