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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地태 ll조회 100947l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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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
편입대박기원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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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 진짜 공감해요
•••
타카다_켄타  사랑하는 켄타에게
1212 진짜 인정이에요 특히 막줄
•••
13 염치도 없지
•••
14 엄마 볼 때마다 안쓰러운 마음뿐ㅜㅜㅜ
•••
논리적인 척, 세상 쿨한 척  아주 대단하세요^^
녕이나무  ⭐️💧
17진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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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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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두릅  두릅무침
18 진짜 막줄 인정해요
•••
what lovers do  Maroon 5
체리알레르기  자두, 복숭아도 알레르기...
JOSHUA(SEVENTEEN)  홍랑해💖💙
 
10일 전
채린이내꺼
글쓴분 맘 이해 가네요.... 그때 얼마나 상처가 되셨을지... 아드님 꼭 좋은 대학 가고, 두 분 모두 꽃길만 걸으셨음 좋겠어요... 행복한 일들만 있으시길 바라요 ㅠㅠ
•••답글
10일 전
굴려굴려보자쪼코볼  연탄이
ㅠㅠㅠㅠㅠ지금 딱 우리 엄마랑 제 관계 같아요ㅠㅠ 물론 글 작성분처럼 심한 관계는 아니지만…ㅠㅠㅠ 이게 동생과의 차별로 다가오면 그렇게 속상할 수가 없어요.. 돈 때문에 나는 아등바등 살았고 살고 있는데 동생은 잘먹고 어떻게든 잘해주려는 모습 보면 제 자신이 비참해지더라구요.. 맨날 동생이니깐 어리니깐 뭘 더 해주는게 그렇게 싫냐고 말씀하시는데 그게 싫은게 아니라 그런 과정에서 날 생각하는 마음 하나 없는게 서럽고 속상해요..
•••답글
10일 전
청초한 물결
10일 전
의기냥냥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ㅠㅠㅠㅠㅠ남편분이랑 아드님이랑 행복하게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사셔요ㅠㅠㅠㅠ
•••답글
10일 전
나는언제나배고프다  선량한관 종
몸이 고생하는것만 아픈게아니죠...마음고생이 얼마나 심하셨을까
사랑하는 가족이 저러니 진짜 얼마나 억장이무너지셨을까....
이겨내시고 헤쳐가며 대학가신것 진짜 대단하고 멋있습니다.

•••답글
10일 전
혠쨩  짱짱
10일 전
성현제님  과하다 성현제
홀로 헤쳐나가신거 진짜 대단하세요 ....ㅎㅎㅎ
부모들은 다들 모르시더라구요 왜 자식이 냉담한지

•••답글
10일 전
털복숭이  🍀🍑💚
10일 전
삐롱이  데니멀즈
와 진짜 대단하시고 존경스러워요
•••답글
10일 전
꾸잇꾸잇
글만 읽어도 너무 마음아프고 고생하신게 느껴져서 너무 대단하고 멋지시네요... 자식 차별하고 벌어온 돈까지 뺏어가며 지내왔으면서 다 늙고보니 소중하게 키웠던 아들들이 멀어지니까 이제와서 주변에 딸이랑 사이좋고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이 부러우셨는지요 ㅋㅋ 글쓴분께서 스스로를 부모 내친 불효녀라고 생각하진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아들분도 꼭 좋은 대학 들어가셔서 어머니랑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답글
10일 전
이글루
고생하셨네요... 제대로 된 경제적 지원도 안해주면서 오히려 가장 노릇하게 만드셨으니 부모님 싫어하는게 당연하죠. 남아선호사상 가진 어르신들 어릴때 아들만 챙기다가 돌아오는게 없으니 뒤늦게 딸한테 친구처럼 지내자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는데 정말 양심없다고 봐요... 최근에 유행처럼 아들에서 딸로 선호도가 바뀐 것도 효녀 프레임 때문이란것도 착잡하고.. 그냥 아들 딸 모두 공평하게 대하고 자식을 보험처럼 생각하며 낳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답글
10일 전
aqqqsa
글 읽는 제가 다 속상하네요 그래도 이겨내고 입학하신 게 대단하세요
•••답글
대단하십니다
•••답글
10일 전
츄프린세스  Blur
넘 맘아픈데 한편으론 대단하시다..
얼마나 고생많으셨을까

•••답글
10일 전
osoll
딸 차별하면서 키운 부모는 늙으면 딸한테만 기대려고 하고 딸 사랑으로 키운 부모는 시집간 딸한테 짐될까 걱정되서 아프신것조차도 말씀 안하시더라고요 늙는다고 딸사랑이 생겨나는게 아니라 걍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착취의 대상으로만 보는겁니다
•••답글
10일 전
쪌리
고생 많았어요 대단하시다...
•••답글
10일 전
석류맛쿠키
딸자식과 여행도 가고 친하게 지내고싶다는 말에 불안했는데 바로 단칼에 싫다고하셔서 편안...
그렇게 뒷바라지 열성적으로 해준 아들한테나 효도받지 왜 뒤늦게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답글
10일 전
비플레인베리
어릴 때 방학때 놀러가면 고모가 묘하게 냉담하단 느낌 받았어요
알고보니 오빠(울 아버지) 남동생한테 퍼주느라 그 시절에 국립대 붙어놓고도 못가셨다고..

