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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3022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9/05) 게시물이에요

강아지 분양 보낼 때 신혼부부는 1순위로 거르는 이유.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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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정말배고파여
너무 불쌍해요
착하고 똑똑하다고 홍보하는 꼴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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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슨
자식같이 키웠느니 어쨌느니 해놓고선 분양을 보낸다는게 아이러니..
자식을 누가 남한테 입양보냅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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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뿌  always
노답임 뭐만하면 애핑계 털핑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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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
쓰레기들 임신 생각하면 애초에 데려오지를 말던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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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죠  사토루
끝까지 책임도 못질거면서 왜 키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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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young  안녕히계세요 여러분
임신해서 파양하는 사례 진짜 너ㅜ너무너무 많더라고요 인류애 상실이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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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지  우주공장 보보
ㅋㅋㅋ 좋은 말로 좋은 인연을 찾아 보내주고 싶다, 너무 마음 아프지만 분양한다 이거지 그냥 버리는거잖아요~ 저럴거면 처음부터 데리고 왔으면 안되죠 본인 집에 가족으로 데려오면 죽을 때까지 책임져야지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분양한다는건 너무 무책임해요 어디가서 강아지 좋아한다, 키웠었다 하지 마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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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a
책임지지 못할거면 데리고 오지나 말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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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안닮았어.그래서 예뻐.  지국의 왕세자
에휴..꼭 돌려받기를 바랄게요..화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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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환
강아 너무너무 불쌍하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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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ⅩO
아기랑 강아지 같이 잘 키울 수 있는데.. 아이 정서에도 좋고요. 가족 구성원 중 한 사람이 털알러지 갑자기 발병한 케이스나 태어난 아가가 알러지 있는 경우 제외하고는 키우던 강아지를 굳이 파양하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결국 그만큼 노력하고 싶지는 않다는 거 아닌가요 이제 케어해주기 귀찮다는 말을 좋게 포장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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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전무네 춘식이  춤선이 고운편
아 진짜 심한욕 나오네.. 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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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clejclejcl
저런 사람들이 아기는 잘 기를까요 ㅋㅋ 그 책임감 어디 안 갑니다 평생 불행하게 사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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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게더j
6~8년.. 절대 짧지않은 시간동안 함께 가족으로 살았는데 그런 내 가족을 다른사람에게 보낸다니.. 정말 이해가 가질 않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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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시도  (๑•̀ᴗ-)
와...진짜...제발 한번 키운다고 맘먹었으면 파양하지마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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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물의 클리셰
꼴에 강아지 위하는 척 착한 척 끝까지 위선 떠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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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둥아
아휴 눈이 넘 예쁜데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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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 더 휴먼  아리아나 그란데
ㅋㅋㅋㅋ진짜 입으로 똥 싸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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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애옹...
와.... 아니 키운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요.... 아니 어떻게 보내지? 진짜... 우리 애기 대입해서 생각하면 진짜 너무 너무너무 말도 안 돼요...... 어떻게 키우던 개를 버려요.....????????? 뭔 이유든 다 핑계예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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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진짜대박멋져
이런저런 말로 착한척하지 마세요. 당신들은 가족을 버린 겁니다. 언젠간 부메랑 맞을 짓이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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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끝
신혼부부보다 더 안되는 부류도 있어욤 동거커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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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운 (DAY6)  세상이 도운 남자
반려견은 가족 아닌가요 ㅋㅋㅋㅋㅋ 가족을 그렇게 쉽게 보내는구나~ 정말 같잖아서 원ㅋㅋㅋㅋㅋㅋ 진짜 말 같지도 않은 소설 읽다가 오늘도 인류애를 잃고 갑니다. 부메랑인생 사시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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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다라 불러 주는 너
핑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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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이나무  ⭐️💧
저렇게 책임감이 없어서 자식은 잘 키우실지 ㅋㅋ..모르겠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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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입니다.  1997.09.01
작년에 4마리 분양받아서 지금은 족히 1~300마리는 될 정도로 물고기 대가족이 됐는데 강아지랑은 달리 말도 안 통하고 만질 수도 없고 심지어 이젠 너무 많아서 특이한 무늬나 크기 같은 걸로 겨우 열몇 마리밖에 구분 못하고 할 수 있는 거라곤 고작 밥시간에 밥 주는 것뿐인데도 주변에서 키우고 싶다고 달라고 하면 선뜻 주기가 좀 그래요...
큰 어항에 새끼 태어난 채로 두면 잡아먹힐 수도 있어서 발견하는 즉시 눈에 불을 켜고 다 건져낸 뒤에 미세하게 간 밥 먹여서 어느 정도 크면 작은 어항으로, 거기서 또 2~3센티쯤 크면 큰 어항으로 옮기면서 키운 애들이라 그런지... 사실 몇 마리 줘도 이젠 너무 많아져서 티도 안 날 텐데 괜히 보냈다가 죽을까 봐 무서워서 한 번 어찌어찌 보낸 뒤로는 절대 안 주고 가족들끼리 이젠 우리가 다 키우자고 했는데, 직접 만지고 산책하고 집 오면 반겨주고 나만 보면 좋다고 꼬리 흔들어주던 가족을 어떻게 저렇게 버릴 수가 있는지... 다른 사람한테 보낸다고 그게 버리지 않는 게 아닌데...
강아지한테는 주인이 전부예요,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지 제발 신중히 고민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키워주세요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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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시는사랑받고있나요
핑계~ 언니도 완전 노산에 위험하다고 했었는데 강아지 잘만 키우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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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믿고싶어요
핑계같아요...그냥 키우기 싫어질때 이유찾아서 합리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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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학연  VIXX
최악이다 진짜 어떻게 가족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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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dkd
강아지를 가족으로 생각하지 않는건가요? 특히 둘째 임신했다는 분들은 둘째 생겼다고 첫째 입양보내지는 않잖아요.. 근데 왜 강아지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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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태윤 ㅠㅠ
근데 솔직히 업보는 다 돌아가요~ 착하게들 사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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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로롥
알러지 핑계도 너무 싫어요. 개를 데려올 때는 앞으로 20년까지 고려하고, 본인이 알러지가 있는지는 분양받기 전 확인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한번 데려왔으면, 갑자기 알러지가 나중에 생겨도 약 먹으면서 책인 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 핑계도 짜증나요. 개를 데려올 때는 그런 것도 미리 고려 했어야 하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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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탄이
생명이란 무거운거라는걸 알았으면 좋겠다.정말 동물이던 사람이던 입양이라는것과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건지알았으면 어떤것이던 생명은 소중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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