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읽었는데 남의 말과 행동이 유독 거슬리고 화나게 느껴진다면 내 정신이 많이 지치고 힘들어서일 수 있으니 쉬어보라는 말 ... 돌아보니 맞는 것 같다. 예전에는 마음이 가시 돋친 장미마냥 예민해서 걱정에 걱정만 많고 그랬는데, 시간 지나니까 다 아이스크림처럼 녹아버리고 편안한 느낌이야
— 𝑡𝑎𝑟𝑎𝑟𝑐ℎ𝑖𝑣𝑒 (@tararchive) October 3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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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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