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이담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소속 아티스트가 아이유 혼자였는데, 신세경이 이적하면서 둘이 한솥밥을 먹게 되었음.
이담 엔터테인먼트는 유튜브 공계에 소속 연예인 자체컨텐츠를 올리는데, 아이유 역시 집콕 시그널이라는 컨텐츠를 주기적으로 업로드함.
(아이유의 팔레트는 이지금 채널에 올라와서 제외)

신세경도 이미 골드버튼까지 받은 본인 유튜브가 있지만 소속사인 이담 엔터테인먼트 계정을 통해 '쓱크립트'라는 자체 컨텐츠를 만들게 되었음.
그런데 첫 공개된 쓱크립트 영상 말미에

신세경이 나레이션에 참여한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이 삽입되었음.
이는 아이유의 자컨(이지금 채널 포함)에도 나오는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과 동일한 형식으로,


아이유가 직접 요청해 모든 절차상 동의를 구한 후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알려져있는데, 신세경도 동일한 형태로 진행되는 것으로 보임.
올 6월부터 국가에서도 실종자를 초기에 찾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아동, 지적 장애인, 치매 노인이 실종될 경우 지역주민에게 실종경보문자를 보내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음.


아이유는 60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신세경은 10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소속사인 이담엔터테인먼트는 45만명 이상의 구독자가 있는데,
본인들의 영향력을 선한 취지로 행사하는 모습이 바람직해 글을 작성하게 되었음.
실종된 사람들, 장기 실종자들이 하루 빨리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가기를 바라고,
사람들이 실종자 찾기에 많은 관심 가지기를 바라며 글을 마무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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