•••답글
10일 전
쩨어헙  미뉸기부인
저희 엄마도 학교에서 이화여대 가라고 했었는데 부모님때문에 결국 못갔어요..ㅎ 다른 남자 형제들은 간거로 아네요 그래도 공무원 시험 합격해서 야간대 다니셨어요 그때 당시 남성에 비하면 여성 공무원 티오도 훨씬 작았다고 하던데 합격하신거 너무 멋있더라고요! 진짜 저때 성 차별이 없었다면 지금쯤 고위계층에 여성분들도 많았을텐데 안타까워요
•••답글
뿌린대로 거두는거죠..
•••답글
10일 전
cherish02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대단하세요
•••답글
10일 전
너의누나
와 저렇게 차별대우해놓고 딸찾는다니 기가차네요. 글쓴이님 대단하시네요ㅜㅜ 저런 가족이라면 진작인연끊고 살 거 같아요
•••답글
10일 전
동니_퐁니  내인생 하이라이트
고생하셨습니다 ㅠㅠ 진짜 대단하세요 정말로
•••답글
10일 전
깡호야
와 대단해요 박수쳐드리고 싶어요..차별했던 자식한테 손 내미는 부모들 제발 양심챙기세요
•••답글
10일 전
날냥이
이런 글 보면 참 안힘들었던 세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각자 세대들의 고난이 있는법이지요
•••답글
아이고 못난 부모 밑에서 고생 많으셨네요... 차라리 다른 형제한테도 똑같이 못났으면 몰라요. 너는 딸이라서 일해야 되고 쟤는 아들이라서 부모가 챙겨줘야 돼를 몇년이나 봤던건데 어떻게 가슴에 한이 안 남아요. 잘하셨어요. 순간의 선택으로 금가게 만든건 부모지 본인 잘못 아닙니다.
•••답글
10일 전
녬옘꾹
저희 엄마 생각나네요..ㅠㅠ
•••답글
10일 전
살기싫은인생
우리 엄마는 안 그랬지만 할머니가 심해서 할머니 안 보고 살려구여
•••답글
10일 전
지냥
자식도 처음부터 부모한테 차갑게 굴고 싶었을까요 계속 상처받았으면 차가운 태도는 너무 당연한건데, ,후 맘이 아프네요
•••답글
10일 전
찌밍뽀쨕
아 너무 고생하셨다진짜 어떻게 딸이 열심히 번 돈 지원해주지 못할망정 저 피같은돈을 빼앗아
•••답글
10일 전
쌀떡밀떡  쌀!떡!밀!떡!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화난다 뭔 하 ㅋㅋㅋㅋ...
•••답글
10일 전
성찬일출봉  숑숑
아.. 진짜 속상하네요.. 막 대학 갈 그 어린나에 모든 돈을 뺏다니요
•••답글
10일 전
뽀쨔쿠
아 마음 아파요ㅠㅠ 글쓴님 진짜 똑부러지고ㅠㅠ 어떻게 저런 부모밑에서 글쓴님같은 자식이ㅠㅠㅠ 고생하셨어유
•••답글
10일 전
거봉맛칫솔
쓰고도 후회, 안 쓴 곳은 안 써서 후회...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답글
10일 전
Jua la Kiafrika
저렇게 차별해놓고 대접은 딸한테 바라는 집들이 많은가봐요 저희 할머니도 저희 고모한테 딱 저렇게 하셨는데 저희 고모는 워낙 사람이 여려서 저렇게 거절하지도 못하고 할머니가 아쉬운 소리 하실 때마다 수발들러 다니세요... 애지중지 키운 아들들은 오히려 어려워하시고 먼저 연락해서 방해할까봐 노심초사하시는 거 보면 기분 이상해요
•••답글
그렇게 본인 자식들 차별하시고는 나이 들어서야 친구같이 지내고 싶다 뭐다 참 바라시는 게 많으시네요ㅋ 양심이 있으셔야죠ㅠ 진짜 낳기만 하면 부모인 줄 아는 사람이 넘 많은 거 같아요ㅠㅠ 글쓴님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ㅠ 멋지고 대단하시네요ㅠㅠ
•••답글
10일 전
마늘장인민슈가-ㅅ-  감바스해주까 -ㅅ-
등골만 쭉쭉 빨다가 다 늙어죽을때 되니까 살갑게 안대해준다고 또 자식탓
한번도 자기자식처럼 생각을 안한거죠

•••답글
10일 전
m91
참나...아들만 뒷바라지해주고 딸에겐 위로하지못할망정 그러다가 효녀역할도 바라다니 참 모순적이네요
손자만 이뻐하는 할머니도 생각나서 남자 만날때 마마보이느낌 1도 느끼면 바로 손절...

•••답글
10일 전
그리운 일상
나라면 연락안하고 살듯... 형제들도 뻔히
동생 대학가고 싶어하는거 알텐데 모른척한것도....
방관자도 싫음..

•••답글
10일 전
Aoih
저희 엄마 생각이 많이 나네요..
•••답글
10일 전
하태
그간 서러움은 본인이 제일 잘 알겠죠ㅠㅠ 그 고생을 다 견디시고 앞으로 나아가신 것 정말 멋지신 것 같아요
•••답글
10일 전
방시혁부인
진짜 고생 많으셨네요..
•••답글
9일 전
one fine day
저희 엄마도 비슷한 얘기하셧어요 차별때문에 아직도 서운함이 잊혀지지않는다고.. 현실은 엄마가 더 살뜰하게 챙기시는듯
•••답글
그럼 착하고 여린 분께 가족이라는 가까운 사람들이 왜 그리 모질게 굴었는지...
•••답글
9일 전
우짝좌짝
할머니 벌받는거예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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